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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희주 의원 발언

169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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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

박희주위원장

동료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평에 앞서 양해 말씀을 드리면 강평이 끝나는대로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과의 질의 응답이 아닌 감사 진행 중에 느낀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진솔하고 진지한 대화로 많은 의견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짧은 기간이지만 광범위한 감사자료를 충분히 검토 분석하시어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데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회에서 요구한 감사자료 제공은 물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신 국·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정례회 기간에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나타난 지적사항과 시정을 요하거나 발전시켜야 할 사항들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지면서 감사 시 느낀 점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소관 업무를 종합적으로 점검 확인하여 잘못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조치토록 하고 잘못된 사항은 더욱 잘 하도록 격려하며 시정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을 위한 효율적인 시정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집행부 공무원들은 맡은 바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일하는 진취적인 공무원상 정립에 심혈을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는 부서별로 주요 업무에 대하여 폭넓게 요구된 것이 사실입니다. 일부 부서에서는 다소 무성의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또한 업무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받다보니 감사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사례가 있었고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은 과감하게 개선하고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하여야 하나 구태의연하게 전례 답습 식으로 행정을 추진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재차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과감하게 시정 조치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다음 각종 시책이 홍보 부족으로 인해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으로 여겨지며 매년 지적된 사항으로 명시·사고이월 및 불용액 과다, 사회단체 보조금 등 각종 보조금 정산 서류 미비 등 매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반복되고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 개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동의 경우 최일선 기관으로서 주민의 만족도가 가장 먼저 체감될 수 있는 곳으로 주요 시책의 시민 홍보와 주민에게 친절한 모습이 정착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모든 공무원들이 나 보다는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시의원이기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행정을 처리함에 있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우선하여 시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김천시를 만들어야 할 것이며 이번 감사기간 중 제출된 자료 분석과 질의 답변을 통하여 업무수행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시정을 요구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으니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시정이 요구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 조치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정을 만들어나가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비록 짧은 감사기간 동안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열과 성을 다해 감사 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어려운 근무 조건에서도 맡은 바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9일간의 감사를 진행하면서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느끼신 소감을 간단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이나 요구사항, 개선되어야 할 사항 등을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격의없이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부터 돌아가면서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기 위원님!
명기

이명기위원

이명기 위원입니다. 그동안 감사 받으시느라 애 많이 쓰였습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저희들도 시의회라는 제도권에 들어와서 사실 얼마 되지도 않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들이 시의원이 되기 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느끼고 봐왔던 것들과 막상 여기 들어오니까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공부도 열심히 할 것이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감사를 받고 감사를 하는 입장에서도 항상 감사기간에도 항상 그런 얘기를 꼭 해왔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밖에 나가면 선·후배 사이이고 시민의 한 사람이고 그래서 관계 공무원들이 물론 어려움은 많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계장님 다 30년 이상씩 근무해서, 저는 시의원 되기 전에는 과장님, 국장님 같으면 대단한 줄 알았습니다. 뭐든지 1·2천만 원은 해결이 바로 바로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까 정말 어려움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제 스스로 느끼면서도 또 감사는 감사이기 때문에 딱딱하게 한 부분이 있으면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하여튼 어쨌든 우리 김천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저희들이 마음으로는 박수를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 양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공직에 계시면서 언젠가는 퇴직을 하셔서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서 또 선출직에 있는 저희들을 판단하는 한 분이 되기 때문에 공직 생활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더불어 잘 사는 김천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조익현 위원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익현

조익현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익현입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저도 많이 해본 것도 아니고 처음 해보면서 잘 모르는 부분도 많고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제가 하면서 느낀 것은 공무원들께서 일하시는 게 모든 것이 주민이 주체가 돼야 되는데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민이 주체가 돼야 되는 사항을 어떤 부분은 느낀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 것 조금 아쉽고 감사기간 동안 면부에도 다니고 해봤지만 보여주기 위한 행정을 하시는 부분들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많이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백성철 위원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

백성철입니다. 어차피 저희가 의원이라는 직책이 있고 여러분들은 행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인데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나, 앞의 위원들이 말씀하셨지만 밖에 나가면 형님이고 동생이고 그런 관계들인데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직책들이 있기 때문에 그 직책을 잘 감당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가 나중에 더 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 차원도 있고 좀더 주민들한테 다가가는, 어차피 요즘은 다 공무원들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비스, 고급 서비스에 종사하는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어떠한 것을 서비스할 것인지 늘 고민하면서 함께 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채찍하고 잘못됐다고 하는 것, 물론 저희 생각이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우리가 생각이 미처 모자라서 그렇고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공부하고 노력하고 해서 우리가 판단을 똑바로 해야 되겠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 김천시가 건전하게 나아가고자 하는 목적을 두고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행복 도시 김천을 위해서 우리 위원들이나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서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세월들이,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부탁 드리고 1년동안 살림살이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파이팅 김천이 되도록 함께 합시다. 수고하셨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박광수 위원님!

박광수위원

앞에 세 분의 동료 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제가 지난 6대를 거쳐오고 또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우리가 한 번 더 이것은 상기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두세 가지 적어봤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게 되면 ‘적극 노력하겠음’, ‘최대한 노력하겠음’, ‘사용되도록 하겠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음’, ‘과감히 정비하도록 하겠음’,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음’ 해서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보면 이게 그것으로 끝이 아니겠느냐, 아닐 수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다 산업건설위원님들이 관심이 많고 열정적으로 모든 위원님들이 생각하시는 부분이 민간자본보조나 지원금에 있어서 배정하는데 끝이 아니겠느냐,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위원들이 그런 생각이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므로 해서 앞으로 정말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서 헛되지 않도록 꼭 써야 될 데 쓸 수 있도록 하는데 지름길이 아니겠느냐, 배정해 놓고 사후관리를 안 하면 그것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 또 그 다음에 감사자료가 사실상 틀에 박혀있는 것, 글자 내용만 바뀌는 것처럼 불성실하다, 그것은 여러 과에 지적이 됐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제가 부탁을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부탁을 하고 집행부하고 관계자들한테도 부탁을 하는데 집행부하고 우리 위원님들 간에 대화를 행정사무감사나 주요업무보고나 예산이나 모든 부분을 집행부하고 위원님들 간에 대화한 내용이 유출이 더 빨리 됩니다. 어차피 여기 계시는 분들은 위원님들이나 집행부에서 그게 나가서 위원님들이나 집행부가 다 득이 되지 않고 다 손해될 일 뿐인데 해야 될 일, 안 해야 될 일을 구분을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제가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드리고 관계자들한테도 드립니다. 그러므로 해서 그게 나간 내용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 할지라도 그것이 아부가 될 수 있고 고자질이 될 수 있고 이간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집행부하고 시민들한테 오해와 갈등의 불씨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대한 앞으로는 위원님들이나 집행부 관계자 모두가 정말로 우리 시 발전에 시민을 위해서 다 일하는 사람들인데 일 열심히 하고 욕 얻어먹을 필요가 없지 않겠나, 이런 것을 이번 감사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하여튼 그동안 감사 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고 또 우리 국장님, 과장님들은 머지않아서 2·3년 내면 여기 앉아계신 분들이 다 시민으로 돌아가실 것인데, 또 시민의 입장에서 집행부를 보고 우리 위원님들을 평가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주어진 임무를 최대한으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 진기상 위원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국장님들, 과장님들 한 9일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제가 2년 전에 함께 했던 여러분들하고 이 자리에 와서 보니까 저는 감사를 하는 입장이고 또 피감 입장인데 제가 이번 감사에서 많이 느낀 것은 5대, 6대 때 제가 의회사무국장을 했습니다. 이번에 7대에는 선거직으로 당선된 분들이 전부 다 자기 지역을 위해서 정말로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가 확고하게 선 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은 함께 국장님, 과장님들하고 같이 근무할 때 도나 감사원 감사를 받을 때는 감사지적사항이 잘못되면 이런 것은 감사관님,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 여기 의회에서 감사를 보고 하는 것을 보면 실제로 법규와 규정이 위반이 되는 질문을 하는데도 국장, 과장님들이 “예, 맞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국장, 과장님들이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해야만 우리 시가, 우리 의회가 목적은 지역을 위해, 시민을 위해서 같이 가는 단체입니다. 그렇게 주장할 것은 주장을 해서 우리 시가 가야 되고 또 각종 행사가 많은데 답습적으로 하는 행사를 우리 의회에서 차단해야 된다, 이것은 아니다, 라고 하면 과장님들께서도 한 번 더 생각을 해서 그게 맞다면 또 관철을 해서 우리 시가 발전하는데 함께 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것을 느낍니다. 오랫동안 고생하셨고 제가 의회에 출마할 때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시에서 국장, 과장들이 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겠다는 제가 모든 것을 벗어놓고 선거직에 나왔습니다. 선거에 나와서 당선된다는 것은 한 번 나와보니까 국장, 과장보다 훨씬 힘이 듭니다. 하지만 감사라든지 시정을 위해서는 우리 시의회 의원님들의 의견도 존중할뿐더러 또 타당하지 않는 것은 반론을 해서 이야기가 돼야 진취적인 발전이 안 되겠나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 함께 같이 하시고 걱정하시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9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나영민 위원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예, 말하는 재주가 없어서 좋은 얘기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국·소장님, 그리고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이 선거에 당선된 후에 의원의 신분으로 처음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인데 그 느낌이 집행부와 의회 간에 서로 존중하면서 화합해야 된다는 것을 취임 초에 많이 듣고 느끼고 했습니다만 행정사무감사로 인해서 정말 서로가 존중해야 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행정사무감사 중에서도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부탁할 일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읍·면·동에서 특히 동부에 본 위원의 지역구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도 실·과 과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려야 할 부분이 있고 또 과장님들은 그 일을 처리하면서 일어난 부분들을 행정사무감사에 감사를 받으시는 부분들이고 해서 서로가 존중하면서 잘 조율해서 해야 되겠다, 그런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들이나 국·소장님들이나 시장님도 업무에 되풀이되는 업무가 잘못됐다면 시정을 해서 또 되풀이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주차장 문제 때문에 시내에서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그렇고 많은 의문점들이 있는데 주차장 문제가 의문점이 있고 지적을 당하더라도 또 우리 시민들이 필요하다면 주차장을 또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리 시에서 해야 될 일이고 의회에서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혹여나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과에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중에 이 자식들 자기들 지적 할 것 다 해놓고 또 주차장 만들어달라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근심이 되는 의문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담당 과장님의 잘못이다, 담당 계원의 잘못이다, 담당 공무원의 잘못이다,가 아니고 우리가 하나하나 서로 상의하면서 조율해 나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서로 시정해서 나갈 때 우리 김천시가 가일층 발전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 느낀 것은 우리 시민들이 어떤 민원이 생겨서 관계 공무원들에게 질문을 하고 할 때는 담당 계원이나 계장님이나 과장님들의 질문에 답변이 그게 곧 답이 되고 법이 됩니다. 그래서 관련 법령을 잘 숙지하지 못하고 답변을 하게 되면 민원인들이 많은 피해를 보게 됩니다. 본 위원이 감사 중에서도 몇 가지 질문을 하고 한 부분도 아직도 민원인들에게 되돌려주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제 감사가 끝났으니까 담당 과장, 국장님들한테 조언을 얻어서 저도 답변을 해줘야 되고 하니까 그 답변이 우리 민원인들, 시민들에게 옳은 답이 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을 잘 숙지하셔서 민원인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기간동안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전계숙 위원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계숙위원

사무감사 준비하시고 행정사무감사 받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공무원들을 예전에 보면 쉽게 생활한다고 생각했는데 공무원도 너무 하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초선으로 들어와서 짧은 시간에 너무 정신이 없을 만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기간도 과장님이나 국장님들과 같이 하면서 모두 김천시를 위해서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경험이 쌓이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희가 공무원들과 시의원들이 소통, 지난번에 한 번 모이고 했었는데 정말 소통하고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자주 뵙고 상의하고 친밀감있게 하면 일하기가 좀 더 수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예산이나 일처리 하는 것도 그렇게 하면 훨씬 더 수월하고 서로 행정사무감사를 받으면서도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다, 좀 나무라고 질타하는 것 보다 같이 하기 전에도 큰일이 있으면 상의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하고 또 일을 할 때 투명하게 행정을 하면 낭비되는 것이 적을 것 같습니다. 시간 낭비, 돈 낭비, 인력 낭비, 이런 것이 훨씬 적고 나중에 마음도 편하고 일하기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런 모든 것을 하는 게 우리가 살고 있는 김천시를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목적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 하는데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나 시의원들에게 감사를 받고 서로 대화하고 하면서 보니까 미래 김천이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앞으로는 소통하면서 친밀감 있게 모든 것을 낭비 안 하는, 시간도 낭비 안 하고 좀 아껴서 행복 김천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저희 위원들께서는 한 말씀씩 다 하셨습니다. 저는 국장님, 소장님 계시는데 과장님들의 허심탄회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진짜 허심탄회하게 다음 행정사무감사 발전을 위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명수

박명수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명수입니다. 저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말씀도 거의 없고, 저는 이번 7월에 새로 7대 시의원으로 선출되신 여기 계신 위원님들 상당히 초선이고 해서 업무에 미숙하고 이번에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겠나 생각했더니 보니까 공부를 안 했다 하지만 공부를 상당히 많이 했더라고요. 저도 준비를 소홀히 해서 지적받은 일이 많았는데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해서 남은 기간동안 위원님들 마음 안 상하고 열심히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받는 동안 부족한 저희들 지적해 주시고 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지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 손태옥 과장님, 속에 있는 말씀 다 해보세요.
태옥

손태옥복지위생과장

마이크가 너무 일찍 돌아온 것 같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저희들 보다 오히려 위원님들께서 고생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한 두 시간 반 벌을 섰는데 위원님들께서는 9일 꼬박 앉으셔서 고생하셨다고 생각하고 저희 복지과는 돈도 많고 일도 많고 또 문제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관계 법규와 규정에 따라서 균형되게 일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미흡한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과장과 직원과 계장들이 모두 함께 김천시민의 복지를 위해서는 정말 열정을 다하고 있다는 진정성은 인정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에는 탈도 많고 재래시장 때문에 머리 아픈 투자유치과장님!
종항

우종항투자유치과장

안녕하십니까? 투자유치과장 우종항입니다. 위원님들 앞에서 마이크 드니까 말이 잘 안 나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두 달 좀 넘었지만 이번에 의회에 과장 되고 처음 앞에 서서 위원님들한테 질문을 받고 대답을 했는데 많이 느꼈습니다. 모든 것을 많이 배우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또 우리가 투자유치과는 제일 중요한 것이 기업유치입니다. 전통시장도 살려야 되겠지만 기업유치해서 경제가 잘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주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도 투자유치과에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산 좀 깎지 마시고 많이 좀 세워주십시오.

장내웃음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은 환경관리과, 우리 김천에 없으면 안 되는 과입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안 계시는데 이원용 계장님, 과장님 대신 환경과를 대변해 보십시오.
담당

리담당환경지도관

이원용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 환경지도관리담당 이원용입니다. 과장님이 공석 중이라서 제가 의회에 왔습니다만 여러 과장님들 말씀을 제가 제대로 대신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환경관리과는 우리 시에서도 기피 부서로 더럽고 냄새나고 시끄럽고 이런 기피 부서의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위원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원 덕분으로 환경관리과 34명 전체 직원들 똘똘 뭉쳐서 깨끗한 김천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 당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은 항상 산불 날까 싶어서 마음을 졸이고 헬기 한 대 없어서 헬기 예산 좀 확보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산림과장님!
경용

박경용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박경용입니다. 산불 때문에 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업무적인 것은 그렇고 사실 위원님들이나 저희들이나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는데 우리가 위원님들도 그렇지만 지역구 시민들, 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시고 부탁도 하시고 건의도 하시고 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보면 정말 개인 이기주의적인, 안 해도 되는 것을 의원님들한테 가서 못살게 하는 경우도 적잖아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서로 소통해서 걸러줄 것은 걸러주시고 역지사지로 우리 시의 집행부 공무원 입장에서 집행을 해야 된다고 한 번쯤은 생각하셔서 그렇게 건의해 주시고 서로 소통해 주시면 좀 더 말썽없이, 무리없이 잘 진행이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한 가지는 부탁을 드리고, 이번 7대 산건위 더욱 발전되고 늘 건강하시고 모든 게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꼭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의 생활 취미활동을 맡고 계시는 복지관 임병률 과장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률

임병률종합사회복지관장

임병률입니다. 저는 보건직이고 사실 종합복지관에 가서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가서 보니까 나름대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이 높고 평생교육 문제라든지 시민의 기능 취미교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니까 의외로 공무원하면서 못 느꼈던 부분들이 시민들이 많이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업무적으로 봤을 때 다소 이런 부분들은 개선이 됐으면 안 좋겠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종합사회복지관이라는 명칭 속에 여성회관도 있고 평생교육센터도 있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도 있고 자원봉사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습니다만 이게 다른 시·군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다소 업무가 너무 산만하게 되어있고 통합적으로 관리해 줬으면 안 좋겠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실 예를 들자면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새마을 관련 부서에서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고 또 평생교육센터, 지금 현재 종합사회복지관이라는 말 자체를 잘 안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평생교육원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바꾸어서 시민들한테 교육적으로 다가가서 하는 부분들이 갖추어졌으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을 짧은 기간이지만 해봤습니다. 위원님들 참조해 주시고 저도 공무원하면서 종합사회복지관 업무를 좀 더 세부적으로 익혀서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쪽으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김천시 민원의 종합 장소 건설과장님, 스트레스 쌓인 것 얘기해 보세요.
남희

김남희건설과장

건설과장 김남희입니다. 먼저 감사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새삼스런 것이 제가 의회 전문위원으로 1년 동안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위원님들의 고충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당히 피부에 와닿습니다. 그리고 사실 처음 감사 하시는 산건위원회는 초선 위원님이 많아서 어려움이 많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받아보니까 상당히 공부도 많이 하셨고 5대, 6대 때 보다는 나날이 발전하는 것이 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사실 저희들 건설과 업무는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시민의 아픈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하는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아까 전계숙 위원님 얘기하시는데 사실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소통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까 가슴에 와닿는 산림과장님 얘기하셨는데 역지사지, 우리가 위원님들의 역할이 되고 위원님들이 우리 집행부의 역할이 돼서 서로 역할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원활하게 되지 않겠나 하는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돼서 잠깐 인용해 봤습니다만 앞으로 저도 위원님들의 아픈 곳이라든지 이런 것을 미리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렇게 하다보면 사실은 위원님들이 바라는 수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꼭 감사 석상이라든지 떠나서 개인적으로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서로 상의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 좋은 이야기는 앞에서 다 하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마치고 이번에 감사 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은 우리 김천시민들의 모든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도시계획도로나 녹지나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도시주택과장님!
진하

김진하도시주택과장

도시주택과장 김진하입니다. 항상 우리 시 도시 발전을 위해서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시고, 우리 도시주택과는 우리 김천시가 장래 10년 후, 20년 후에 시 발전 사항을 구상하는 계획 하에 움직이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조금 허황하다 할까, 사유재산을 너무 제한하는 계획을 하고 있고 또한 불법 개발행위라든지 시민들을 고발하는 위치에 있는데 우리 위원님들 지역 주민들을 잘 화합하고 다독거려서 시에 항상 직언도 해주시고 잘 이끌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면 더욱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애 정말 쓰셨습니다.
세천

박세천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세천입니다. 위원님들 9일간 감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번 감사때 공무원 생활 하면서 감사를 제일 오래 받아봤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거의 처음 하시는 분이 많고 해서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은 안 하고 왔습니다만 감사가 한 마디로 하면 빡셌다는 느낌이 들었고 저는 감사를 받으면서 우리나라도 지방자치를 한 지가 2·30년 되다보니까 위원님들이 초선이라도 역량이 많이 높으시구나, 앞으로 좀 더 긴장하고 좀 더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봤고, 저희 과도 규제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까 시민들 때로는 불편도 초래할 수 있고 그러다보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부서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은 위원님들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저희 교통행정을 위해서 많은 지도, 격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대한민국 최고의 물을 가지고 계시는 상하수도과장님, 좋은 말씀, 그리고 속에 있는 말씀 한 말씀 하십시오.
해명

정해명상하수도과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정해명입니다. 이번 감사를 받으면서 느낌도 많았습니다. 사실 따끔한 질책 저희는 감사히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언론에 보도도 되고 해서 한편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사실 시정될 부분은 시정돼야 되고 그게 맞다면 맞는 길로 가야 되고 틀리면 바로 수정할 수 있는 집행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도 있고 사실 제가 저도 앞에도 감사를 처음 받으시는 과장님들 계시는데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뒤에서 구경은 많이 했는데 막상 단상에 서서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상당히 앞에서 말씀하셨지만 위원님들 공부를 많이 하셔서 날카로운 지적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날카로워지지 싶어서 저도 공부 좀 하고 저녁에 일찍 가서 책도 봐야 되겠습니다. 과거 식으로 했다가는 큰일나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여기에 오면 나름대로 공부는 합니다. 하는데 나름대로 예상 문제를 내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데 느닷없이 생각도 안 한 게 한 번씩 나옵니다. 황당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조금 더 폭넓게 앞으로 생각을 하고 오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상하수도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도시, 우리 시장님도 혁신도시, 국회의원도 혁신도시, 가장 관심사입니다.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님!
영주

김영주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안녕하십니까?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김영주입니다. 저는 두 가지만 제가 느낀 것하고 우리 과에 하는 것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혁신도시와 신성장 산업단지 조성,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삼애원 개발도 앞으로 마찬가지고 실질적으로 김천의 지도가 바뀔 수 있는 업무를 맡고 있다는 것을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가 마무리가 잘 되도록 제가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저는 시설직으로서 SOC에 대해서 제가 좀 도에서 업무를 보다 보니까 느낀 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에서 복지로 모든 게 가고 하니까 SOC예산이 대폭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SOC 투자를 하지 않으면 우리가 먼 훗날에 엄청나게 국민들이 불편을 겪게 되고 SOC는 지속적으로 투자돼야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SOC는 이게 SOC가 보편적인 복지다, 이게 하루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일거리가 없으면 먹고 살 수가 없다, 그리고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누구나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SOC 도로고, 또 향후에 도로든 철도든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중국이나, 우리 시장님도 갔다오셔서 그런 얘기 하시지만 우리가 기술자들은 계획을 하지만 실제 그런 것이 안 따라 가니까 저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SOC가 이것도 복지라고 생각하고 어르신들이 보행하는 인도라든지 이런 것이 없는 게 많고 위험한 데가, 이런 것도 위원님들이 예산이나 이런 것 부서에서 하면 그런 것도 검토해 주셔서 지속적인 멀리 보는 계획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수도사업소장님 오셨습니까? 다음에는 회의한 이래 가장 오래 하신 농축산과장님, 4시간 했습니다.
철용

김철용농축산과장

농축산과장 김철용입니다. 어쨌든 제 소감을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9일 동안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저 보다 더 고생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감사 중에 좋은 말씀 하신 것은 저희들이 달게 받겠습니다. 달게 받는데 저희 농업 분야의 애로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실제적으로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고 수차례 정부 합동감사도 11월달에 또 있고 감사원 감사는 수시로 받고 있는데 전체 감사들이 공무원들을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래서 저희 공직자들은 깨끗해진 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이 보조사업을 하면서 편법을 안 했을거냐, 그래서 그게 심히 기분이 나쁩니다, 사실은 열심히 일하면서도. 그래서 바깥에 계시는 분들한테 우리 시민들한테 꼭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셔야 될 것은 전체가 돌아서면 다 속이려는 분 밖에, 우리 보는 눈에는 그렇게 밖에 안 보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검찰이나 경찰이 불러서 가면 이상한 게 자꾸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서 대통령은 하시지만 주민들이 옛날 마을회관 짓던 버릇이 돼서 마을회관 지으라고 돈 주면 5천만 원 주면 3천만 원 짜리 짓고 2천만 원 되려 동네에서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 개념이 돼서 보조사업을 하기 때문에 지금 위험천만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부담을 안 하고는 사업을 못 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려줘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도 통장 사본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몇 개월치를. 그 정도로 수사 이상으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량한 농민들이나 시민들이 범법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공정하게 보조사업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어쨌든 우리도 나름대로 고생을 하고 있고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눈으로 저희들 봐주시고 이번 연말에 예산에는 원안대로 잘 통과시켜주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웃음

희주

박희주위원장

확실히 4시간 하시고 나니까 말씀도 제일 길게 하십니다. 다음 친환경농업과장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범석

서범석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서범석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금번 감사 시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여러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초선 의원으로서 크게 질문이 있겠나 싶었는데 진짜 다 뽑히고 뽑힌 분이라 그런지 대단했다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경의를 표합니다. 사실 김철용 과장님 대충 우리 농업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는데 사실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신성장 동력은 동력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식품, 에너지, 이 두 가지가 가장 크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촌에서 생산되는 먹거리가 어쩌면 우리 김천을 살릴 수 있는 큰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더 많이 발전시켜서 미래의 동력의 원천이 될 수 있게끔 저희도 열심히 하겠지만 위원님 여러분,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이번에 또 하나 느낀 점이 저희 나름대로는 지역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합니다만 그렇지만 저희는 잘 한다고 하지만 위원님 입장에서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는 경우를 발견했습니다. 이를테면 농기계를 공급하는데 저희들은 어느 한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지역 세를 봐서 배정을 했습니다만 위원님 입장에서는 그 입장이 있다는 것을 제가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형평성도 유지하고 위원님 입장도 챙겨드리고 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앞으로 소통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고 또 하나 당부가 있다면 사람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어떤 철학이 있고 연구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 생각을 인정해 주시고 나름대로 존중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단정지어서 오해하기 전에 수의를 해서 어느 정도 알아보시고 질책도 해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소통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일 중요한 과, 지도를 잘 해야 됩니다. 농촌지도과장님!
창기

박창기농촌지도과장

농촌지도과장 박창기입니다. 항상 우리 농업을 걱정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는 위원님들 정말로 고맙습니다. 저희 과는 농업인들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맡기 때문에 의식 변화가 있지 않는 한 농업이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은 어떤 교육이든지 행사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좀 더 농업이 한 걸음 한 걸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점들을 잘 연구하고 보완시켜서 앞으로 좀 더 발전되는 농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은 석식 후에 회의를 하신 첫 번째 과장님, 기술보급과장님!
인진

전인진기술보급과장

안녕하십니까? 기술보급과장 전인진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농업이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농업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을 결정하는 입장에 선 저로서는 아침에 출근하면서 저는 사실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제가 동장도 해봤지만 동장할 때는 좋습니다. 가서 규정대로, 법대로 하면 됐는데 농업기술센터에 다시 돌아가서 제일 고민스러운 것이 제가 계장일 때는 제가 그냥 가서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시키는대로만 했으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어느 정도 정책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과연 이 정책을 결정을 해서 농민에게 도움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그게 정말로 고민스럽습니다, 지금도 고민스럽고. 이러한 부분을 앞으로 제가 더 많이 고민하고 해야 되는데 제가 하는 일이 현재 기술보급 사업입니다. 그런데 농업에서 제가 35년 전에 공무원 시작할 때 그때 나온 기술이 지금도 보편적으로 쓰입니다. 이 정도로 새로운 기술이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여력은 없습니다, 또 그렇게 될 수도 없고. 그러나 중앙 연구기관에서 개발되어있는 새기술을 가지고 와서 김천지역 농업에 맞도록 보급을 해나가겠으며 또한 지금 중요시되는 것이 기술 중에서 농업경영 기술입니다. 지금 경영기술 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유통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뭔가 김천 지역에 맞는 것을 찾으려고 나름대로 노력을 합니다만 그 가시적인 성과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부분을 고민하면서 특히 소장님하고 센터 과장님들하고 같이 고민하면서 새로운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기술보급 분야에서 중점 고민을 해나가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공무원 힘만으로는 안 됩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농업 정책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좀 어렵지만 농업에 많이 도와주고 또 우리 공무원들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기술보급과가 되겠고 노력하는 기술보급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은데 매번 마지막까지 마음 졸이면서 기다려야 되는 연구개발과장님!
인철

김인철연구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연구개발과장 김인철입니다. 저는 지금도 마지막이고 행정사무감사도 8시까지 받았습니다. 김밥 두 줄 얻어먹고 받았는데 저희 연구개발과는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서 말 그대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부서입니다. 그런데 농업 특성상 새로운 기술이 나오려면 최소한 3년에서 5년 이상 걸립니다. 왜냐하면 첫해에 무슨 데이터가 나와서 비교 분석하면 기후하고 온도하고 모든 게 다음 해에는 다릅니다. 그래서 최소한 2·3년 이상 보고 분석하고 해서 새로운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있는데 시간이 단기간에 새로운 실적이나 결과가 잘 안 나옵니다. 농업특성상 이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매년 몇 개씩 내놔라 하면 사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 인력도 부족하고. 예를 들면 씨감자도 작년에 시작해서 씨감자가 농가에 보급되면 3년 후가 됩니다. 조금 시간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고 또 저희들이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디어도 사실은 부족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제공해 주시면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고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다음에 국장님 두 분, 소장님 한 분 남으셨는데 스님이 자기 머리 못 깎습니다. 저희가 다음 행정사무감사나 회의에서 좀 더 발전된 회의를 하기 위해서 세 분은 의원들이 부족한 부분을 얘기해 주세요. 그게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정하

서정하주민생활지원국장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은 집행부 공무원들은 법규라든가 규정, 지침에 의해서 행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현실하고 약간 결여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 보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행정사무감사도 보니까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은 상당히 이상에 가까운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우리가 법규로써 따라 갈 수 없는 질문이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이 자리에 행정사무감사 받는게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동상이몽이 아니라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기간이 우리 위원님들이나 저희 집행부 공무원들이 일취월장하는 시간이 아닌가 생각되고 사무감사 기간 중에 이월액하고 불용액 관계를 많이 지적하셨는데 사실 저희들도 불용액이라든지 이월액을 줄이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지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불가피한 면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가 칭찬 보다는 지적이 많아야 행정에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질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항상 시정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법규라든가 규정, 어떤 지침이 부당한 것은 상부 기관에 건의를 해서 개정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도 하겠습니다. 감사기간 중에 고생했다는 말씀 드리고 앞으로 저희들도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건설교통국장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희태

채희태건설교통국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또 위원님들, 과장님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공무원도 그렇고 저희들이 하는 일이 시의원님들 전부 계시는데 시의원님들이 전부 민의의 대변인입니다. 각자의 역할은 있지만 어차피 길은 한 길입니다. 시민을 위해서 우리는 행정을 하고 그에 대한 제재도 하면서 격려도 해주시고 그런 여러 가지 내용도 있다고 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지적이 있었고 저희들도 충분하게 감수를 합니다. 여러 가지 일을 하다보면 잘못된 것도 많고 여러 가지 내용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따끔한 질책 충분하게 받아들이고 격려와 좋은 내용이 있으면 좋은 길로 유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 위원님들도 지금까지 대화 내용이 있었지만 존중하고 서로 화합하고 그런 면에서 소통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오늘 이런 자리를 해주신 것만 해도 굉장히 소통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의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같이 시민을 생각한다는 차원은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하고 조금은 넓게 생각해 주시면서 좋은 질책도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용현

정용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앞에서 우리 위원님들과 과장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자리인 것 같고 소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명기 위원님하고는 포도아가씨 선발대회 할 때 한 번 만나자 하고 나서 의원님 되니까 굉장히 바쁘신 모양입니다.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한 번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못 만나고 행정사무감사 들어와서 우리 과장님들이 애를 많이 먹었는데 앞으로 그런 자리를 만들어서 했으면 싶습니다. 그리고 아마 집행부나 의회나 서로 견제하면서 쌍두마차로 김천시민을 위해서 가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에서 좋은 말씀 나왔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해서 이 자리에서 나가면 형님 동생이고 그렇지만 시민을 위해서 적절한 견제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발전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 그리고 저도 과장 시절부터 보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가 매년 똑같습니다. 크게 변하는 것이 없는데 이런 것도 한 번쯤 필요한 감사자료 요구가 돼야 되지 않겠나, 매년 있던 항목이 그대로 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쯤 변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희주

박희주위원장

마지막으로 저도 한 말씀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2010년도에 처음 들어와서 공무원들과 시의원들의 골이 깊었습니다. 물론 저도 시의원으로서의 위치에서 공무원들을 대해야 되나, 아니면 뭔가 공무원들과 시의원들의 이 깊은 골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가깝게 할 수 있을까, 그런데 4년이 지나고 다시 재선이 돼서 들어와보니까 자연스럽게 그 깊은 골이 조금은 많이 얕아졌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 계시는 분들이나 저희는 김천시민이 있기에 존재한다고 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김천에서 살고 있는데 지금 김천시가 시 승격 후에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봅니다. 여기 계시는 분이나 저희는 서로 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하고 그렇게 얘기하는 부분은 시민의 행복, 그리고 김천시 발전을 위해서 서로 간에 질의하고 잘못된 부분 고치세요, 아닙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싸웁니다. 그것은 김천시를 위한 것이니까 앞으로 다음 행정사무감사나 회의가 있으면 서로 간에 감정이 있는 것은 감정을 가지고 하세요. 그리고 나가면 다 털어버릴 수 있는 관계가 되면 김천시 발전에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9일간 행정사무감사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의회 생긴 이래 “석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하면서 방망이도 쳐봤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진짜 늦은 시각까지 회의를 한다는 모습을 시민들이 알았을 때는 세금이 덜 아깝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공무원분들의 의견을 들었으니 다음 행정사무감사 시에는 반드시 참고하여 원활한 행정사무감사와 업무가 추진되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 감사 기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04분 감사종료

희주

박희주출석위원

이명기 나영민 박광수 백성철 전계숙 조익현 진기상
홍연

김홍연출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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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