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3차분이 적다는 얘기가 아니고 1, 2차를 아마 여기 나와계신 동료의원님들 다 겪으셨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거 저도 역시 6·4지방선거를 치루면서 주민들한테 전세자금 융자에 대한 대출을 받을 수 있는거를 주민들한테 많은 민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나중에 선거가 끝나고 보니까 줄 예산이 없더라고요 연말에 한번정도 이렇게 나갈 예산밖에 없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3분기로 나누면 3분기로 정확하게 그 기간을 나누어서 주든지 3/4분기로 해서 자르든지 했어야지 이게 6·4지방선거 이전에 딱 4월, 5월달에 두번에 나누어서 이렇게 주어버리니까 기간이 너무 떫고 그래서 앞으로는 연중예산을 가지고 쓴다라고 보면 좀 이렇게 균등하게 잘라서 줄 수 있도록 좀 해달라는 그 말씀입니다. 과장님이 집행한건 아니니까 지금 과장님한테 얘기해 봐야 그런데 앞으로 집행하는데 이렇게 좀 해주십사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