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수총무국장
총무국장 윤현수입니다. 나름대로 답변준비를 해 왔는데 작년도 54명 때문에 지금 그걸 저희들이 예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54명에 대해서 하다보니까 자료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 점 우선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께서 저한테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보정정원 올해 것까지 다 끌어써서 그 때 당시에는 청년실업대책으로 해서 정부에서 발표하면서 3년간 보정정원을 한꺼번에 작년에 올해 것까지 당겨서 쓴 것이 그 때 작년 임시회 때 저희들이 설명 드린 자료입니다. 우선 54명에 대해서 합리적인 배치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우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54명을 늘렸습니다. 늘려서 어떻게 배치를 했느냐하면 본청에 21명, 의회에 4명, 사업소에 7명, 구청에 20명, 동에 2명을 더 증원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1998년에 IMF터지기 시작할 때 우리 정원이 1,823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630명까지 늘린다해도 그 때에 비하면 아직도 200명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정규직 정원은. 거기에 또 새로운 업무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우선 지방분권이라는 이름에 의해서 여러 가지 국가업무가 떨어졌습니다. 우선 본청 20명이 늘어난 것은 다 상세히는 답변을 못 드리고 큰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통신공사 그러니까 우리 건물에 통신공사를 하게 되면 사용전검사를 하는데 그 전에는 정부통신부에서 직접 했습니다. 그걸 지방이양으로 지방분권으로 해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전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신계에 정보통신과에 통신시설팀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3명이 늘어났고 또 사회복지업무가 자꾸 이건 뭐 공동사항입니다만 본청에도 늘어나고 구청에도 늘어났습니다. 또 학교지원업무가 옛날에 학교업무가 전부 교육청에서 했는데 학교지원업무가 학교신설이라든가 또 학교의 시설을 지원해주는 업무가 자꾸 늘어나서 저희들이 학교지원업무를 학교지원팀을 별도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또 환경업무가 일부가 지방으로 이양이 됐습니다. 또 도시계획업무가 아무래도 확대되고 있고 또 아시다시피 재건축이 굉장히 활성화되면서 재건축팀을 한 팀을 만들었습니다. 또 지금도 역부족입니다만 교통관련업무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교통정보 및 교통지도팀을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략 본청에 한 20명을 배치를 했고 의회사무국은 잘 아시는 바라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사업소의 경우에도 특히 문화복지사업소죠, 여성 및 노인교육확대가 일어났고 또 급수과와 정수과가 서로 합치는 과정에서 줄었다 늘었다 하면서 건설사업소에서는 한 7명이 늘어났고 구청의 경우에는 만안구는 9명이 늘어났습니다. 가로미화팀이 신설이 되고 특히 의회에서 지적해 주신 가로등관리인력을 보강을 좀 했습니다. 동안구청에서는 11명이 늘어났습니다. 여기도 사회복지업무나 이런 등등이 늘어나서 11명을 배치했고 동사무소에서는 만안구에서 제일 인구가 많은 석수2동과 동안에서 제일 인구가 많은 관양1동에 한 명씩 더 증원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합리적 배치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만 나름대로 배치를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포괄적으로 오늘 이번 정원, 기구나 정원이나 같이 늘어나는 것이니까 포괄적으로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실제 기존업무가 확대돼서 한 것도 있겠지만 새로운 업무가 떨어져서 한 것이 몇 개가 있습니다. 먼저 재난관리입니다. 이 재난관리는 우리 시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공통사항인데 이번에「재난관리기본법」이라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다 이 재난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자연재난과 인적재난을 그전에는 법이 따로 있었는데 그 법을 합쳐서 공통으로 할 수 있는 재난관리기본법을 만들고 이거에 따라서 재난관리기구가 늘어났습니다. 또 여유기구를 50만 이상의 여유기구를 2명을 늘렸습니다. 또 공무원단체인력입니다. 이건 우리 공무원단체노조 현재는 직협입니다만 이거에 따라서 2명이 늘어났고 그 다음에 구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만 개별주택가격평가가 있습니다. 그전에는 주택가격을 산정해서 세금을 부과할 때 표준지가로 해서 했는데 지금은 전 집을 전부 조사를 해서 그 집이 얼마인가를 개별적으로 주택가격을 평가하는 것이 세제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8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들 총 늘어난 것이 5급이 2명, 6급이 1명, 7급이 5명, 8급이 6명, 9급이 6명입니다. 그러면 현재 일을 안 하고 있는 것이냐 사실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늘어났다고 해서 여기에 몽땅 배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여기에서 현재 하고 있는 것은 하고 또 나머지 인력을 가지고 기획단이나 이런 쪽으로 배치를 하는 것입니다. 기획단인력은 늘지는 않았습니다. 정원승인이 안 되고 이것은 자체에서 조정을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만 양쪽기획단에 5급만 2명이 늘어나고 나머지 인원은 자체에서 조정을 해서 쓰게끔 되어 있습니다. 제가 우리 과장한테도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제가 몇 가지, 저희들도 상당히 나름대로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TF팀입니다. 이것을 뭘 어떻게 할 것이냐 나름대로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디를 어느 정책 어떤 테스크포스팀을 둘 것이냐 그래서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책기획단은 기존의 정책기획단은 6급이 지금 단장은 물론 아닙니다만 6급이 지금 정책기획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휘를, 감독을 누가 하고 있었느냐하면 기업지원과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업지원과와 정책기획단이 괴리현상이 발생한 것은 아마 위원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표명을 IT, 말하자면 우리 안양시를 IT의 본거지로 만들려고 지금 나름대로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도 나왔고 그랬습니다만 저 쪽 동안 옛날에 동안구청 자리에 벤처기업 집적시설도 만들고 또 나름대로 정책기획단에서 예를 들어서 요새 LG에서 분가된 골드스타죠, 그것이 본사를 우리 안양쪽으로 옮긴다고 본사건물을 신축을 하겠다고 어제 발표가 또 됐었습니다. 이런 등등의 IT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기존의 6급이 관장하고 있던 정책기획단을 좀 확대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지금은 계속 IT만 하고 있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해서 주요시책의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갑자기 발생하는 주요시책에 대한 테스크포스팀으로서 기능을 발휘하고 또 여러 가지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시책이나 추진사례를 검토를 하는 임무를 정책기획단에 맡깁니다. 정책기획단이 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교통기획단은 지금 우리 인터넷민원이나 이런 민원을 보면 민원의 80%가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만 다수가 교통관련민원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BIS를 했고 1차단계를 했고 또 올해 2단계로 BIS를 하고 그 다음에 광역BIS사업을 또 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것만 하기 때문에 서울과 안양을 거쳐서 수원으로 가거나 군포쪽으로 가는 차량은 BIS 시스템을 설치를 못하고 있는데 그것을 광역BIS사업도 흥안로를 중심으로 또 발생이 됩니다. 이런 BIS사업이나 삼덕공원 일대 주차장을 민자유치로 지금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것이 상당히 지금 현재 기존 계를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교통행정과에 있는 업무 일부와 또 새로운 업무를 추가를 해서 교통기획단을 만들어서 올해, 내년 교통흐름을 개선을 하고 교통에 획기적인 개선을 하기 위해서 교통기획단을 이번에 테스크포스팀으로 구성을 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것이 상시기구가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수요가 발생이 된다면 그 테스크포스팀의 임무가 명칭을 바꿔가면서 바뀔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일반기업체에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테스크포스팀이라고 이해를 해주시고 그 전에 6급 중심의 테스크포스였는데 지금은 5급 중심의 테스크포스팀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세한 것은 우리 총무과장이 답변을 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회직급 및 정원입니다. 이것은 조금 더 큰 틀로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방분권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 중앙이나 혁신분권위원회에서 과제를 만들어서 각 중앙부처에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혁신분권으로 해서 각 지방에서 올라온 것이 한 7,000여건이 됩니다. 이것은 지방으로 내려주십시오, 물론 그것이 다 내려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게 도시계획심사, 도시계획결정권인데 지금 이제 건교부가 권고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서 지금 난항을 겪고 있는데 어쨌든 지방분권이 이루어지면 지방의 말하자면 권한이 강해집니다. 그러면 지방의 권한이 강해지는 것만큼 지방의회의 기능도 강해져야 한다는 것이 제가 개별적으로 들었던 지방분권위원회의 한 위원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방의회의 감시기능을 더 강화를 해야 한다, 그래서 지방의회가 아마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안 몇 개가 있습니다. 우선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우선 기구화가 조직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그 부분이 아마 가시화 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선 의회공무원들의 인사권을 이제 의장한테 주는 것으로 하고 그 다음에 전문위원제도입니다. 전문위원을 아마 풀관리를 한다고 하죠. 예를 들어서 한 10명~15명의 전문위원을 둬서 물론 의회의 규모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지금의 전문위원 3~4명 하지 않고 아마 한 10명~15명 이렇게 둬서 풀을 해서 전문위원을 전부 별정직화 한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반전문가들, 공무원이 아닌 전문가들을 해서 그렇게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기능강화하는 가운데 전문위원의 직급이라든가 이것이 적정한 수준으로 저희들이 조정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위원장님은 시장의 재량권인데, 위원장님 잘 아시면서도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 제가 잘 이해를 합니다. 알다시피 이건 의회의 우선 의회는 행자부에서도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몇 급은 어디, 규모에 따라서 5급 전문위원은 몇 명을 두고 이렇게 한다, 이렇게 못이 박혀서 사실 시장의 재량권이 그렇게 많지를 않은 분야입니다. 작년부터 저희들도 고민해 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의회의 기능이 대폭 우리 집행기관의 기능이 강화되는 것만큼, 권한이 커지는 것만큼 의회의 기능도 굉장히 강화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명히 전문위원의 기능, 사무직원의 역할, 직급 이런 것이 상향조정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여튼 이전에 우리총무과장이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이번 기구개편하고 기구조정하고 인력, 정원조정은 우리가 자의적으로 한 것보다는 아시다시피 행자부에서 지방분권의 한 일환으로서 지방의 역량을, 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의미에서 행자부의 안이 규정이 바뀌면서 이렇게 늘어난 감이 있습니다. 우리 자의적으로 한 것은 당연히 별로 없고 ’98년도에 비해서 아직도 지금이 일이 더 많다, 적다 하기 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재정규모가 이렇습니다만 일은 좀 옛날에는 단순업무를 많이 했습니다만 지금은 기획업무를 많이 하게 되고 있습니다. 별 수 없이. 지방분권이 강화되면서 지방 나름대로의 기획업무를 많이 해야 합니다. 이런 면에서 저희들이 정원을 승인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적정히 효과적으로 활용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우리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