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이혜경 위원입니다. 75쪽하고 76쪽에 보면 신월5동 가정복지관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사실 이것은 본예산때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지적을 하고 챙겨준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개관을 앞두고 전혀 이런데에 대한 가령 그때 되면 그때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해 보겠다라는 생각으로 미흡하게 대처했기 때문에 지금 추경에 올라왔는데요, 사실은 그때 또 예산심의할 때하고 지금하고 국민적 정서가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 추경예산을 보면서 가령 본예산때 이미 얘기가 됐던 부분이고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수정이 증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면 막연히 늘었다, 어떠어떠한 이유가 타당해서 늘었다 또 줄었다, 또 본예산때 이미 어느 정도 숙지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대로 올렸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이미 인정된 부분이라도 어떤 시류가 바뀌면 어느 정도의 증감이 있을 수 있는데 지금 이 액수는 그런 어떤 것을 충분히 감안을 하고 올라온 액수인지 아니면 그대로 올린 액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