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백성철 의원 발언

박광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1회 김천시의회 제2차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운영위원회 회의에 위원님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먼저 반갑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 되시는 뜻 깊은 한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올 한해도 김천시의회가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소통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해 시민과 함께 하고 존경과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연초라 공사간 많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월 6일 의장으로부터 제17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이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배부해 드린 제172회 의사일정안을 참고 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1. 제17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제17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담당 나오셔서 제17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의사담당께서 설명하신 것과 같이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의 2014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이 주된 일정입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서 질의 토론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여기 위원장님 계시고 국장님 계셔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여기에 보고를 할 때 국장님, 본회의장에서나 아니면 사무 감사할 때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주요업무보고를 할 때 특히 본회의장에서 의원이 질문한 데 대해서는 분명히 거기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강구한 것이 있는가, 어떻게 했는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의회에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꼭 주무부서 국장들한테 이야기해서 꼭 시정 질문을 한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결과를 꼭 같이 설명을 해 주기를, 꼭 연락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본회의장이나 사무 감사나 하면 의원들이 질문을 했는데 거기 대해서 답변을 받을 방법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그 약속이 지켜졌는가, 시정 질문을 했는데 거기에서 하겠다고 했으면 그것을 했는가 안했는가, 안했으면 어떤 이유로 안했는가에 대해서 분명히 설명 할 때 해야 만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꼭 각 실과장이나 주무부서, 그리고 국장님들한테 꼭 연락을 해서 이번부터 작년도 2014년도에 질문한데 대해서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가를 설명을 꼭 같이 포함해서 해 주기를 그렇게 이야기 하고 우리 운영위원장님한테도 간곡히 부탁, 그래야만 저희들이 의회와 본청간에 분명한 게, 하면 하고 안하면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 했으면 어떻게 했고 안 했으면 무슨 이유로 못 했다는 것을 저희들이 들어야지 앞으로 의정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광수위원장
하여튼 이명기 위원께서 이야기 하신 내용에 대해서 공감을 하면서 제가 그동안 경험에 의해서 말씀을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172회 임시회는 2014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듣는 회의이고, 방금 이야기 한 내용은 제가 그동안에 죽 봐서 시장님 이하 각 국장이 본회의나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 할 때 최대한 검토해서 하겠다든지 이런 식의 즉답을, YES NO를 확실하게 가리는 것이 없다고 봅니다. 한다고 그런 것도 왜 안 하느냐 이런 소리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좀 더 명확하게 하려면 우리가 한번 생각 해 보시고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해서 이런 것을 앞으로 고쳐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번 전 의원과 전 집행부가 있을 때 해 주는 게 명확하게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추후에 우리가 상의 해 보도록 하고,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저는 올해 2014년도 초선으로 들어왔습니다. 저희들이 본회의장에서 잘못 된 부분을 시정하라든지 질문을 합니다. 시정 질문을 하면 그게 김천시민을 위해서 저희들이 민의를 위해서 대변하는 자로서 본회의장에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게 한다 안한다에 대해서, 다음에 안하게 되면 어떤 애로점이 있다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고 가고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선배 의원님들 하실 때 어떻게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와서 제가 본회의장에서 처음으로 회의를 해 보니까 일괄해서 질문 하고 일괄해서 답변 합니다. 저는 제가 JC를 하면서 회의 진행법에서 배운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앞으로 올해부터는 일문일답식으로 해서 시장님 나오시면 의원이 질문 하고 다음에 시장님 들어가시고 다시 재질문하려면 의원이 또 밖에 나갑니다. 그러면 답변하러 시장님이 들어오시고 그러면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럴 것 없이 시장님 한번 나오셨을 때 의원이 질문 하면 대답을 듣고 대답이 아니다 싶으면 다시 질문해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해서 거기에서 결론을 내리는 회의를 해야 우리 시민들한테 어떠한 게 돌아가는 것이지 일괄적으로 두 가지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해서 이것은 이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하니까 그 다음에는 말뿐이지 결과가 나오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2015년도부터는 본회의장에도 국장님이 답변할거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시정 질문이면 무슨 상황이든 간에 시장님이 답변을 해야 되고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의회 회의 원칙에 의해서 저도 교육가서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교육가서 배운 대로 이제는 일문일답식으로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을 물어보더라도, 그래야 거기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명쾌하게 우리가 해결했는가 안 했는가 그것을 가지고 선출직은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심판을 받아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올해는 의장님하고 상의하셔서 가능하면 관철 시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광수위원장
예, 하여튼 다 좋은 이야깁니다. 그리고 오늘 운영위원회에서도 그렇게 이야기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만 전체 의원들이 의정회 할 때 이 문제를 꼭 이야기를 한번 하셔서 대처 방안을 하면 좋겠고, 제가 우선적으로 생각해서는 저는 제가 그것을 시정 질문을 하게 되면 시장님이 검토해서 답변을 합니다. 하면 그것을 다음에 제가 물어봅니다. 어떻게 되었는가 하면 거기 대한 사정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니까 이것은 이런 문제가 있고 저런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렇게 듣고, 또 그것을 일문일답 하는 것도 장단점이 있는데 시장님이 잘 모르면 서면답변이나 나중에 답변하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의정회를 나중에 다시 해서 그때 상의해서 결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
위원장님, 백성철 위원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의사일정안을 승인하고 난 이후에 다른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박광수위원장
알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 토론할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제172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제17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협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6분 산회

박광수출석위원
박근혜 백성철 이명기 이진화
성철
박성철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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