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궁금해 하는 것은 한시적 생계보호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어린이집에 아이들이 맡겨지는 아이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직 젊습니다. 거기 보낼 수 있는 부모들은 아직 젊어요.
젊다보면 경제능력도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형편이 안 돼요. 그리고 지금 가정복지과에서 보조금 반환액이 상당히 많이 나오거든요?
주로 거의 가정복지과 소속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산출을 정확히 해 주셔 가지고 반환금이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확히 파악을 해 주셔야 돼요. 한시적 생계보호라는 것은 저도 대충 낱말은 알아는 듣지만 이 한계가 상당히 애매모호해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젊은 부부들이기 때문에 유아원에 보내고 있는 분들이니까 그 분들이 자기 경제적인 여건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어떤 자립심같은 것도 심어줄 수 있어야지 국가에다 기대는 정신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