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이건 질의사항이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집행부가 업무보고에 임할 때 지적사항으로 해 주고 싶거든요. 특별히 어느 소관과에 관계되는게 아닙니다. 이 보고서를 회마다 받아보면서 느끼는게 참 이 보고서는 보물찾기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어떤 과가 딱 있으면 몇가지만 딱 올려놔요. 그 안에 숨어 있는 모든 내용은 너희 구의원이 알아서 찾을려면 찾고 못 찾으면 못 찾고 넘어가고 항상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기히 업무보고 할 때에는 저희 구의원들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이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몇 십년 농축된 노하우하고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비교가 서로 될수가 없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어떨 때 보면 제가 질문하고자 한 내용이 정확하게 이 과인지 저과인지 걸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정확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질의를 할 때 이게 효율적으로 운영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업무보고 첫 페이지때 특히 지금은 구조조정까지 되고 통폐합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가 지금 많이 섞여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앞장에 대충 우리과에서는 전반적으로 무슨 무슨 일 해 가지고 자세히 좀 풀어 가지고 한두 장 하고 난 다음에 지금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고,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을 몇 개 뒤에 올린다면 딱 그거만 봐도 아, 이 과에서는 무슨 무슨 일이 해당이 되고 이런 식으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거에 대한 시정을 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