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쪽 구민하고 저희 구민하고 좀 다른 모양이죠? 제가 알기로는 이것 불과 몇십분짜리 대화를 위해서 바쁜 주민들을 세 시간, 네 시간 동안 꼼짝을 못하게 하고 그 상태에서 질문조차도 구에서 정해서 각본대로 하지 않으면 질문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이런 거에 대한 말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예산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지금 어느 세상입니까? 이 대명천지에 어떻게 주민이 하고 하는 말을 막으면서 이거 아니면 안 된다고 강요를 하고 어떤 구청장님의 낯을 내기 위해서 주민들의 소중한 시간인 세 시간 네 시간 정말 화장실도 못가도록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고 이 상태로 이게 진행이 됐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한 반응을 다시 조사를 해서 어느게 잘못되고 어느게 또 잘 되고 이런 부분을 가지고 조사하지 않고 무조건 금년에 처음 시작했던 거니까 또 한번 해보겠다 이런 생각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