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사실 주례하고 당사자 관계가 아무나 주례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서 주례 선정도 지역의 저명하고 뭐하신 분을 찾아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인륜지대사라는 것을 혼례를 두고 얘기를 합니다. 주례가 그 분하고 너무 관계가 없는데 주례를 세우는데 지금 우리 서울지구의 풍습으로는 거의가 다 그렇습니다.
저명인사나 갖다놓고 형식적이에요. 그래서 심지어 저희같은 경우에도 주례를 몇 번 해 보면 주례 설 사람 찾기만 불나게 찾지 주례사 끝나고 다 끝나면 주례가 어디 간 지 온 지 뒤도 안 돌아보는 것이 우리 풍습이어서 굉장히 서운한 것을 당했다고요. 그리고 그냥 어느 분한테 주례를 의탁했는데 그 분이 시간이 어떻게 된다고 해서 애들 말로 펑크가 나서 불가피 주례를 부탁해 가지고 더구나 가는 경우에는 이 분이 주례 다 해 주고 나면 거들떠를 안 봐요.
식사라도 하셔야지요, 어떻게 가셔야 됩니까, 죄송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안하고 우리 서울의 아주 안 좋은 풍습의 현상인데 참고로 우리 관에서 이왕에 이렇게 주례문제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데요. 저도 동네에서 부딪혀 보니까, 이런 것을 깊이 배려를 하셔 가지고 혼주측과 주례자가 기쁜 마음으로 정말 앞으로 가정이 잘 살 수 있도록 주례가 책임도 지고 조언도 많이 해서 이렇게 잘 이루어질 수 있는 주례자가 되어야 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