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85회 제1본회의1999-02-01

김연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좀더 들어보세요. 생활보호대상자도 여기 보면 앞이 일반보호, 한시보호 해서 1,123세대에 2,129명이 나와요. 그럼 여기는 1,913명으로 해 가지고 1,200만원, 또 편모 모자가정도 210세대로 가정복지과 보고에는 나와 있는데, 여기에는 310명이 되어 있죠.

그 다음에 결식아동, 소년 소녀가장 아동도 가정복지과 보고에는 결식아동이 617명으로 해 가지고 1,500원씩해서 식권 주어 가지고 이용하도록 했었어요. 내용이. 그런데 여기는 721명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또 기타지원 해 가지고 시설보호자 등 그랬는데, 과연 우리 양천구에 이시설보호 받고 있는 사람이 1,413명이나 되는지, 시설보호라고 그러면 본위원이 알기에는 여기 시설보호 아이들이 따뜻한겨울보내기라 해 가지고 별도로 우리가 어떤 후원금 캠페인을 벌여 가지고 후원금을 더 많이 받아다가 가져다 주었다든지 그러면 모르겠는데 이게 전혀 숫자가 맞지를 않아요. 석암도 전부 해서 315명 보호되어 있고, SOS도 지금 많으면 120명 보호되어있어요. 그 다음에 두엄자리라든지 나자렛집, 나눔의집 여타 해도 1,413명이 안 나올텐데, 여기 내역이 수치가 어디서 나온 수치인지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그냥 표현이 심할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실적을 나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 놓았는지. 시설보호 해 가지고 1,413명 1억 3,400만원을 지원해 주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석암재활원이나 SOS같은 시설보호는 시비, 국비가 있어 가지고 나갑니다.

그 외에는 불우기관이라고 해 가지고 위문을 가서 일인당 만원짜리 위문으로 해 가지고 위문갔다든지 여타 이런 것들이 플러스되어 있는지 이 내역을 좀 소상히 해보세요. 가정복지과 것하고 여기 나와 있는 내역하고는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그 다음에 노숙자쉼터 여기에 지금 입소가 136명이 되어있는데, 이 분들을 지금 여러 가지 형태로 모두 직업을 주어 가지고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분들에 대해서 어떤 재활의 여지같은 것을 늘 점검을 해 봅니까? 지금 112명은 기히 일자리를 주어 가지고 하고 있어요. 모두 수용은 136명 되어 있고.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막연하게 어렵고 이렇게 보호받고 있으니까 불쌍하다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일자리 주어서 거기서 소득 생긴거 저축도 시킬거고, 또 앞으로도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보호만 하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이 사람들이 재활을 해서 다시 가정으로 돌아 가지고 다시 생활을 알뜰하게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여지도 보살펴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이 136명이 스스로 재활의 여지를 찾아 가지고 정말 우리가 기대한 만큼 가정으로 돌아간 사람은 한 사람이라도 있는지, 전혀 없고 막연하게 이렇게 무위도식처럼 돌아 다니다가 우리 정부에서 보기가 안 됐으니까 쉼터로 보내서 "생활하십시오" 그러니까 거기 가서 그냥 무위도식으로 있는지, 이 두 가지 사항. 아까 추진실적 나온거 있어요? "2억9,300만원이나 들여 가지고 이렇게 5,976명으로 알뜰하게 보냈다"고 그러셨는데 이 내역을 좀 자세하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