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이게 많이 받아서 구수입을 증대시키는 것까지는 좋습니다만 물론 자기 자의로 낙찰을 받겠다고 해 냈으니까 거기에 대한 할말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 지도를 잘해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우리 구민이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데도 이용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가 있는데 낙찰을 너무 비싼 가격에 받다보면 이제 나중에 사정할 것 압니까? 안 맞으니까 사용료 올려야겠다고? 낙찰은 받아서 계약을 해 놓고 운영을 하는데 적자를 보는 것을 구청에서 예를 들어서 목격을 했을 경우에 사용료를 올려야겠다고 하면 사용료만 자꾸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많이 받아서 구수입을 올리는 데까지는 저도 환영합니다. 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적정선에 맞추어서 그 사람도 혼자 운영할 것도 아니고 직원 쓰고 해서 인건비도 나가고 해야 되는데 면을 이용하는 횟수가 시간대가 한정되어 있는 것인데 무한정 받아들일 수도 없는 것이고 수입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벌써 눈에 딱 나오지 않습니까? 하여튼 이번에는 낙찰이 이렇게 됐으니까 어쩔 수는 없겠지만 기왕에 낙찰이 돼서 계약을 자꾸 회피하려고 하면 될 수 있으면 빨리 계약을 해서 운영을 일단 시키는 것이 선무는 선무일 것 같은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