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사무국장에게 당부를 몇가지 하고자 합니다. 우선 의장실을 비롯해서 각 상임위원장실, 의회가 지금 적어도 양천구에 구민의 의사를 대변하고 또 의결기관이에요.
그런데 관내도가 10년전 관내도가 걸리고 있어요. 이게 도대체 나는 의회사무국장 이하 사무국직원들 이래 가지고 적어도 주민의 대표들이 모여 있는 기관에서 10년전 관내도를 놓고 보고 있으라고 하는 얘기는, 이미 집행기관은 바꿨어요. 이런 부분,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김종화 위원께서 전산교육 부분에 대한 얘기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후속, 지금 의원님들이 교육을 받고 계시다면 여기에 대한 후속대비도 나와야 돼요. 휴게실에도 최소한도 연습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서너 대는 설치해 가지고 의원들이 시간나는 대로 휴게실에 와서 컴퓨터를 만질 수 있도록 이런 세부적인 계획도 따라야 된다, 그리고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거니와 각 기관이 친절운동을 전개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의회사무국은 별천지에요. 기강도 없고 본위원이 볼 적에 의회사무국이 지금처럼 의원들을 대하는 자세가 잘못되어 있는 적을 내가 못봤어요. 본위원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의원들께서 사무국장부터 시작해서 의회사무국이 의원들을 대하는 것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금 구청이나 동사무소에는 아침마다 어떻게 하면 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할까, 행정서비스를 할까, 출근시간을 20분, 30분 앞당겨서 친절교육을 시키고 운동을 하고 또 5분발언제를 실시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에게 민원상담에 적극적으로 논리적으로 주민을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것까지 해서 아침 일찍부터 난리입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사무국은 친절은 고사하고 도대체 정문에 들어서는 그 순간부터 이게 기관인지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께서는 보다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 가지고 민원인에게도 마찬가지이고 찾아오는 주민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님들에게도 정말 우리 사무국직원들이 자세가 됐구나 이러한 느낌을 받도록 변화를 가져오는데 최선을 다 해 주기를 부탁을 합니다. 사무국장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