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물론 과장이 나가서 확인을 하려고 그러면 거기의 부장이나 관장님이 자기 유리한 대로 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자기가 유리하게끔 얘기를 하겠죠.
제가 그렇게 정확하게 정보를 준 것 아닙니까? 그 통회장이라는 분이 "자기가 칠순잔치를 하려고 그러는데 자기가 천주교 교우다"고까지 신분을 밝혀도 안해 주었다 이겁니다. 그런데 과장이 가서 일방적인 그 사람들의 얘기만 듣고와서 나한테 또 우리 상임위원한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내가 실례를 들었지 않습니까, 정확한 증거를. 막연하게 얘기를 하면 그 얘기를 수긍할 수 있어요. "식당 사용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결국은 스스로 그만 두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자기는 그것을 감수를 하면서도 사용을 하겠다"고 그랬는데 안 빌려 주었다 이겁니다.
임대를 안 해주었어요. 그러면 그렇게 가서 추궁을 해 가지고 그렇게 안 하도록 그렇게 되지 않도록 얘기를 해야되는데, 우리 과장은 지금 적당히 그 사람들 변명만 듣고 와서 다시 답변하면 안되죠. 지금 타 복지관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한빛복지관은 실적도 목동복지관에 비해서 미미합니다.
그리고 문제점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걸 현실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주관과에서 나가서 제대로 운영이 되게끔 해주어야 된다 이겁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그 지역에 왜 복지관이 섰습니까?
제일 가까운 지역에 있는 주민이 이용하도록 해놓은 겁니다. 막말로 한빛복지관을 목동지역 주민보고 와서 이용해 보라고 해보세요. 안하지.
마찬가지에요, 신월동 사람들이 목동복지관에 갑니까? 안 가요. 그럼 현실적으로 신월동 지역에 있는 특히나 신월2, 4, 6, 7동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편리를 최대한도로 봐주어야 되고, 또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잘 안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복지관의 운영주체를 바꾸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이 오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데, 그 사람들이 하면서 실적도 미미하고 타복지관에 잘못 된다면 안 됩니다.
예를 들면 신월2동에 있는 복지관같은 경우는 위치상도 굉장히 안 좋아요. 그래도 거기는 더 잘 되는데 한빛복지관이 더 안 된다면 그건 문제점이 사실적으로 있는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조건이 한빛복지관이 신월2동 복지관보다 좋습니다.
그러나 운영실적을 나름대로 한번 과장님이 비교평가 한 번 해봐요. 한빛복지관이 그만 못해요. 그러면 그 업체를 바꾼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도감독을 제대로 한다든지 그런걸 해야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