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몰론 가시적인 효과를 위해서 한 장소를 선택해서 한다는 것도 좋은 효과는 있겠지만 12시까지 이 단속원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과잉 표현이 아니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꼭 이번 예산에는 그 분들이 단속하는데 옛날에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컴퓨터시대입니다.
바로바로 이 핸드폰이 쥐와 새의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다 보입니다. 그 중에는 우리 공무원도 있고 또 의원들도 있고 우리 주민이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근무시간 만큼은 지켜주되 좀 장소를 옮겨가면서 집중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고정 배치해서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꼭 완장이나 모자를 착용해서 단속원이 있다라는 것을 경각심을 주는 것도 그 운전자들한테 큰 기대효과가 있지 않나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