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제가 그 당시에 지적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행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렇게 우리 관내에서 3,000명이면 아무리 아이들이지만 이것에 대한 효과라든지 소문이라도 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얘기를 하자면 지금 청소과에서 하고 있는 청소환경교실 같은 것은 보통 한 차, 두 차가 가도 그것에 대한 파급효과는 상당히 커서 주부들 사이에서 굉장히 소문이 많이 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갔다 오신 분들이 한결같이 사적인 통로든 아니면 공적인 채널이든지 간에 소문이, 굉장히 좋고 갔다 와서 효과를 많이 보았고 사실 쓰레기 부분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실제적으로 공감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효과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렇게 3,000명이면 이게 적은 인원수가 아니고 사실 이미 머리가 굵은 성인들을 상대로 환경교육을 시킨다는건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지만 이렇게 어린 학생들한테 어떤 생각을 주입시킨다는 거는 굉장히 효과가 빠르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요구했던게 뭐냐하면 기히 모였으면 설문조사라든지 아니면 후에 follow up을 좀 해서 어느게 문제점이고 또 어떤 효과가 있고 또 어느 걸 좀더 보완을 해야 될지 그런거를 쭉 제가 좀 해 달라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야지, 또 그거에 대한 답이 나와야지 거기에 추가 보완해 가지고 이런 행사를 좀더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되는데 그런 백업 데이터가 전혀 없어요. 우리는 보면 행사하면 행사로 끝나요 그냥, 그리고 그때 답변하신 분이 우리가 주체가 아니고 주관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결국 우리 양천구 관내에서 하는 일이고 또 관내의 주민들이 동원되는 일인데 남의 잔치로 보기에는, 이게 대처가 소홀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꼭 답변을 원하는게 아니라 기히 벌써 2회, 3회를 거친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그 데이터를 위한 간단한 조사라도 그 설문지라도 마련을 하셔 가지고 그거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고요, 그 뒤에 보면 양천구 녹색 서울환경감시단, 얘기인데요 그 운영실적을 보니까 대기, 수질, 소음, 폐기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용어로 봐서는 굉장히 거창해요. 그럼 이거 대기는 어떻게 측정을 하고 수질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셨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