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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89회 제1본회의199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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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동행정에 보조역할을 하고 지역 통 단위에 봉사를 하기 때문에 우리 구청이나 정부에서는 그 사람들한데 배려를 하고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명병수 위원께서 지적하다시피 그렇게 봉사를 한 분들한테 우리가 그냥 있을 수가 없으니까 정부에서 그렇게 배려를 하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1-2개월 되어 가지고 통장 자녀가 앞으로 1년 미만이라도 자녀 학자금을 지급할 수 있다면 만약에 오늘 통장 임명을 받아 가지고 내일이라도 자녀 학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받고 있다가 사정에 의해서 한 달도 못 되어서 통장을 그만 두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몇 달만에 그렇게 되면 통장 임명만 하고 지역에 봉사 한번 안 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명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6개월을 둔다든지 안 그러면 현행대로 1년 이상을 봉사를 했을 때에 장학금을 지급한다든지 이런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 요즘 통장님들 하는 일이 별로 없어요, 옛날에는 전출했다든지 할 때에 도장을 찍어준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지만 요즘은 기껏해 보았자 민방위 통지서 전달이나 하고 그러는데 이것을 1년 이상을 했던, 조례안을 개정해 가지고 언제라도 통장만 위촉이 되고 그 이후부터는 대상이 된다.

학자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