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그렇다손 치고요, 이게 근속 1년을 통장 자녀로 완화하는 이유를 보면 「조항을 완화해서 장학생 선발을 원활히 한다」하는 애매모호한 사유를 제시했는데 그것이 대중성이 있는 것이면 원활히 하고 완화하고 그것이 상당히 좋지만 많은 사람 가운데서 선정하는 것이거든요. 어떤 사람은 수혜를 못 받고 어떤 사람은 수혜를 받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는 상당히 예민한 문제가 항상 제기되고 그렇기 때문에 선발은 언제나 엄선되어야 돼요. 규정이 엄격한 가운데 객관성을 가지고 어느 누가 봐도 저 사람이 특혜를 받은 것이 아니고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았다 하는 긍정적인 평가가 되도록 선발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면 선발규정을 완화할 것이 아니고 더 엄격히 규정해서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받는 이런 제도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다른 측면으로 생각하면 구청에서 주는 장학금 지급이 통장들 자녀만 주는 것이 아니니까 통장봉사를 근무를 전혀 안한 사람들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부분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