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 얘기는 잘 들었는데요, 현실성이 제가 볼 때에는 결여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이 와서 공짜로 사물함을 사용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돈받는 것 아니니까, 그러면 자체적으로 조직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아침에 문도 열고 저녁에 잠그고 해야지 왜 구청에 있는 당직자가 가서 그 일을 합니까? 그건 안 되는 것이고 이 예산을 위원님들이 통과를 시켜줄지 안해줄지 모르겠는데 해 준다 하더라도 이것은 참고사항입니다.
구청의 당직자가 가서 문 열어줄 필요없고요, 자체 조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사물함을 사용한다면 하루에 100원을 받는다든지 500원을 받는다든지 저렴한 가격으로 1,000원을 받는다든지 해서 자체적으로 관리가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 구청에서 나가서 열쇠 열어주고 밤에 가서 잠그고 잠못자게 하고 그러면 안 되지요. 여기서 이것을 지어주는 것으로 끝나고 말아야 되는 것이지, 그것을 자체적으로 관리를 못하고 구청에서 한다면 이것은 앞으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