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 차이가 1, 2억 정도 나는 게 아니라 엄청난 액수가 차이가 나는데 정말 이 정도는 그러면 이게 지금 중기투자 재정계획을 애초부터 만들지 않거나 안 그러면 왜 95년도부터는 이게 투자계획대로 진행이 안 되는지에 대한 그런 유인물을 위원들한테 사전에 양해를 구하든지 이해를 돕든지 이런 절차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런 걸 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주어 놓고는, 그러면 위원들이 당연히 이거 앞 뒤를 맞춰서 예산서를 볼텐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니, 그것도 가령 1, 2억 차이가 난다면 이해를 하겠어요.
그렇지만 지금 보기에는 거의 1/5 수준도 안 될 정도로 차이가 엄청나게 나고 있는데 이러면 이 계획서를 저희한테 배포할 이유가 없지요. 제가 지금 다 맞춰 봤더니 이 투자계획하고 맞는 과가 하나도 없어요. 비단 이건 공원녹지과 뿐만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전에 이 계획서를 주면서이 계획서가 99년도부터는 거의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정이 어렵기 때문에 다 삭감이 되고 어떻게 돼서, 그러면 이거 애초부터 고치셔야 돼죠. 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가지고 거기에 맞춰가지고 이 투자재정 계획을 고쳤어야 돼죠. 그래서 고친 부분을 우리 위원들한테 줘야 되는 거죠.
과거에 했던 거니까 그냥 무조건 대조하거나 말거나 던져 주면 보는 사람은 보고 못보는 사람은 못본다 이렇게 넘어가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것에 대한 시정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