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문제를 지적하냐면 말이지요. 지금 컴퓨터속기사의 자격취득, 지금 아마 전국적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많은 인원이 이 자격을 얻어서 의회나 국회쪽에 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문제는 이 부분 때문에 그만 두려고 하는 것이냐 만약에 이 부분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지금 공무원들이 컴맹들도 얼마나 많았습니까?
결국은 이들에게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사무국에서 주어야 될 필요가 있다. 지금 양천구청 공무원들이 언제 컴퓨터 만질 줄 알았어요. 거의다, 그러나 여러 가지 뒷받침을 해서 지금 공무원들이 70-80% 거의 컴퓨터를 이제 다를 수 있도록 되었다 말이에요.
그러면 적어도 의회가 개원되어서 지금까지 근무해 온 속기사들에게 이러한 시대변화에 따르는 컴퓨터 속기 이 부분에 심적인 압박을 받아서 사표를 내는 그런 것이 온다면 이것은 우리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내용이 아니라면 개인 사정이라면 문제가 다르지만 그런 것이라면 기회를 주어서 지금 여기 보니까 6개월 정도면 컴퓨터속기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렇게 사무국에서 배려를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