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지역특성에 따라서 어느 동을 우선적으로 어린이집을 지어줘야 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실무자들께서 더 잘 알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현재 목3동같은 경우를 보면 지금 한 군데가 있는데 목3동에는 지대가 높은 지대가 있고 목4동쪽으로 시장이 있고 목3동쪽에 시장이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동이지만 잘못 생각하면 남의 동처럼 이렇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600번지가 있는 지역, 또 318·324번지 일대, 700번지가 있는 지역, 이 지역하고는 완전히 경계가 다른 것처럼 또 우리 주민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동의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24번지, 318번지, 700번지 일대를 위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어린이집은 있습니다만 600번지 일대에는 우리 구립어린이집의 혜택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600번지 일대에 어린이집이 더 절실히 요구가 되고 있습니다. 과장님,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