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 답변이 틀렸죠. 변칙적으로 않는 것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돈은 공공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이지 밥 해주라고 주는 돈은 아닌데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청에서도 찾아야 되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것을 인정을 해 줘가지고 해야지 편법적으로 변칙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눈감고 있으라 이겁니까? 의회에서. 차라리 예산편성을 어느 목에다 정해놓고 해야지 예를 든다면 동직원들이 지금 재료비로 나가서 식당 아줌마한테 돈을 주는데 일부 동직원들이 돈을 냅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주고 합쳐 가지고 지금이 사람들에게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복지차원에서 하는 것을 반대를 안 합니다. 그러나 다만 공공근로자로 해 가지고 한다면 불법을 자행하는 것을 의원들이 그대로 보고 있으라는 겁니까 그럼. 그렇다면 아예 그럼 앞으로 공공근로자를 식당에 채용하면 특별감사 하겠어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