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20개 동 해 보면 거의 같습니다. 빈대떡 다 부치고 간이 좀 짜냐 싱겁냐 이것 뿐이지 똑같아요. 막걸리 갖다 놓고 이러는데 그 많은 인력들을 소비시킬 필요가 없어요.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각자 가정에 있으면 가정살림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거기다 끌어다놓고 소비적인 그런 행사를 한다면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년 연례적으로 하는 행사다 이겁니다. 새로운 것도 솔직히 없고 그래서 이것을 적절하게 지금 우리 과장 표현대로 격동제로 연차적으로 하는 방법, 그렇게 해도 충분하게 오신 구민들 숫자로 봐서는 먹거리장터도 될 수 있고 또한 나오는 헌옷바꾸기나 파는 것, 이런 것도 큰 뭐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가 덜 가도록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묻겠습니다. 지금 여성들의 이야기한마당 개최를 5월 28일 14시에 하기로 되어 있는데, 아까 국장 보고중에서 37건중에 15명을 1차 선발했다고 하는데, 그 선발기준이 어떤 것인지 다시 얘기하면 지금 어떤 제목을 주고 원고를 써 올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각자 어떤 내용을 써 왔는데 1차 점검 결과 내용이 좋다든지 어떤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