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우리 양천에 본위원이 아는 주민들 여론을 들어보면 지방자치가 생긴 이후로 각종 증명서 발급하는 민원대 있지요? 거기에 앉아계신 분들의 친절도는 많이 좋아졌다고 해요. 그런데 그 뒤에 실무행정책임자들, 이 분들은 전혀 안 된 것으로 그렇게 불평들을 사고 그렇거든요?
아까도 한가지 예를 들었지만 또 한 예를 들면 요즘 공공근로자들 문제, 이 분들이 상당히 어려운 생활여건을 해소하기 위해서 나가서 공공근로에 임하고 있는데 각 동별로 보면 담당들이 보통 9급 정도 아주 젊은 분들이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 분들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첫째, 공공근로자의 불만이 너무 무시한다. 인격적으로 모독한다. 그리고 언행이 행동도 무시하는 행동이지만 무조건 반말이에요.
전부가 반말 그러니까 연세 많으신 분도 있고 또 훨씬 이전에는 좋은 곳에 근무하던 이런 분들도 있고 안 그래도 실의에 차서 낙심하고 있는 판국에 그 사람들한테 그렇게 무시당하고 일을 하려니까 상당히 자존심도 상한다는 불평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 체계적으로 해서 전 공무원이 아까도 말씀드린것처럼 긍정적인 자세로 주민을 도와서 일을 해결해 주겠다는 자세로 근무를 해 주어야지 귀찮다는 식으로 그런 정신을 가지고 근무를 해 가지고는 항상 주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체계적으로 전원이 시정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만 거창하게 가지고 하시지 마시고 실제로 시정될 수 있도록 정신교육을 좀 시켜 주시고 우선 총무과장님이 공공근로 담당자들한테 특별교육을 좀 시켜 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