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죠. 강사비로 하려면 운영주체에서 채용을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그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파악해 주시고, 지금 복지관은 참 문제가 많습니다.
하자 보증금을 얘기하면 이미 지났습니다마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목동사회복지관은 아직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니까 그것을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한빛복지관은 지어 놓고부터 물이 샜어요.
결국은 하자보증기간이 지나서 구청 예산으로 하자보수를 해줬어요. 이렇게 공무원들이 해도 되는 겁니까? 당연히 하자보증기금으로 수리를 해야 되는데 왜 그 업체들한테 특혜를 줍니까.
지금 목동복지관도 얘기를 한하면 그렇게 됩니다. 건축업자가 당연히 하자보수를 해줘야 되는데 안하고 기간이 넘어서 돌려주고 나서 구비로 하자보수를 해주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됩니다. 우리 과장님이 지금 사회복지과장으로 오신 지 얼마 안됐으니까 파악 하시고 그것을 좀 잘 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사회복지관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행감때 "특별감사를 하자"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왔습니다.
우리 의원들 사이에는. 그것은 뭐냐면 지도감독을 주관과에서 제대로 않는다 이런 얘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