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10월 6일경이면 이전한지 오래되었는데 지난 토요일까지도 전화가 각부서에 개설이 되지 않았어요. 또 이 의료보험고지서가 각 가정으로 전달되었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의료보험 양천·강서지사하고 전화 통화하려고 시도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원실에 647-5599번이라는 전화 한 대만 설치되어 있었나 봐요.
그러면 이 강서 양천의 많은 사람들이 문의를 하려고 전화를 걸어보아도 계속 불통인 것이에요. 지난번에도 본위원이 우리 구청에서 양천·강서지사에 어느 정도의 통제를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물은 바가 있습니다. 그것은 확실한 답변을 받지 못했는데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98년 1월 이전에 보험료가 4월달에 또 인상이 되었어요.
보험료가 금년 10월달에 또 보험료가 인상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 인상하는 것은 우리 구청에서 통제를 못하고 있다 실정이, 물론 여기에 의료보험지사에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가지고 운영위원회에서 인상 여부가 결정이 되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러면 구청에서 어느 정도를 관장을 하고 통제를 하느냐, 이 범위를 우리 위원님들이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다하는 것을 제가 지난 달에도 얘기를 했는데 그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받지 못했어요. 지난 6일이면 20일이 경과했는데 각 부서에 전화가 설치가 안 되었다 이것은 무슨 원인인지 모르지만 좌우간 양천·강서구민들이 상당히 궁금한 점을 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과장님이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확인을 하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알수 있게 해 주시고 또 전자에 얘기한 어느 정도의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는지 이 문제는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