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왜 그 작업을 안 하세요? 맨날 보면 신체적인 장애라는 건 그건 고전적인 어떤 장애인의 개념이겠고, 그거 말고 실질적으로 언어장애가 왔다든지 아니면 정신적인 박약상태라든지 아니면 정서 사회적으로 부적응하는 것도 일종의 장애의 종류인데, 그런 장애의 종류는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파악도 안되어 있고 서비스도 전혀 안 되어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그게 오로지 그냥 사비용으로만 지금 부담을 하고 있는데, 그런거에 대한 배려가 구에서도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선 정확한 통계자료부터 뽑아 보셔야 되겠어요. 그런데 그게 눈으로 볼 수 있는 신체부자유하고 틀리게 아마 밑으로 가라앉아서 파악하기가 어려울 거에요.
그런 경우에는 각구에 있는 무슨 특수학교라든지 특수시설에 요청을 해서 양천구 관내에서 거기 다니고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이 있느냐, 이렇게 공문을 보내셔 가지고 파악을 하시면 쉬이 파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