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취업정보센터가 물론 필요에 의해서 시설이 되었다고는 봅니다만 정보센터를 마련하다 보니까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자산취득비에서도 380만원, 운영위원수당도 420만원, 취업알선업무 추진도 360만원인데 거기에 여섯 사람이 나가는 인건비 또 이런 자체 운영을 하는데 나가는 예산 이런저런 것을 따질 때에 과연 정보센터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계속 투자하면서 존속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인지, 본위원이 보는 것은 신정사거리 남부노동사무소에서 대대적으로 취업알선 관계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정보센터하고 그 거리는 아주 지척지간이에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이런 것을 볼 때에 우리 행정이 전시성행정이라는 것이 다분히 풍깁니다. 물론 어렵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일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그 취지대로 효과있게 업무가 추진되지 않아요. 이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 예산을 어차피 그런 분들한테 한 푼이라도 보태주지 방만하게 다섯 사람 직원 파견시키고 운영할려니까 예산이 1,160만원이 드는데, 이 업무추진비라든지 운영비가 계속 돈이 들어갈 것이 아닙니까?
과장님, 저것이 8월 1일인가 개청을 했을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