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특히 목동사획복지관같은 경우에는 지은 지가 1년도 안 외었는데도 그냥 물이 줄줄 새요. 우리 위원님들이 행감시에 그런 지적을 하고 했는데도 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은 관계공무원들이 자기 업무에 소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또 그리고 행감자료에 의하면 복지관종사원이 18명인데, 1명만 양천구에 거주하는 직원이고 그 외 나머지 17명은 전부다 다른 구에 사는 이런 인원으로 보직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지방자치시대에서 또 여기에 드나드는 모든 주민들은 전부다 우리 예를 들어서 목동사회복지관 같으면 주로 목2동, 목3동, 목4동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줄을 이을 겁니다. 여기에 하루에 복지관장 이야기에 의하면 "약 1,200∼1,300명이 드나든다"고 그래요. 그렇다면 해당지역에 있는 인원으로 하여금 그 종사원이 임명되었다면 타구에 있는 사람들보다도 자기 지역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모든 서비스나 이런 것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할 겁니다.
이 복지관 종사원이 18명 중에서 한 사람만 양천구이고, 17명이 타구라고 이렇게 자료에 나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