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물어본 건데, 요전에 우리가 한 번 견학시킨 적이 있는데요 초등학생들한테는 너무 긴 시간이고, 지금 견학 내지 모의의회를 한 번 시도해 보겠다하는 거는 본위원 개인 생각으로는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지방정부에서의 지방의회의 역할이나 기능 이런 것들을 홍보하는데에도 목적이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지난 번 경우에 보면 가르쳐주는 거는 없었지 않느냐, 프로그램 자체가.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구정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고 또 의안도 통과를 시켜보고 그런다니까 좀 기능같은 거 역할같은 거 다소는 알아지지 않겠느냐 생각이 되는데, 그걸 프로그램 내지는 정말 학생들이 학구적인 면에서 배워갈 수 있는 내용을 교안을 작성해 가지고 배부도 해 주고 가르쳐도 주고 그렇게 체계적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우선 모의의회 그러면 사실은 의사진행에 대한 가르침이 우선 되는 것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되는데,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지방의회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신 것 같아요. 구정질문이나 이런 것을 시도하신다고 그러니까, 그래서 그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가지고 좀 체계적으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학생들이 50분 수업, 10분 휴식인데 30분만 벗어지면 안절부절 하거든요. 그래서 이 2시간 문제는 이것은 쉬었다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그 문제도 좀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요, 교안같은 것은 작성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