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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용준 의원 발언

125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05-01-27

권용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천진철위원장

여러 위원님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125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 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 1항 「2005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오전에 문화복지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 소관 분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으시고, 오후에 만안구보건소와 동안구보건소,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근숙 문화복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숙

김근숙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김근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서 지난 1월 13일 문화복지사업소장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부분은 열심히 공부해 가면서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 드리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선동 관리과장입니다. 이승우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정문택 평촌도서관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1월 6일 발령 받은 이보영 사업과장입니다. 그리고 1월 13일자로 발령을 받은 호계분관팀장인 최진섭 팀장입니다. 평소 문화복지사업소에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천진철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문화복지사업소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5 주요 업무보고(문화복지사업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 4개 부서 소관에 대한 2004년도 추진 실적과 2005년도 추진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천진철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김근숙 문화복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 및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광길입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천진철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저희 공단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깊은 배려에 제반업무를 운영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도 저희 공단 발전에 위원님들의 고견과 애정이 담긴 충고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업무 보고에 앞서 소관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복 체육시설운영팀장입니다. 다음은 이용관 문예회관장입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04년도 경영 실적 및 2005년도 경영 목표, 2004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2005년도 주요 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주요 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공단 직원 270여 명은 창립 10주년을 맞는 오늘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시민에 한 걸음 다가서는 해로 정하고, 고객 여러분께 인정받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알찬 결실을 맺도록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박광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우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 후 일괄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하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으니 위원 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가급적 주요 사항의 요점만을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 요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문화복지사업소 소장님께 주요 업무를 청취하면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늘 있어 왔지만 아까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대대적 보수 정비를 계획하고계신 것으로 노인복지회관에, 말씀하셨는데, 그 보수를 할 때 노인복지회관 내에 남녀 목욕탕을 구분해서 할 수 있는지를 적극 다시 한번 검토했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어린이도서관이 이제 추진되고 있는데 어렵게 해외 벤치마킹 그 경비를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왕에 잘 짓도록 하기 위해서 좋은 어떤 계획 하에 벤치마킹이 이루어져야겠다. 아주 예산이 어렵게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당부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석수도서관을 예를 든다면 석수도서관의 청소 부분이 이렇게 볼 때 나름대로 만족하지 못하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엘리베이터 실내라든가 지하주차장 등등 보면 관의 청사치고는 관리 상태가 부실하지 않느냐. 청소 용역 관계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라고요. 어느 업체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직영을 하는 건지 용역을 주었는지. 그 다음에 만안여성회관에 지금 강당을 오랫동안 장시간 청소년상담소가 들어서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많은 불편을 초래했고 민원을 초래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그것을 알았더라면 거기를 강당이 청소년상담소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어야 되는데 나중에 알았기 때문에 이제 말씀 드리지만 그 강당을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 사항도 소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각종 노인복지회관이나 여성회관에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인기프로그램에 있어서는 노인 분들이 새벽같이 가셔서 신청하시는 그러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첨으로 한다고 하는데 노인 분들이 그렇게 일찍 가시는 것 같은데 보다 합리적인 방법은 없는지, 더 보완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공인중개사 과정 등을 이렇게 프로그램 운영하고 계신데 합격률에 대해서 한번 간단한 자료가 있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무료급식 확대 운영에 있어서 지금 식당 규모로 봤을 때 6.25참전 내지는 월남 유공자 분들은 무료 급식을 하고 계신데, 이분들로 인해서 지금 현재 무료급식 그 노인복지회관 내에 식당이 어떤 수용인원에 있어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보고 말씀에 2004년도 같은 경우에 나훈아 콘서트를 유치하셨다고 그랬는데, 유치한 게 아니라 대관한 게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2005년도에도 이런 것을 유치 내지는 대관이 아니라 기획해서 유치 공연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데 올해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전년도에도 위원님들이 많이 욕구가 있었는데, 한번 지금이라도 생각을 해 봐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또 사업내용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있습니다. 이것도 3회 정도 한 것으로 돼 있는데 사실 각 지역 지역마다 골고루 많이 찾아가는 문화공연 확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운동장 사용마케팅입니다. 저 큰 운동장을 잔디구장을 늘 얘기했지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보다 이것 자료가 없어요. 거기에 대한 2004년도의 업무보고라는 것은 전년도에 대비해서 그동안에 줄기차게 제기돼 왔던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새로 준비하는 그런 업무 보고라고 봐지는데 이 운동장 사용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서 이사장님께서 그동안 여러 번 반복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끝으로 문화예술의 테마 가 있는 시즌 공연 시에 그동안에 계속 지적이 돼 왔던 대로 정말 적자 공연이라 하더라도 그래도 그 폭을 줄이는 의미에서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그러한 테마 공연이 이루어질 수 는 그러한 마케팅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정말 돈이 들어가더라도 어떻게든지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는 그래서 참 좋았다는 그러한 공연이 올해 많이 펼쳐지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설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2004년도부터 2005년도 경영실적 및 경영목표가 있습니다. 저도 바로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입니다. 어떤 언급이 일체 없고 경영실적이나 경영목표에 보면 운동장 해 가지고 전년도 실적이 2천 337만원입니다. 목표액의 116.5% 달성입니다. 그런데 올해 보면 2005년도 목표로는 5천 140만원입니다. 어떤 계획은 하나도 없는데 이 내용에, 그 경영목표는 5천 14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어떤 식으로 운영하기에 이렇게 목표가 많이 잡혔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평촌아트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가 개관이 됐습니다만 그 주위에 특히 동안구 그 인근에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시민들이 "무엇을 하는 데인지 모르겠다." 전혀 홍보가 돼 있지 않습니다. 지금 보면 제일 뒤에 참 좋은 게 있습니다. 주부를 위한 아침콘서트 같은 것 이런 아주 좋은 공연이 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전혀 홍보가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 인근의 시민들께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기대했다가 전혀 그렇지 않고, 불이 꺼져 있다, 어떤 공연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아마 홍보가 굉장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주민들 위한 지금 예를 들어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굉장히 활용 가치가 높은데 홍보가 안 돼서 전혀 활용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홍보 차원을 많이 강화해야 되겠다. 홍보에 대해서.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그것 이용할 수 있게 끔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계획이 있으면 답을 해 주셔도 되고, 안 해 주셔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 홍보를 많이 해서 주민들이 기대했던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충족이 되었으면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박영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시설관리공단 박광길 이사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영실적 또 2005년도 경영목표에 보면 전년도에는 목표액이 97억이었는데 올해는 99억 한 7천만원 정도가 돼서 인상이 약간 됐습니다. 그 밑에 보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도로시설 관리, 그 부분에서 지하상가가 지금 공사를 하기 때문에 한 8억이 줄었습니다. 8억이 줄었는데도 어떻게 실적 목표액이 이렇게 99억 근 100억이 되었는지 아니면 이게 인상분을 포함해서 그렇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 본 위원이 인상분에 대해서 요새 불경기다, 이렇게들 흔히 말씀들 하시지만 인상을 해야 된다는 전제 조건으로 말씀 드리는 게 아니고, 과거에 보면 체육시설 및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것을 몇 년 있다가 한꺼번에 인상해서 인상 퍼센티지가 주로 언론에 보도되면 몇 십 프로다, 이렇게 흔히들 얘기합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는 왜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느냐, 그러지 말고 단 연의 몇 프로씩 조금씩 올린다든가 아니면 2년에 얼마씩 올린다든가 이렇게 해야지, 한꺼번에 있다가 많이 올리면 시민이 바라보는 시각이 관에서 물가상승을 유도한다, 이런 욕을 듣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만약에 인상이 된 건지, 아니면 인상계획은 없는지,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인상할 용의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 위원입니다. 문화복지소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도서관 관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은데요, 관양공원하고 비산공원에 지금 도서관 문제가 장기계획이 잡혀 있었는데 금년에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건지, 어디까지 알아보고 있는지 그것 설명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한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44쪽에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시행 계획. 보면 지금 홍보마케팅 기획단을 구성해서 7명이 체육시설 이번에 팀장으로 해서 한다고 하는데 어차피 그런 식으로 구성할 것 같으면 체육시설만이 아닌 같이 하면 어떨까. 문화예술 그쪽에도 아트체육 이런 식으로 같이 홍보할 수 있는 팀으로 해 가지고 정말 시민들이 겨냥한 마케팅이라고 할까요? 어떤 사람들을 대상을 확정적으로 해 가지고 정말 거기서 계획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외부에다가 용역을 줘서라도 정말 전문가들한테 의뢰해서 공실률이 없게끔 최소한도 8, 90% 이상 무슨 행사를 한다든지 할 때 그렇게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서 한다면 좀 더 시민들을 위해서도 좋고, 또 경영 혁신도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왕 하는 길에 같이 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여기 업무보고는 2005년도에 모든 계획을 수립해서 하나의 실천하는 보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도 업무보고 한 만큼의 기대 효과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본 위원이 관심 있는 것 한 두어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이 당초계획에는 2005년도 5월 달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혔었는데 여기 보면 2005년 9월 달에 착공이고, 2006년 12월 달에 준공하는 것으로 일단 다시 계획서가 바뀐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불가피한 사유가 있었는지를 답변을 해 주시고요. 박광길 이사장한테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영장 강습 프로그램 확대 운영에 보면 우리 권용준 위원님께서 누차 말씀을 드렸지만 수영장이 계속 적자가 났었던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올해는 1억 2천 750만원 정도의 경영수입 증가 목표를 세운 것 같아요. 목표가 달성되리라 믿지만 이게 실현 가능한 건지, 그냥 목표만 잡아놓고 또 연말에 최종적으로 결산했을 때에는 또 여기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않고 실적으로써만 과연 넘어갈 것이냐, 또 여기 프로그램 신설내역도 있고 개선방안도 있지만 이런 부분이 잘 돼서 흑자가 나는 것으로 저도 원하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인 흑자냐 아니면 실적에 대한 흑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임종순 위원입니다. 김근숙 소장님 그리고 이번에 여러 가지 좋은 일로 영전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 드리고요, 소장님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의 어떤 정책의 결정이나 큰 테두리의 사업은 아마 시에서 하고 있겠죠? 그리고 구체적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사업소에서 하고 있는데, 어제 선배 위원님도 노인들의 일자리 문제 가지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소장님께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노인 관련 시설들을 활용한 직업소개소, 직업 알선할 수 있는 그런 장소들이 필요하다.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평촌도서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는데 습관이 잘 안 돼서 책을 사실은 많이 못 읽고 있지만 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책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어야 될 것이냐.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기도 어렵고 그 다음에 또 좋은 책이라 할지라도 그 한 책을 다 읽기에는 너무 많은 에너지나 시간이 소요가 된다, 그랬을 때 간략하게 요약된 그런 글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에 대해서 정리돼서 최소한 다 읽지 않더라도 한 50% 이상 그것을 보면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정리된 내용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각종 독서회가 있지만 어떤 인터넷상에 홈페이지 한 코너에서 그런 독서열을 만들어 주시고, 그 다음에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올 때마다 소개해 주고, 거기서 얘기하고 있는 내용들 정리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거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인터넷상에서 있는 것을 정리해서 개요 줄 수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봅니다. 가능한지 한번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예회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가축위생시험소가 있는데 거기를 최근에 부지와 건물에 대한 그 사용계획이 도와 시, 그 다음에 시민단체하고 이제 접근하는 방법이 좀 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어떻게 해결된 것 같지 않은데 특히 건물 340여 평에 대한 그 사용 계획에 대해서 도와 상당히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옆에서 볼 때는 스캇 공간으로 활용을 했으면 어떻겠냐, 그 스캇 설 혹시 용어 잘?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무슨?

임종순위원

아까 예술인들이 유휴시설을 점유를 해서 예술 활동하는 예술 스캇 운동을 제가 얘기하고 있는데, 그 공공 유휴시설을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오히려 어떤 도에 그 사회단체들이 와서 하는 것보다 문예회관하고 그쪽 건물 기존에 한 340평 있는 건물하고 연결을 시켜주는 것이 오히려 문화벨트를 형성해 줄 수 있지 않냐 이렇게 봅니다. 그 다음에 그 연결할 수 있는 데 안양8동 건물이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견해만 많이 그렇게 문예회관 내에 고정된 건물 내에서 어떤 문화활동을 밖으로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가축위생시험소가 활용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천진철위원장

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용관 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장비 그러니까 천장이죠. 천장을 올라갔다 온 기억이 나는데, 거기 보니까 제 3자들 그러니까 직원들 외에는 다닐 수 없게끔 그것을 시스템을 해 놨더라고요. 저희가 현장 검열을 갔을 때 굉장히 위험한 상태로 이게 굉장히 해 놨는데 그 시설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올해는 강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전혀 지금 그런 게 언급돼 있지 않고 지금 여기 시설관리공단 업무 보고에 보면 수영장에 관한, 문화예술회관하고 여러 가지 주요 업무 시책이 너무 간단하게 돼 있어요. 전체적인 바운데리를 굉장히 업무를 중요하다고 보는 업무인데 시설관리공단업무가, 그런데 업무보고가 너무 미약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뭔가 생각이 바뀌셔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업무보고 보면 한 서너 장 정도 되는데 2005년도 계획이. 이런 업무보고는 너무 소극적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 드리고, 이용관 관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한번 되새기고 넘어가야 될 점인 것 같아요. 거기 벽도 있는 벽을 털어서 사람이 출구를 만들어놓은 자리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그 벽이 그전에는 그냥 원 벽이었었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기 쉽게 하기 위해서 다리를 놓으면서 벽을 튼 것 같은 것을 봤어요. 그런데 거기에 사실은 설계상에 문이 있었던 건지, 없었는지 확인이 안 된 상태고, 올라가 보니까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상태로 지금 시설이 돼 있는데 그런 것 인사사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앞으로 발생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은 당연히 업무보고 때는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그런 것 있고, 지적사항이 또 나왔던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지금 없는 상태가 됐어요. 문화예술이. 그냥 뭐 하겠다라고 하는 추진실적과 2004년도의 저기만 나왔는데 그런 부분도 이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문예회관 우리 이이용관 관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005년도 주요 업무계획 45페이지에 문화예술 맞춤공연 서비스 제공이라는 금년도 사업이 아주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찾아가는 공연서비스 제공 시장 상인, 교도소, 노인회관 등 이런 크지 않지만 공감이 형성될 수 있는 이런 공연을 가급적이면 지역예술단체와 의논을 해서 안양에 예총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데는 여러 가지 공연전시 파트로 8개 단체가 있기 때문에 이런 장르를 다 적은 예산 가지고 지역 봉사 차원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으니까 한번 참고로 연구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술단체를 위한 연습실을 작년에 28평, 36평, 1실 2실로 해서 만들어 놨는데 그 예술단체들이 이런 연습실 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연습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활용을 많이 할 수, 어느 한 단체에 국한되어서 사용이 되지 않고 공히 예술단체들이 월별 아니면 날짜별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여러 단체가 활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이따 생각되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23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광길입니다.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체육관의 대관 등 유치 공연이 단순 대관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주체가 되어서 합동 공연 유치의 방향으로 운영하는 견해와 운동장 사용 마케팅과 잔디구장 활용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저희가 체육관 대관 관계는 연간 계약을 수립하기가 어려운 게 SBS가 플레이오프전을 들어가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지금 계획을 못 짰습니다마는 그 계획이 끝나면 유명한 가수라든가 연예인들을 우리가 기획공연이나 아니면 합동으로 공동으로 공연 주최하는 방안에 대해서 수입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운동장 사용 마케팅과 잔디구장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잔디구장이 작년에 도민체전 관계로 해서 상당 기간 활용을 못했고, 작년에 LG가 서울로 가는 바람에 좀 혼란스러웠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도민체전이 끝나고 시와 협의하기를 주 2회, 4월서부터 11월이면 8개월 됩니다. 그러면 한 64회 정도를 하루에 3시간 정도 활용하게 되면 굉장한 수입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해 가지고 안양에 있는 분들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안양운동장이 천연잔디구장이기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홍보하는 것을 저희가 작년에 결심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적극적으로 운동장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아까도 업무 보고서에서도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찾아가는 우리 홍보한다는 일도 아까 문예회관만 하는 게 아니고 체육시설이나 여러 가지 부서별로 함께 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체육관이라든가 운동장 같은 경우는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 같은 경우는 지금 무료로 대관을 해 주고 있는 사항을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김웅준 위원님이 질의하신 데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네, 실내체육관이라든지 아니면 잔디구장 내지는 모든 체육시설을 어떻게든지 이용률을 높여 보자 하는 거거든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조례를 개정해야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용하기 위해서 조례가 개정돼야 되겠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부분적으로.

김웅준위원

이용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지금 현재 굉장히 가격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분들이 감히 그 돈을 내고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죠.

김웅준위원

네, 그러니까 이렇게 업무 보고라는 것은 하나의 약속이니까 올 2005년도에는 2004년도에 비해서 잔디구장이든지 운동장이라든지 실내체육관 등 모든 이용 시설들이 많이 활용되어지는 그러한 업무가 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다음에 박영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작년도와 금년도 목표 운동장하고, 그 아까 최경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항인데, 목표가 작년보다 2.4%나 높아진 게 지금 주차요금이라든지 야외수영장 사용료 징수에 의해서 된 게 아니고 아까 우리 실내수영장이 13개 반에 370명 등 그래서 1억 2천 500만원이 증액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러한 여타 면에서 된 거지, 지금 현재 조례상으로 인상될 요인이 있는 것은 감안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촌아트홀이 지금 있는데 숲 속에 들어가 있다고 그러고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을 아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최대한의 노력을 지금 다하고 있는 형편이고, 지금 안양방송이라든가 신문지상 여러 가지로 저희들 나름대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아직 거기에 다녀가시지 않은 분에게 생소한 편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평촌아트홀이 명실공히 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최경태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박영표 위원 말씀대로 부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아까 말씀 드린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상된 게 없습니다. 현재.

최경태위원

그럼 제가 여쭤 볼게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최경태위원

우리 예를 들어서 실내수영장 같은 경우에 인상이 언제 됐죠? 요금이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실내수영장이 '89년도인가? '90년도 에 됐습니다.

최경태위원

인상이 '90년도, 확실히 몰라요?
2000년도에 인상이 되었어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0년도, 예.

최경태위원

2000년도. 그럼 벌써 5년이 경과됐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최경태위원

그럼 앞으로 이것 계속 올리지 않을 계획입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마는 지금 실내수영장하고 야외수영장, 문예회관 사용료하고 주차요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차요금이 '91년도 그러니까 14년 전에 올라간 게 1급지가 500원, 2급지가 400원, 3급지가 300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누차 시에다 건의를 하고 그랬는데 아직 안 됐고, 위원님들께서는 한 번에 40%를, 저번에 문예회관 사용료가 40% 올라가서 내려주신 바도 있습니다마는 매년 하는 게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건 매년이지만 그게 따라주지 않는 형편이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차요금 관계도 금년에 올려야 하는 형편에 있는 사항도 말씀 드리고, 야외수영장 요금도 금년에 인상 요인들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시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아마 의회에 상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예, 제가 왜 이것을 여쭤 보냐 하면요, 보면 매년 인상한다는 건 좋지 않은 결과도 올 수 있고, 외부에 보는 시각도 좀 안 좋을는지 모르지만 매년은 안 하더라도 예를 들어 주기적으로 2년이나 3년 이렇게 한다든가 조금씩, 한 자리 숫자로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되는데 가만있다가 7, 8년 있다가 한꺼번에 50% 올리니 60% 올리면 시민이 생각할 땐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을 따지지 않고 한꺼번에 왜 이렇게 많이 올리느냐 관에서, 그리고 바로 그게 의회의 질타, 의회로 온다고 그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에다 이렇게 인상 요인이 있습니다. 하고 올리긴 올렸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래 됐습니다. 오래 됐는데,

최경태위원

아니 올해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검토 중에 있어요.

최경태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검토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시에서?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오. 저희는 검토할 게 없죠. 저희는 건의만 올리면,

최경태위원

글쎄 건의는 올해 올렸냐고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올렸죠.

최경태위원

작년에 올렸다고? 이렇게 이렇게 인상해야 되겠다고 하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금년에 아마 의회로 상정되지 않을까. 의회 조례개정안이 올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 드렸듯이 꼭 인상에 대한 목적이 아니라 장기간 인상을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는 것보다는 그래도 몇 년 주기적으로 조금씩 인상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검토를 말씀 드렸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다음은 권용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운영에 대해 했는데 여기 지금 유인물에는 아까 모 위원님께서도 내용이 미흡하다고 말씀울 하셨습니다마는 저희는 3개 상임위원회를 지금 저희가 와서 보고서 보고를 드리다 보니까, 내용이 한 위원회에서는 내용이 조금 적은 것 같이 느끼시는데 저희는 지금 전체 페이지가 한 50페이지가 되거든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은 세세한 것까지 말씀하셨는데 일상적인 것은 저희가 안 넣었고요, 권용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이 지금 각 부서별로 지금 다 홍보 마케팅 효과적으로 하는데 이것은 체육팀이라든가 문예회관 이런 데가 지금 같이 어울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이동기 위원님께서 수영장 강습 확대 1억 2,500만원이 실현 가능한지, 실적이 흑자인데 실질적인 흑자냐, 실적을 한 계수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관계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90개 반에서 13개 반 370명을 저희가 더 확보하게 되면 1억2천 500이라는 숫자가 가능치가 나오기 때문에 보고를 드린 것으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문예회관을 작년도 행정사무감 시에 천장을 가 보니까 직원만 올라가도록 참 위험하게 생겼더라 그렇게 하시고, 시설을 보완해서 다니기 쉽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시설에 작년에 올라가 보셨는데 우리 일반인들은 사실 올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전문기술인 무대조명이라든가 그 사람들이 올라가는데 지금 현재는 그렇게 노후된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별 불편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저희가 더 시설을 진단해서 필요하다면 개·보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 위원님하고 천진철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것은 문예회관 관장이 답변하는 것으로 해 주셔서 이번 저한테 된 건 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박광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용관 문예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문예회관 관장 이용관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김웅준 위원께서 찾아가는 문화 공연을 확대할 의사는 없는가 하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지금 업무 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작년에 3회 실시했던 찾아가는 공연을 올해는 10회로 확대를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먼저 저희 문예회관하고 평촌아트홀의 올해 가지고 갈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총 6개 종류의 프로그램으로 포트폴리오라고 하죠. 이렇게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계층별로 접근을 하고 있는데 첫째가 어린이 공연이 있고,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주로 열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예회관 평촌아트홀에 주력 프로그램으로써 시즌 공연이 있습니다. 이것은 가족 공연까지 다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말씀 드린 대로 찾아가는 공연이 있고요, 그 다음에 평촌아트홀에 저녁에 공연장에 갈 수 없는 주로 주부들을 상대로 한 아침콘서트 한 20회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촌아트홀에 문화학교를 계획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기획전시실에서 하는 연간 5회 정도의 기획전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프로그램은 2월 중순까지 한꺼번에 공개를 할 생각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홍보가 덜되어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직 공개를 안 했기 때문에요. 그리고 테마가 있는 시즌 공연 시에 시민 욕구에 부응하는 그런 좋은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마케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를 하셨습니다. 참고로, 질의를 하신 김에 저희 홍보계획을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종전에는 저희가 전단이나 포스터, 현수막 정도 그리고 홈페이지에 홍보를 주로 해 왔습니다. 말하자면 미디어가 그런 정도였는데 앞으로는 온라인 매표라든지 홍보 시스템이 올해 구축이 됨으로 해서 온라인을 지역 매체로 하는 미디어를 만들어낼 생각입니다. 메일 서비스라든가 메일진 발행이라든지 그리고 오프라인 그동안 에 저희 현수막, 포스터, 전단에 그쳤던 이런 미디어도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정보지를 연 2회 정도 발행을 하고, 월간 뉴스레터를 동시에 발행을 해서 회원들에게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온라인을 통해서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배포를 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홍보에 대한 보완계획이 있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올해 2억을 들여서 구축하는 전산시스템이 자체 매표 시스템은 물론이고 홍보를 보다 원활하게 하고, 회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하는 캠페인을 벌여서 장기적으로 한 5년 동안 적어도 한 10만 명의 메일을 가진 회원들을 구축하겠다. 그리고 메일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종전에 가지고 있던 오프라인 미디어의 한계를 보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박영표 위원께서 질의하신 평촌아트홀이 홍보가 덜되어 있다. 그 역사관 등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를 하셨는데, 이것 또한 지금까지 말씀 드린 그 미디어 계획, 홍보 계획을 가지고 설명을 드릴 수 있겠고요. 아침 콘서트도 말씀하신 대로 이제 프로그램 지금 준비 중이기 때문에 2월중에 공개가 되면 반응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임종순 위원께서 공공 유휴시설을 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오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알기로 문화관광부하고 또 지역 자치단체 차원에서 예컨대 폐교라든지 이런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집단 창작을 위해서 미술인들한테 폐교를 수리해서 지원을 해 준다할지 전국에 한 37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안양시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예술인들에 대한 어떤 조사를 통해서 정책적으로 접근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렇게 원론적으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동기 위원께서 질의하신 시설 보완에 대해서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셨기 때문에 저는 생략을 하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천진철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찾아가는 공연을 지역예술단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구를 당부하셨습니다. 지금 지역 예술단체를 중심으로 해서 이 프로그램 구성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각 동사무소를 통해서 이 찾아가는 공연을 유치할 그런 장소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물론 자료에 있는 대로 교도소라든지 이런 노인 시설, 이런 소외계층이 살고 있는 시설들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그쪽에서 환영만 한다면.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연간 10회 정도 이렇게 진행을 할 생각인데 저희도 이런 공연은 스스로 어떤 소득 수준이나 혹은 접근성 때문에 공연장에 올 수 없는 그런 소외계층을 위해서 도 특히 필요한 공연이기 때문에 앞으로 확대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예술단체 연습실 활용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이 연습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금 거듭하고 있는데요, 특히 문예회관 뿐만 아니라 평촌아트홀 지하에도 연습실이 구비가 돼 있는데, 사실 지금 특정 몇 개 단체에서 전용으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 여러 단체 중에서도 그 차원으로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단체에 국한해서 해 줄 경우에 특혜 시비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고 또 한 가지는 골고루 공평하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정해 줘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 생각입니다. 그래서 공연장처럼 대관 개념으로 해서 약간의 대관료를 받는 한이 있더라도 효율적인 관리 차원에서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곧 조례를 제정하도록 해서 그 조례에 따라서 대관개념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지금 시와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지금 찾아가는 공연에 대해서 작년에는 비슷한 테마를 3회에서 10회로 늘려서 할 계획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그 대상 지역은 시장 상인, 교도소, 노인회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좋습니다. 좀 욕심을 낸다면 지난해에도 얘기했지만 시원한 여름밤에 잘 가꾸어진 학의천 줄기를 따라서 학운공원이라든지 또 저 상류 쪽에 일정한 장소 같은 권역별로 좀 나누어서 우리 주민들에게 이런 공연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지난해에도 드렸는데, 그런 지역의 주민들 또 안양천이 공사가 내년에 시작되는데 마무리되는 대로 그쪽에도 잘 정돈된 자연형 하천을 따라서 거기에 맞는 공연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요. 그 다음에 주부를 위한 아침콘서트가 우리 관장께서 오셔 가지고 새로 시도되는 사업이라고 보여집니다. 연간 20회, 1년에 150만원 정도인데 평촌아트홀을 큰 공연장을 계획하고 있는 겁니까?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평촌아트홀 공연장에서 아침에 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김웅준위원

나름대로 계획하시고 어떤 준비가 있어서 이런 사업계획을 세우셨다고 보면서, 일부 얘기하는 것과 같이 예를 들어 안양방송 수준의 노래교실이라든지 흔히 불리어지는 주부들의 노래교실, 주민자치센터의 이런 격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평촌아트홀 규모에 맞게 그 품위에 맞는 그러한 주부를 위한 아침콘서트 사업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명색만 이어가는 거창한 그러한 계획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좋은 결실을 맺어지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무슨 얘긴지 이해하시죠?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네. 한 말씀만 드리면 아침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문화학교에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그렇지만 개별적으로 강사들을 모집해서 심사를 하고 그런 형태로써는 좋은 강사를 확보하기가 힘들다는 판단에서 주로 유명 대학이라든지 또 우수한 예술 단체들하고 협력 관계를 맺는 이런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아침콘서트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하고 지금 그 프로그램을 턴키로 맡기는 방식으로 의논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아무튼 우리 안양시에 문예회관 관장하고 팀장으로 오셔 가지고 검증 받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제 2005년도에 관련 분야 업무를 가지고 정말 많은 의회에서나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본 위원도 마찬가지고. 기획했던 것 다 이루어져서 적절한 기회에 좋은 평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우선 박영표 위원님께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되지 않겠냐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하나 제안 드리면,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지하철역 입구나 이런 데 현수막걸이를 전용으로 설치를 한다든가 그 시장 입구나 아니면 아파트 입구에 조그만 게시대를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다 만들어놔서 그때 그때마다 공연계획 같은 것을 붙여 놓을 필요가 있겠다. 온라인 상으로 접근하는 것은 극히 일부 계층이니까 쉽게 눈에 띄는 곳에 많은 홍보게시판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아까 스캇 얘기했는데 답변은 다른 것으로 하셨는데 폐교 개념의 그 얘기는 아니었는데 나중에 한번 검토를 부탁 드릴게요. 이 개념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보시고. 그 다음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문예회관의 입지적인 불리함을 가축위생시험소하고 같이 연계해서 문화벨트를 형성해 주면 문예회관이 그 뒤쪽으로 앉아 있음에서 불구하고 상당히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하는 측면을 말씀 드린 겁니다. 그 다음에 공연 내부에서 이러한 전시나 공연 이런 행위들이 끝나고 나서 그런 것들이 공원 쪽으로 연계를 시켜 주는 방안을 한번 전체적인 시각으로 들여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얘기니까 스캇의 개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보시고 그런 시야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예, 김웅준 위원님.

김웅준위원

문예회관 컨벤션홀. 거기서 행사 때마다 가 보면 검토가 그전에도 있었겠지만 바닥 같은 경우에 대여할 때도 그렇고 행사 시에 카페트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아직 검토를 하지 않았는데요, 이것을 종합적으로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시설 얘기에 대한 답변을 이사장님께서도 드렸는데 지금까지 간헐적으로 지금은 의자도 교체하고 바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무대막 교체라든지 혹은 음향반사판이라든지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꾸준히 시설 보완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물론 좋았습니다마는 저희 생각은 운영자의 어떤 운영 컨셉에 따라서 혹은 거기에 들어가는 장르가 어떤 것이 맞는지 그런 판단에 따라서 공연장의 시설들이 달라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운영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시설도 종합적으로 지금 말하자면 종합 진단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우선 순위별로 무엇부터 고쳐야 되는지 그런 종합적인 계획을 올해 안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그게 컨벤션홀이라든가 모든 시설이 포함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되셨죠?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네.

천진철위원장

아까 제가 질의한 게 있어서, 답변을 잘 들었고요. 문예회관 내에 연습실을 예술 단체들한테 사용료를 내고 뭘 하겠다는 것은 활성화를 하려고 그러는데 또 어떻게 한편으로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되니까 지금 대개 예술 단체들이 쓰겠다는 단체들이 '안양' 자가 들어가고 '시립'자가 가운데 빠진 무슨 오케스트라, 무슨 국악 관현악단 다 그렇게 지역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봉사를 하다 보면 시에서 창단이라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또 나름대로 참여코자 하는 의도에서도 많이들 연습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 사용료를 징수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되면 그야말로 진짜 예술 단체들이 장르별로 와서 어느 시간대에 오전, 오후 타임으로 쓸 수 있는 게 그런 기회가 적어지죠. 그래서 결국은 그렇게 되면 꼭 그 사람들이 필요한 사람들만 또 쓰게 되기 때문에 그것은 한번 더 참고를 해 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주부를 위한 아침콘서트를 턴키 형식으로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일괄 위탁을 검토한다고 그랬는데 안양에도 신필름예술센터가 있어요. 여기도 충분히 이 정도의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단체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러 가지로 거기가 경제적으로나 또 아니면 활성화 차원에서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이런 경우도 꼭 한국종합예술학교면 여기도 여러 장르의 예술 활동을 하는 학교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가능하죠. 여기도 당연히 가능한데 안양에도 여기 음악회겠죠. 음악교육 개념 포함 이렇게 돼 있으면 이런 것을 충분히 거기서도 할 수 있는 또 지역에 음악협회가 또 있고 거기도 순수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그렇게 검토해서 좀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참고로 말씀 드렸습니다. 예, 답변 잘 들었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아니오, 한 말씀 드려야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침콘서트는 저희가 이게 처음에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를 불러서 한 번 공연해 봤더니 평촌아트홀에서 매진이 됐어요. 그래 반응도 좋고 이런 정도의 지휘자와 단체면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첫 회에 시행을 하면서 제대로 된 프로그램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고정을 해서 성공을 시켜 놓은 다음에 그 다음에 지역에 있는 예술단체도 얼마든지 배려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예, 수고하셨어요. 계속해서 정문택 평촌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정문택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정문택입니다. 임종순 위원님께서 현재 수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는 현실에서 시민들이 좋은 책을 골라 읽기가 매우 어렵고 또한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므로 시민들이 쉽게 좋은 도서에 접근될 수 있도록 상세 정보를 도서관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재 정보 홍수 속에서 좋은 책을 선별해서 읽기가 매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실 예로 작년에 출판된 도서가 6천 500만 책이고 또한 인터넷상에서 제공되는 2차 자료인 웹 자료 등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 달에 추천 도서 목록과 권장 도서 목록 등 베스트셀러에 대한 도서 기본 정보를 네 개 도서관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또한 각 도서관 현관 및 각 자료실에서 목록을 게시하고 있었습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안양시민의 독서 진흥을 위해 앞으로 국가전자도서관이나 또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등 또한 대형 서점과 연계한 상세 정보를 우리 도서관 홈페이지에 소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나 또는 각종 도서연구회 등 권위 있는 기관 등과 계속 협력을 체결하여 우리 도서관 홈페이지에 좋은 정보가 탑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되신 거예요?
문택

정문택평촌도서관장

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우 석수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이승우입니다.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서 답변 드릴 것입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입니다. 어린이 도서관이 당초 착공 예정은 2005년 5월로 돼 있는데 9월로 늦어진 사유가 무엇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의 착공일이 늦추어진 사유는 당초 560평 규모에서 관계관 회의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건축 규모를 400평이 증가된 960평으로 조정하여 13억 4천 200만원의 예산이 증가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산 증가에 따른 행정절차인 도 투융자 재심사 과정과 증액된 예산에 대한 국·도비 확보 등을 위해 다소 예정이 지연되었습니다. 안양시에 최첨단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사업 기간이 다소 지연된 사항에 대해 위원님의 많은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권용준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입니다. 비산관양권도서관 건립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는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단위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연도별, 권역별로 작은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도 9월에 준공 예정으로 박달문화정보센터가 있고, 또 내년도 12월 준공 예정으로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하고자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권역별, 연차별로 적정한 부지를 마련하고 국·도비 지원 등이 필요한 사업으로 예산 확보가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석수도서관에 말이에요. 입구에 또 오늘도 이 시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큰 관공서인데 입구가 포크레인, 무슨 화물차 이런 것으로 인해서 지금 굉장히 불법 주차들 많죠. 약수터 밑으로 해서.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많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런데 변두리다 할지라도 관장님께서 그래도 큰 우리가 안양시에서 자랑하는 석수도서관인데 그 입구가 그런 차량들로 인해서 진입하시는 이용자들한테 불편을 줘서는 곤란하다.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해결은 안 될 것입니다. 관장님이 365일 신경 쓰는 것으로 해서 해소를, 거기 아주 복잡해서 되겠어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그래서 지금 도 만안구청하고 석수2동하고 유기적으로 계속 연락을 해서 정비 과정에 있습니다마는 그 도로 그 사항은 아직까지는 정비대상이 안 된다고 그럽니다.

김웅준위원

주차금지구역으로 어떻게 노력해서 만드시든 어떻든 그 지역이 중장비가, 도서관 얼굴인데 입구가, 도로에, 거기 도서관만 출입하는 입구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중장비가 매일 양측에 서있고 그러는 건 그렇거든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화창초등학교가 개교가 되면 그 지하에 한 100여 대 정도 차를 세운다고 그러니까 일단 그 주변에도 요즘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현재 중장비 있는 것이,

김웅준위원

해도 해도 부족한 게 주차입니다.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중장비가 있 는 것도 대개 보면 그쪽 화창초등학교 작업장에서 다니는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그래서 일단은 개교가 되고 난 다음에는 만안구청하고 석수2동하고 유기적인 연락을 취해서 김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바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런 각도로 접근할 사항이 아니고 지금 관장님께서 석수도서관 건물 내에만 관리하실 게 아니라 그 석수도서관을 이용하는 진입로 그 도로부터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관장님이 신경 쓰는 것만큼 달라지게 돼 있는 거예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예, 신경 쓰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예, 알았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우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김근숙 문화복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숙

김근숙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김근숙입니다. 먼저 김웅준 위원께서 질의하신 일곱 가지 사항 중에 첫 번째로 동안노인회관의 정비에 따른 공사를 하게 되는데 남녀 목욕탕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동안노인회관 목욕탕은 건립 당시에 한 개소밖에 설치를 안 했던 사실인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한 개소를 더 늘린다라는 것은 여건이 되지 못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주일에 주 3일은 여성 어르신들이, 주 2일은 남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로 증축하기 위해서 저희가 오래 전서부터 굉장히 고심을 했었고 또 구조 안전 진단을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건물이 기둥하고 보가 약해 가지고 위로 증축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와서 사실 지금 분리를 할 수 없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장기적인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어린이도서관 관련해서 해외 벤치마킹에 대한 당부 말씀도 해 주셨고, 석수도서관의 청소관리 부분에서 미흡한데 이 관리 주체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어린이도서관 건립 준비를 위한 해외 벤치마킹을 위해서 예산 편성을 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저희가 추진 일정은 지금 현재 공모 중에 있고, 3월 16일이 되면 심사가 됩니다. 그래서 그 설계 업체가 결정이 되는데 실시설계 전에 이 관계관 회의를 거쳐서 시설견학단을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국제어린이도서관이나 또 선진 도서관의 시설물을 견학해서 안양시에 정말 훌륭한 그런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말씀하신 그 석수도서관의 청사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건축면적이 3,222평이 되는데 현재 저희가 직영으로 하고 있는데 청사관리원이 4명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침 5시 반에 이분들이 출근을 해서 저녁이면 조금 일찍 퇴근을 하다 보면 오후쯤 되면 미흡한 사항이 있을 것으로 저희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청사관리원이 4명이지만 그 운영 방법을 한번 검토를 해서 항상 깨끗한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로, 만안여성회관 강당을 현재 청소년상담실이 상주를 하고 있어서 강당을 사용하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있는데 이 불편한 점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상담실이 건립을 하면서 2004년 1월부터 금년 12월까지 만안여성회관 4층 강당을 임시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불편한 점은 저희 여성회관이 개장식이나 수료식에 따른 불편이 좀 있습니다마는 예식장이 있어서 그곳에서 임시로 쓰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인근의 주민들이 어린이 학예 발표라든가 이런 것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좀 불편은 합니다만 저희가 인근 문예회관 소강당하고 만안구청 강당을 안내를 현재 해 주고 있다는 것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로, 노인취미교실 인기 프로그램이 신청이 새벽부터 어르신들이 나와서 신청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합리적인 방법이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 어르신들이 뭘 한다고 그러면 새벽부터 나오는 것이 저희 노인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애로도 되면서 사실 그게 애정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노인복지회관에서는 그것을 그 어르신들이 일찍 나오신 것을 지양하기 위해서 인기 과목은 아침 10시에 오시게 했습니다. 10시에 오셔서 한꺼번에 모이시면 거기서 추첨하는 것으로 이렇게 제도를 바꿨습니다만도 불구하고 이 어르신들은 새벽 같이 오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홍보를 해도 안 되는 게 어르신들의 심리적인 작용이 아닌 가 생각을 합니다만 어르신들이 늦게 오시도록 계속 권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섯 번째로, 공인중개사 합격률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3년도부터 우리 여성들의 직업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인중개사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1년에 한 120명 정도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만 주부들이 듣다 보니까 사실은 합격률은 높은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에는 5명이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도에는 1차에 3명이 합격을 했습니다. 그러나 2004년도에는 언론 보도에도 굉장히 난이도가 높아서 문제점이 많았다라고 얘기가 있습니다만 좀 더 주부들이 어떤 직업의식까지 가지고 교육에 임한다면 합격률이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차원의 교육도 같이 하겠습니다. 다음에 일곱 번째로, 노인 무료급식 수용 인원에 대해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노인회관에 대한 경로식당은 낡고 오래는 됐고 사실은 협소합니다. 그래서 이 노인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것이 항상 이 노인회관뿐 아니라 모든 경로식당의 문제로 갖고 있는 건데요. 지금 현재 작년까지도 이백이십 분을 했습니다. 매일 했는데 아까 말씀 드린 대로 6.25 참전 용사라든가 이런 분들을 위해서 스무 분을 확대해 가지고 하고 있고, 그래서 30분을 연장했습니다. 그래서 30분을 연장해서 지금 현재는 급식을 하시는 데는 큰 지장이 없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답변을 드리고요, 좀 더 배식에 대해서 어르신들이 불편이 없도록 많은 것을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종순 위원께서 질의하신 노인복지시설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직업 알선할 생각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문화복지사업소에는 만안여성회관에서 취업알선센터를 하고 있고요, 동안여성회관에서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양쪽 노인복지회관에 노인회지회에서 작년 하반기부터 노인취업알선센터가 설치돼 가지고 직원 한 명씩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금년부터는 이 취업알선센터와 상담실과 또 지회의 노인취업알선센터하고 이게 연계돼 가지고 일자리 사업을 할 수 있는 상담과 또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또 같이 하는 그런 것으로 적극적으로 금년에는 홍보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다는 것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근숙 문화복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문화복지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 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2만 안양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찬호 동안구보건소장님이 내무부행정연수원 혁신분권 관련 교육 중인 관계로 오늘 불참하였기 때문에 만안구보건소에 대해서만 업무 보고를 받고, 동안구보건소는 서면 보고로 갈음코자 하는 데 위원님들께서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만안구보건소에 대해서만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옥 만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3분 회의중지

15시 07분 계속개의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이종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천진철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5. 주요 업무보고(만안구보건소 소관) ·2005. 주요 업무보고(동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2005년도 만안구보건소 주요 업무를 마치면서 50여 직원 일동은 혼연일체가 되어 친절한 민원 서비스로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진력할 것을 약속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이종옥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수련관장 김영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수련관 인사 이동에 따른 각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사업 행사를 담당하는 문화사업 배영호 팀장입니다. 학교 연계 사업을 담당하는 교육사업팀의 이호석 팀장입니다. 총무 업무를 담당하는 업무지원팀의 김정중 팀장입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기본 현황, 2004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2005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순입니다. 먼저 기본 현황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 주요 업무보고(안양시청소년수련관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수련관은 금년에도 변함 없는 청소년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는 한편, 알뜰한 재정 운영 및 직원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우리 시가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하는 데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며, 위원 여러분께서 계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오전과 같이 일괄 질의 후 일괄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하되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추가로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위원

이규용 위원입니다. 만안보건소 이종옥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9페이지, 일반 현황에 보면 박달분소가 있습니다. 면적이 30평인데 쓰고 있는 게 30평인지 1·2층을 합쳐서 30평인지 그것을 구분해서 말씀해 주시고, 2층에는 아나바다 그 행사장이 있는데 그게 지금 여성과에서는 만안구청 선관위 자리로 옮겨 가지고 예산이 거의 1억 2천 500만원 정도의 예산 세웠는데 제가 먼저 최계로 소장님께서도 지적의 말씀이 계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2005년도에 할 것이냐, 계획이 없어요.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규용위원

그런데 소장님 새로 오셔 가지고 소장님 계획이 없잖아. 실무자가 답변서 써주는 대로 읽어 주면 그만 아니에요. 실무자가 잘못된 거지. 이것은. 답변해 보세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지금 동안보건소가 노인센터하고,

천진철위원장

소장님! 이규용 위원님이.

이규용위원

일괄 질의할까요? 예,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질의하시고 이따 답변을.

이규용위원

예, 그것 나중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이규용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예, 보건소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료 이규용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만안보건소에서는 지금 박달보건지소에 관한 어떤 개선책을 4대 의회 들어와서 계속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줄기차게 얘기했는데 개선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 개선책에 대해서 소장님이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한번 그동안의 업무 파악을 쭉 하셨으리라 믿고 거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총체적으로 만안보건소장님으로 부임하셔서 보건 행정 내지는 의료 서비스에 있어서 이종옥 소장님의 보건소장에 대한 관을 이 기회에 듣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상적인 업무보고 형식을 떠나서 올 일년을 앞으로 만안보건소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조례를 개정하신다고 그랬는데 재개정하신다는데 제정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어떤 상위법에 관한 개정 내용 같은 것은 차후 우리 신 전문위원님과 함께 한번 상의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리고, 그 다음에 지난해에 많이 논란이 있었지만 예방접종 안정성 강화 차원에서 지난해와 같은 그러한 실수가 다시는, 실수라기보다는 그러한 작년도와 같은 예가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 만안보건소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 동안구에 있는 노인주간재활센터나 노인보건센터가 거기는 없지 않습니까? 이 업무보고에 그러한 것이 역점적으로, 균형이 맞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만안구 의원님들께서는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게. 이게 어느 구에는 그런 시설이 있고, 어느 구에는 없고, 이것은 본 위원이 볼 때 아주 잘못된 정책이라고 보아지거든요. 항상 밸런스가 맞아야 되고 모든 것이 형평성이 이루어져야 된다. 그러니까 소장님께서 만안구에도 조속한 시일 내에 노인주간재활센터와 노인보건센터가 함께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원이 28명인데 현원이 23명으로 돼 있죠. 여기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소극장 운영 현황에 대해서. 소극장을 우리 안양 시내에서 마땅히 그 시설을 대여할 데가 없다 보니까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이 아주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거예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 동아리 프로그램이든지 이런 것이 평일에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꼭 주말에만 대여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개선책은 없는지, 현재 기존 프로그램을 다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대여할 소지는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지금 앞서 김웅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과 거의 흡사하지만 다른 각도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 과장님으로 계시다가 만안보건소장님으로 영전하셨는데,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도 보면 거의 전년도 먼저 계셨던 소장님들이나 여태까지 그 업무보고 내용이 거의 흡사하다고 저는 봅니다. 거의 답습 형식으로 계속 업무보고 가 되는데 아까 김웅준 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좀 차별화 돼야 되지 않겠느냐, 이제. 사람이 바뀌면 뭔가 생각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차별화 된 우리 보건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새로운 마인드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은 답변보다는 그런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큰 포부도 있으실 것 같고. 그 계획서를 작성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 위원한테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김영호 관장님께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 현황에 보면 약 한 70:30 70%는 청소년이고, 성인은 30% 정도의 비율이 지금 나와 있는데, 청소년수련관이니 만큼 청소년들이 더 많이 이용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요, 거기에 대해서 생각이 어떠신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 일반 현황에 보면 공교롭게도 2003년도, 2004년도가 4만 3,984명인가요? 43만 9천 840명이 같아요. 어떻게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조금 제가 보기에 일회성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고요. 청소년들을 조금 성인보다는 수련관의 입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는 게 어떻겠느냐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비근한 예를 들면 지금 정규 프로그램에 보면 강좌에 보면 아카데미라는 행사가 있어요. 예산에 수입은 2억 6천 300만원이고, 지출은 7천 800만원 정도 이렇게 많은 수익이 날 수 있는지, 지금 43페이지요. 그렇죠? 체육아카데미도 수입은 7억 3천 200만원인데 지출은 2억 2천, 그러니까 5억 정도가 지금 수익이 된다는 얘기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 어떻게 무슨 사업인지, 몇 가지 사업이 흑자사업으로 됐는데 이것을 이렇게 많이 예산을 남겨 가면서 수익이 되면서 과연 청소년들에게 많은 예산을, 돈을 받을 것인지 거론된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두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 위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김영호 관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58쪽에 보면 금년도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전년도 집행액보다도 더 낮게끔 석수청소년문화의집하고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이 감액이 돼 있어요. 그렇게 감액되었는데도 운영하는 데 다른 문제점이 없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예, 만안보건소장님께 질의 하나 드릴게요. 보건기획팀장이 인사가 났나요? 보건기획팀장.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네, 났습니다.

임종순위원

누구예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우리 저.

임종순위원

아, 예. 보건기획팀장의 업무 영역이 동안에는 없는데 업무 영역이 동안까지 영역이 미치는 건지, 그 다음에 만안구보건소가 선임 기관인가요? 동안구보건소에. 어떻게 봐요? 동등하게 보나요? 아니면 선임 기관으로 봐서.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선임 기관으로서 같은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업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만안구에 보건기획팀을 별도로.

임종순위원

그러니까 팀장은 만안보건소장님만의 지휘를 받나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양 개 보건소 취합해서.

임종순위원

동안·만안보건소장에도 지휘를 받는 거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임종순위원

그런 사항들이 내부 규정으로 돼 있는지 모르겠네. 그것에 대해서 정리해서 얘기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옥 만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47분 계속개의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보건소장 이종옥입니다. 이규용 위원님과 김웅준 위원님, 이동기 위원님, 임종순 위원님께서 저희 관련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규용 위원님께서는 박달지소 30평은 뭘 얘기를 하느냐, 그리고 2005년도에 업무계획에 왜 포함을 시키지 않았느냐, 방향은 어떤 거냐, 이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물론 김웅준 위원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달지소는 현재 저희들이 사용하는 면적이 30평입니다. 이 건축물이 예전에 박달동사무소로 사용하던 건물이라서 지금 굉장히 노후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추진 방향 앞으로 향후 방향을 잡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건축물에 대한 안전진단도 사전에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건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건축물이 되는 것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로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서 향후 방향을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호계지소 또 동안노인보건센터 등이 지금 위탁을 주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에 따른 보고 위탁에 대한 결과 보고가 2월중에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서 만안구의 위탁 여부와 저희들에게 보건소에서 직영해서 현재처럼 운영해야 될 부분까지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3월까지는 충분한 위원님들이 납득하실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용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규용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위원

이 건물 30평이 지금 1층만 사용하신다 그랬죠?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이규용위원

그럼 이 재산 관리는 보건소 겁니까?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시 소유입니다.

이규용위원

시 소유로 돼 있고, 관리만, 관리 변동이 보건소로 돼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위탁을 받아서 관리를 보건소가 지금 하고 실정입니다.

이규용위원

보건소 앞으로 재산 등록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전부 안양시로 돼 있죠.

이규용위원

안양시로?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네.

이규용위원

예, 제 생각 같아서는 평수가 위에까지 하면 60평 되는데, 60평 중 비고란에다가 30평은 아나바다 행사장에서 사용, 이렇게 하는 게 원칙인지, 이게 원칙인지. 왜? 다음 내년도 업무 보고에는 2006년도에는 평수가 틀릴 것 아니에요? 그럼 우리 후세에 가서 보면 어떤 연도에 30평, 어떤 연도에는 60평. 60평이라고 해 놓고 나머지 30평은 아나바다에서 사용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게 서류상 맞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려 본 사항이고요. 지금 안타까운 게 뭐냐면 그게 이번에 업무 보고에서 얘기된 사항이 아니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되고 그전부터 아나바다가 이사 가면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하려면 2005년도 예산을 세웠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나바다 여성과에서는 이사 가는 것을 전제로 해 가지고 2005년도에다가 이 만안구 선관위사무실에 1억 2천 500만원을 리모델링을 세웠다고요. 그러면 보건소에서도 이것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것을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뭘 한다든가 이런 후속대책이 나와야 되는데 전혀 대책이 없고, 3월 달에 가서 뭘 한다. 그러면 3월 달에 가서 뭐 했냐면 추경에 반영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거고, 제가 알기로는 여기서 그런 말을, 내가 이것 끝나고 나서 얘기를 하겠지만 그렇게 쉽게 결론이 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제가 자꾸 여쭤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실무자들은 그 자리에서 추진한다든다 안 한다든가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다 이거야. 이것은 최계로 전 소장님 얘기하는 것하고 지금 이종옥 소장님 얘기한 것하고 정반대예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박달지소의 존치 여부를 포함해서 모든 것이 그 건물 사용 그 건물의 저기를 포함해서 토탈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규용위원

그러니까 이종옥 소장님이 잘 모르시는데 그런 문제가 일년 전서부터 얘기가 됐던 거지, 오늘에 와서 얘기가 진행된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일년 전서부터 그게 진행됐던 사항인데 실무자들이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왜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현장에 가서 그것을 다 보고 왔겠어요. 그 정도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얘기가 나왔으면 2005년도에는 무슨 계획서가 나왔어야 되는데 그 계획서가 안 나온다는 거지. 판에 박힌 업무 보고다 이런 얘기예요. 변화 있는 업무 보고가 돼야 되는데. 앞으로 심사 숙고하셔 가지고 결론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보건소장 으로 부임해서 보건 행정에 대한 앞으로의 포부, 또 주요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은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보건 업무를 맡게 되면서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노인 비중이 자꾸 높아가고 우리가 또 노인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노인 건강과 특히나 우리 보건소가 담당해야 될 부분은 전체 노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저소득층에 대한 노인들의 건강, 이런 것들을 시책을 개발해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의를 얻어서 앞으로 추진하겠고, 또 다음으로는 우리 시대가 노인 문제도 있지만 또 바꿔 말하면 출산 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출산 문제를 어떻게 장려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아울러서 시책을 개발해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는 이런 시책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급한 것은 또 전염병 예방입니다. 전염병이 발생 그 자체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노력을 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조례 제정 또는 개정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는데, 물론 개정하고 제정하고 할 때는 상위법에서 위임된 사항이 포함됩니다마는 우리 신철 전문위원과도 긴밀한 협의를 거쳐서 추진하고, 위원님들의 동의를 얻고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초안을 작업 중에 있습니다. 예방 접종 안전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작년에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에 같은 일이 없도록 예방 접종, 굉장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전염병을 미연에 방지하는 사업으로써 중요한 사업이니까 금년도에는 새롭게 위원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예산으로 냉장고도 구입하고 또 접종 약품의 안전성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그리고 적기 접종이 되도록 가능하면 노력하겠고 또 그에 따라서 인근 시하고 그 형평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다른 시보다 어떤 보건복지의 혜택을 덜 받는다, 이런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저께는 인근 시 보건소장들을 모아서 같이 협의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안에는 노인센터도 있고 한데 위탁을 주어서 지금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안에는 어떤 저기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만안에도 노인보건센터를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문제도 아까 박달지소하고 연계해서 위탁을 줄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이 직영 체제로 현재 운영할 것인지를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그런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는 아무래도 위탁을 하게 되면 더 세밀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지만 또 시 재정 측면에서 보면 직영하는 체제가 더 유리한 측면도 있어서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동기 위원님께서 앞으로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이동기위원

서면답변서 해 주세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이것은 별도로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임종순 위원님께서 보건기획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보건기획팀은 저희 업무 분장에 이렇게 표시가 돼 있습니다. 업무를 취합 선임 보건소로서의 업무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만안구보건소가 선임보건소로서 민간 위탁에 대한 그 운영에 대한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고, 의회 업무에 대한 것을 하고, 그리고 유사성을 갖기 때문에 또 보건소 홈페이지에 대한 관련사항 이런 것들을 수시로 또 변경해 줘야 됩니다. 또 단가 입찰, 만안보건소하고 동안보건소가 입찰 의약품을 구입 과정에 단가가 또 달라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단가 입찰에 대한 것도 사전에 할 수 있고 그래서 보건기획팀에서 만들어진 안을 만안·동안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조례를 정비한다든가 이런 문제도 보건기획팀에서 하겠습니다. 기타 보건사업 홍보물이라든가 또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든가 또 통계업무의 일치성 이런 것들을 선임 보건소로서 보건기획팀이 현재 하고 있고, 현재 직원은 팀장과 직원 한 사람에서 두 사람이 배치돼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되셨어요?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 위원님.

김웅준위원

그 용역을 주셨다는데 그것은 어떤 예산으로 준 거죠? 예산이 있었나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동안은 지금 노인센터는 용역으로 해서 발주가 됐습니다. 호계지소하고요.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만안 쪽은 직영 체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아무래도 더 소요되고.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직영하는 게 나냐? 아웃소싱 하는 게 나냐? 이것을.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2월중이면 그 평가 결과가.

김웅준위원

작년에 했던 거예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김웅준위원

예산에 섰었던 겁니까?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되셨어요?
종옥

이종옥만안구보건소장

예.

천진철위원장

이종옥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수련관장 김영호입니다. 먼저 김웅준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 위원님께서는 정원이 28명 중 현원 23명만 유지하고 있는데 업무에 차질이 없는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수련관 정원이 28명 중 23명만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일단은 고급 인력의 단순 관리직을 제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청소 및 안내 등 단순 관리직에 대해서는 운영보조요원을 활용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그 정도의 인원 가지고도 운영이 되겠습니다. 약간 업무의 강도는 높더라도 운영하는 데는 지장은 없습니다. 다음 문예극장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시면서 그 개선책을 아울러 답변을 요하셨습니다. 먼저 저희 4층에 있는 문예극장은 166석의 소규모 공연장으로 안양시에는 소규모 공연장이 없어서 많은 학원이라든가 이런 공연하려는 단체들이 찾고 있습니다. 저희 먼저 이용 현황을 말씀 드리면 월요일 날은 월요음악회, 화요일 날은 화요비디오 특강, 수요일 날은 수요우리문화역사 특강 해 가지고 3일 동안은 저희가 특강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토요일과 일요일 날은 주말과 주일을 이용해서는 청소년들이 주관하는 행사들에 대해서 저희가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목요일과 금요일이 남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에 대해서만 일반 대관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돈을 받는 유료행사에 대해서는 대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다 보니까 수요가 특히 동절기에는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실정이고 또 금년도에는 내부 보수공사를 2월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정 전에 끝나서 신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다 보니까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더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조금 불편을 겪고 있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 청소년수련관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하신 것처럼 청소년들의 행사가 편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토요일과 일요일은 계속 청소년들이 주관하는 행사에다 대관을 하고, 그 다음에 목요일과 금요일 날은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동기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3년도와 2004년도 청소년 이용 실적이 같은 이유에 대해서는 저희 수련관에서 연 이용 인원은 1일 집계하여 통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와 2004년도는 우연의 일치로 같은 수치가 나왔음을 보고 드리고요, 그래 청소년 이용률이 70%인데 조금 높아야 되지 않느냐라는 청소년 이용률 제고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수영장에 있는 서울이나 인근 청소년수련관보다 청소년 이용률이 약 10% 정도는 높은 실정에 있습니다마는 청소년들이 보다 더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에 대한 특히 PC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일 예로 만안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에는 작년도에 3만 3천명이 이용하였고, 또 석수1동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에는 약 4만 명이 시설 이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를 보니까 PC가 노후 되면 청소년 이용실적이 굉장히 떨어지는 것들을 알아 가지고 작년 말에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이 PC를 일곱 대를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레스테이션이라는 게임기를 두 대를 도입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 수련관에서도 문화카페에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신 예산으로 PC 교체 작업을 오늘 막 끝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설이 조금 더 보강되면서 청소년 이용률이 높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좌 수입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 수련관의 재정자립도는 76%입니다. 주 수입원은 정기 강좌로 인한 수입이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표기상의 강사료만 표기를 했기 때문에 약간의 오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위원님께서 아시는 대로 일반적인 직원들의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대 경비 등을 이런 약간의 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표기상의 오해가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예, 답변 잘 들었어요. 잘 들었는데 아까 금액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실제적으로 업무 보고니 만큼 그래도 어느 정도 볼 수 있게끔 사실 몇 장, 한 장 정도만 더 붙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적하고 넘어가는 거고요. 여기 상담실 같은 경우에는 수입은 720만원인데 강사료는 1천 440만원 아닙니까?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는 얘기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 형태는 그래도 내부적으로 실질적으로 집행하는 관장님은 알 수 있어도 위원님들은 그래도 상세하게 알기 위해서 그런 정도의 표기는 해 줘야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 때문에 말씀 드렸고요, 앞으로 업무보고 서류를 그렇게 상세하게 제출해 주십사 하는 부탁 드리겠습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권용준 위원님께서 전년도 지출 예산의 감액사유 및 금년 사업에 대한 지장이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전년도보다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 드렸지만 지출 예산이 감소한 이유는 지난해에 저희 사업 보조금이 1억 2천 400만원이었습니다. 이 사업 보조금의 내역을 보면 문화관광부 청소년육성기금, 그 다음에 도의 청소년육성기금, 그 다음에 특성화프로그램 해 가지고 1천 800만원, 그 다음에 동의 공모사업을 통해서 문화 전 사업을 통해서 3천 500만원 등 공모사업과 보조사업 신청으로 인해서 저희가 예산을 획득한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아직 그 공모사업들이 다 시작되지 않아 가지고 예산에 계상하지 못했습니다마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이러한 공모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보조금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저희가 제안서를 내고 해 가지고 사업에 지장 없도록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볼링장. 볼링이 전반적인 추세가 하향 추세라고 하지만 제가 갈 때마다 볼링장이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일반 볼링장 가면 클럽인들을 유치한다든지 적극적인 어떤 영업 방침을 가지고 하는데, 청소년수련관은 나름대로 특성이 있다 보니까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좋은 시설을 그래도 더 많은 청소년 내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부들이 운동할 시간대에 이런 때에도 한산하더라고요.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예,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볼링장 운영과 관련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볼링장이 활성화 안 되는 이유를 저희 나름대로 분석한 것은 일단은 볼링 인구의 감소라는 전반적인 사회적 추세가 있고요, 또 하나는 성인들이 볼링 이용하시는 시간대를 보면 보통 늦은 저녁 시간입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 8시에 종료를 하기 때문에 하다 보니까 낮 시간에 동아리로 구성된 클럽들을 유치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운영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동안고등학교 볼링부 선수단 연습 장소로 유치를 해서 약간의 재정적인 것이라든가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각종 볼링 동호인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만안구보건소와 동안구보건소,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2만 안양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 125회 임시회 중 당 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