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용덕 의원 발언

129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05-07-08

조용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천진철위원장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안양시의회(정례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을 상정합니다. 먼저 청원 소개의원이신 임채호 의원님의 청원 소개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임채호 의원님 나오셔서 청원 소개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의원

존경하는 천진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금번 청원을 한 청원소개를 말씀 드리자면 안양시민의 편안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늘상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주신 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현재 공영청사 용도 부지의 나대지로 있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459-56번지 1천㎡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청원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본 부지는 1997년 추진한 비산주공 2단지 재건축사업과 관련해서 구비산1동 동사무소 부지가 재건축사업으로 편입됨에 따라 사업지구의 토지와 교환한 대체토지로써, 현재는 재건축사업이 완료되었고, 동 부지와 인접하여 총 3천 806세대 약 1만 3천여 명의 삼성래미안아파트 주 출입구와 접해 있으며, 부지의 도로 앞에는 총 966세대 약 3천여 명의 롯데아파트 입주민과 옆으로는 총 2천 280세대의 약 6천여 명의 임곡주공아파트 주민들은 물론 대형 할인매장인 이마트도 접근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많은 지역주민과 학교 등의 교육시설은 밀집되어 있으나 문화복지시설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에 있으므로, 이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모두는 그 부지에 어린이도서관이나 과학관을 건립하여 문화복지시설로 활용하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에서 별도 서명지와 같이 연서하여 청원 드렸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원소개의견서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임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철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

신철전문위원

전문위원 신철입니다.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 검토보고서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신철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 질의 후 일괄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비산1동사무소 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운영현황과 내역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리고요. 다음에 비산사회복지관의 운영현황, 그리고 프로그램, 거기 내에 문화공간이라 할 수 있는 문화 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자료를 받고 싶고요. 그 다음에 회계과에는 동사무소 건축 완공 시까지 임대차 계약내용 사본 그것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청소년과장을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용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비산1동에 청사부지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로 인해서 6천 783명이라는 많은 주민들께서 이 지역에 문화복지시설을 요구하는 건입니다. 이 6천 783명이라 하면 이 부분은 거의 대다수 많은 주민들이 염원하는 생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부지에 대해서 그동안 시의 특히 회계과에서 이 부지를 어떠한 용도로 현재 관리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해 주시고요. 특히 이번 청원으로 인해서 시장과의 대화 그리고 비산1동 주민과의 어떠한 대화가 몇 차례 있어서 현재 청원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이 지경까지 돼 있는 결과를 말씀해 주기 바랍니다. 방금 전에 본 위원도 현장을 방문하고 이 지역에 대한 문화복지부분이 미약하다는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프로그램이 많다, 적다, 이런 부분들도 동료 위원들께서도 있겠지만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의 문화복지시설의 프로그램은 사실 미약합니다. 이런 부분은 전문성이 있는 게 아니고 지역주민들이 스스로가 결정해서 하는 부분이고, 여기에 대한 문화복지시설은 전문성을 요하고 또 안양에 미흡한 문화복지시설을 여기에 유치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상당히 높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특히 그동안 안양시에서 공공시설 면에서 무분별하게 접근성이라든가 아니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부합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면으로 봤을 때는 이 부지는 주민들이 접근하기는 매우 양호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시유지를 이렇게 무분별하게 나대지로 써 장기간 방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로서는 무책임하게 지금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현재 안양시에 동 부지에 대해서 주민들과의 대화가 몇 차례 있었고, 시장과의 대화가 몇 차례 있었는가 말씀을 해 주시고, 특히 제가 도의원이라든가 국회의원들을 만나보면 이 부지에 시유지에서 만약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국비라든가 도비를 과감하게 얻어 주겠다라는 의견까지 접근한 줄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께서 미온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다 보니까 주민들의 혼란뿐만 아니라 또 주민들이 이완이 돼서 이렇게 현재까지 와 있는데, 사실은 저도 지역구가 달안동이지만 그쪽 비산1동은 비산1동만 쓰는 문화공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역을 통로로 하는 비산1, 2, 3동에서 달안동, 부흥동, 더 나아가서는 관양동 주민들까지 이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다만 이 부분이 시설하려면 예산부분이 수립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심도 있게 접근할 필요가 있고, 그 부분은 여러분들 집행부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구 국회의원도 이쪽에 담당국장하고 과장하고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의견 조율내용은 어떤 내용인지 자료로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을 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이 부지에 문화시설이 들어왔을 때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역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것 어느 분이 답변하셔야 되는지 잘 모르겠네. 문화예술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나요? 한번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지금 ’97년도에 재건축하면서 대체부지로 남아있었죠. 토지가 교환되면서. 그런데 현재 약 한 8년이라고 하는 세월이 지나면서 시에서 이러한 부지를 활용계획이 있었지 않았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계획이 있었다고 하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를 답변해 주시고,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비산1동사무소를 누차 많이 가 봤습니다만 안양시의 어느 동 못지 않게 넓은 공간을 확보해서 동사무소 부지를 신축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 마을금고나 농협이나 학원이나 이런 영리목적 얼마나 우리가 예산 수입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따 김웅준 위원님이 자료를 요청했기 때문에 그 자료를 보고 또 말씀 드리겠지만, 그러한 부분들을 활용을 지금 청원 소개하신 임채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쪽으로 사실은 갔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것을 왜 생각을 못하고 임대를 주고 또 굳이 이런 막대한 예산을 또 들여서 짓는다고 하는 것이 조금 불합리하지 않겠느냐는 생각 때문에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회계과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누가 답변해 주시죠?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지금 말씀 재산관리관이 구청이기 때문에.

이동기위원

구청입니까? 그럼 동안구청장님을 이 자리에 모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을 듣는 게 어떻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안구청장님을 참고인으로 출석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임종순위원

그럼 회계과장님하고 관련된 업무는 뭐죠? 여기 회계과장님 앉아 계신데. 재산관리는 동안구청장님이 하시는데 회계과장님 여기 왜 오셨나요? 어떤 것하고 연관됐나요?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말씀하시는 게 현재 비산1동 건축 내에 말씀하신, 입주한 건 거기서 다.

임종순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 청원 들어온 부지에 관련된 것은 회계과장과 관련돼 있나요?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현재 나대지를 저희가.

임종순위원

관리하고 있다고?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네.

임종순위원

그러니까 비산1동은 동안구청장 소관사항이고, 이것은 회계과장님 소관이고?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네.

임종순위원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 위원님.

김웅준위원

회계과장님! 그러면 그동안에 시의 나대지.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죄송합니다마는 여기서 답변을.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이따.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 관리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를테면 임시주차장을 한다든지 나름대로 단기임대를 한다든지 효율적인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수차의 시정질문도 있었고 한데, 거기에 대한 조치가 없이 무성히 잡풀만 자란 것을 보고 왔거든요. 거기에 대한 입장을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나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 드리고, 그 다음에 문화복지사업소에서 내지는 문화예술과에서 여기에 보면 어린이도서관과 과학관 건립을 요청했어요. 그런데 먼젓번에 본회의 때 시정질문에서도 얘기 나왔지만 작은 도서관이 됐든 뭐가 됐든 나름대로 중장기계획이 정확하게 수립되어져 있는지, 있다면 이런 얘기가 계속 제기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중장기계획이 어떤 플랜이 나와 있으면 그 자료를 오늘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또 어린이도서관이 63만인 인구에 비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개가 있는 시가 있는지, 우리 시 규모에 비추어서 두 개 정도의 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하는 시가 있는지, 과학관도 유사하게. 그렇게 해서 문화복지사업소에서 자료와 함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또 추후에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연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은 우선 이 청원에 대해서 문화시설 쪽보다는 교육관련시설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고요. 6천 700여 명이 넘는 분들이 서명하셨는데 이분들을 가구주로 봤을 때는 상당 인원이 되겠죠. 이분들이 이런 청원을 내기 이전에 우리 시에서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나, 이렇게 아쉬운 감이 있거든요. 지금 삼성래미안이나 인근 롯데낙천대가 입주한 지가 2년이 막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중장기계획이라든가 마땅한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우리 시 차원에서 그 부지를 다른 용도로 이용하실 계획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회계과장님 답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특히 교육 관련된 일을 잘 알고 있는데 동 부지 주변에는 안양동초등학교, 샘모루초등학교, 비산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희성초등학교 등 초등학교만 다섯 개 정도가 밀집돼 있습니다. 2003년도로 기억하는데 범계동에 어린이도서관 지금 현재 건축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를 저희 심의할 때 당시에도 특히 동안구 중에서도 구도심권 비산동이나 관양동 지역이 되겠죠. 그쪽에도 당장 필요하다는 그런 의견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 청원이 적시에 올라왔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당연히 어린이도서관 이런 쪽으로 활용됐으면 하고요. 우리 이승우 석수도서관장님께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도서관 현황하고요, 지역 권역별 나누어서 부탁을 드리고, 도서관별 1일 이용률 현황 예를 들어 석수도서관에 1일 3천 3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호계가 몇 명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하시기 쉽게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부담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이승우 관장님은 그래도 이 도서관 계통 관련 쪽에 전문가라고 평하고 싶은데, 비산권 지역에 비산1동이라고 해서 비산1동이 아니고 비산권 지역에 소단위 도서관이 필요한지 여기에 대해서 편안하게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자료 하나 더 요구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회계과장님께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마을금고나 새마을 금고, 농협, 그 다음에 위에 학원은 아마 입찰을 봤겠죠?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네.

이동기위원

그러면 입찰 본 것 서류를 해서 얼마나 수립이 되어서 최저입찰이 누구고 최고입찰이 누구인가 확인하고, 그 다음에 그 자료를 보고 또 추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 위원입니다. 우선 임채호 의원님께서 이렇게 청원을 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 드립니다. 또 지역주민이 약 6천 700여 명의 서명을 받은 것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청원이었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단지 저 역시 같은 비산권에 있으면서 어떻게 보면 같은 섹터에 있거든요. 비산권에 있으면서 제가 지난번 7월 5일 정례회의에서도 본회의장에서 비산권의 도서관을 말씀 드렸었습니다. 비산권에는 중장기계획에도 도서관이 설립 예정으로 잡혀 있었으나 아직까지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현재 장소에다 도서관을 생각해 보고 또 다른 장소도 생각해 보고 여러 장소를 해 봤습니다. 그러나 이 장소가 접근성 이런 면에서 굉장히 효율적이다. 단지 아쉽다면 정말 좋은 땅을 도서관으로 놓기만은 좀 아쉽지 않느냐 그런 상태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 봤을 때, 그 터를 청원하신 분들이 그 지역에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지 꼭 그 터에 있자는 것은 아니지 않겠느냐, 저는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비산권 지역의 주민들에게 다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대토만 있다고 한다면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더욱더 바람직하고 주민들의 청원에 대해서 보답해 주는 길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장님께 지금 어린이도서관이 나왔기 때문에 혹시라도 더 좋은 터가 혹시 비산권에 봐두신 것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고요. 경제적인 논리로 봤을 때 가장 접근성이 좋은 데 하려면 역 옆에 해 놓은 게 가장 좋겠죠.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해 놓으면 좋겠죠. 그러나 그만큼 비싸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 터를 일 예로 제가 주위에서 듣기로는 그 비싼 터에다가 차라리 팔면 판 값 가지고 땅을 사서 건물까지 다 질 수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접근성도 용이하면서 많은 비산권 주민이 할 수 있는 곳 이런 쪽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어떨까란 제안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 드린다면 그 땅의 실 가격은 얼마 정도나 되는지를 여기 지금 대략 한 1천 235억 정도 나왔습니다마는 그것은 실 가격이 아닐 것입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 평당 가격이 지금 1천 200만원으로 나왔는데, 그 이상의 굉장히 호가를 받을 수 있는 아주 요지의 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 가격이 주위에서 거래가격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저는 시장님한테도 개인면담을 하면서 그 터 놀리는 게 너무 아까워 가지고 주민들의 민원을 들었습니다. 비산지구대를 방문했을 때 지구대 소장님이라든지 지구대장이 여기는 주차가 굉장히 노상주차를 많이 하고 있어서 안전에 위험 되고 있다길래 그것을 임시주차장이라도 활용해 달라. 뭐에 쓸지라도 우선 잠그어 놓을 것이 아니라 해서 건의를 했는데, 아마 메모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그것이 활용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우선 당장이라도 그쪽 주민들이 임시주차장이라고 써서 노상에서 하지 않게끔 해 가지고 안전사고가 유발되지 않게끔 그렇게 하실 수 있는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회계과장님이 답변하시든 문화예술과장님이 답변하시든 아무나 좋습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이게 지금까지 그 부지를 활용할 어떤 집행기관의 계획이 있었을 것으로 보거든요. 꼭 이 청원이 들어와서 지금 이렇게 이야기 할 때가 아니다. 저는 늦었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집행기관의 어떤 계획이 있었으면 그것을 확실히 여기서 이야기 해 주십시오. 누가 그 두 분 중에 계획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물었어요. 어느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박영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우리 박영표 선배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어떤 우리 시유지에 대해서 장기적인 이용계획이 있어서 거기가 그런 연차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책임 있게 답변하실 수 있는 분은 없지 않냐, 지금 앉아 계신 분 중에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다음에 답변하실 때 그분이 와서 답변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이 청원 건을 보면서 쉽게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들이 얘기가 되어서 물론 그런 것들이 다 얘기되고 검토되어야겠지만 저는 관점은 우선적으로 6천명 이상의 주민들을 봐야 된다. 그 다음에 공공기관이 땅값 문제 때문에 GB지역으로 가거나 최소의 주차시설 해 놓는 그런 행위들, 이런 행위들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공공시설은 다수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라고 저는 감히 얘기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비산1동 청사의 임대문제는 그 당시의 행정기관에서 제3섹터나 어떤 실험적으로 경영수익사업 측면에서 한 측면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을 단지 지금 현재 관점에서 봐 주기보다도 그것 더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개선해 주지만, 이 부지는 저는 단지 한 개 동의 주민들 이용을 위해서 시설한다는 것은 만일에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전 절대 반대합니다. 그러나 어떤 일정한 권역에 있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유치된다고 그러면 찬성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책임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와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회계과장한테 더 추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비산1동 구동사무소 부지와 같은 시소유의 나대지가 몇 군데 있습니다. 이를테면 관양2동에도 200평짜리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연 그렇다면 이러한 식으로 몇 백 명, 1, 2천명, 3천명, 1만명도 받아올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청원이 되면 과연 그대로 되어지는 것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또 그러한 지금 앞에도 말씀이 계셨지만 그런 나대지들의 활용계획이 지금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대두되는데 그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 드리고요.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장님께 여쭤 봐야 되나? 누구한테 여쭤 봐야 돼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회계과장님이. 삼성래미안 재건축 시에 일반적으로 공공부지나 이와 유사한 공공부지 기부채납은 없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장님이 해당되시면요, 삼성래미안아파트 대규모의 아파트인데 그 아파트 단지 내에 입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은 무엇이 현재 있는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규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위원

이규용 위원입니다.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해서 임채호 의원님 가셨나요?

권용준위원

있어야지, 소개한 사람이 나가죠?

이규용위원

들어오셔야지. 잠깐 들어오시라고 그래요.

천진철위원장

청원 소개 의원님이 계셔야지 질의가 돼?

이규용위원

네. 그럼 잠시 정회하죠.

천진철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규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1시 57분 계속개의

이규용위원

이규용 위원입니다.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건에 있어서 임채호 의원님이 청원을 해 주셨는데, 우리 안양시에는 31개동에 문화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은 다른 시에 비해서 열악한 실정입니다. 청원을 내신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뭐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그 지역에서 요구하는 만큼 나름대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판단을 하시겠죠. 제가 임채호 의원님께 질의할 부분은 문화시설에 대한 건립계획, 계획을 가지고 집행기관과 협의를 한 사실이 계신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여기 우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에 보면 그 부지현황이 나와 있는데 면적은 약 302.8평으로 돼 있고요, 대지는 일반주거지역 3종. 여기 기타에 보면 약 연건평이 757평 정도로 건축이 가능하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 가설계라도 한번 해 보셔 가지고 의견을 내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고요. 현재 비산1동 동사무소의 문화시설하고, 구비산1동 청사부지의 문화시설의 건립이 되었을 때 장단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집행기관에, 이승우 도서관장님 나가셨나요? 이승우 석수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으로 안양시에서는 몇 군데 어린이도서관이 현재 지어지는 것도 있고 앞으로 계속 지어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다 완공이 되었을 때 어느 지역이 됐든 안양시는 공무원 정수가 돼 있어서 공무원을 늘릴 수가 없고, 이게 만약에 도서관이 건립된다면 위탁을 줘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인근 시에서 도서관을 개관하면서 위탁한 곳이 몇 군데 있고, 안양시는 앞으로 어린이도서관이 건립된다면 위탁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선배·동료 의원이신 임채호 의원께서 청원인으로 되셨기 때문에 청원 소개 의원님께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관양권에도 이마트 건에 대해서 요새 논란이 있는데 비산동 이마트가 들어옴으로 해서 그 일대에 교통혼잡 등 여러 가지 순기능과 부정적인 측면이 있는데, 그 당시에 이마트가 생길 당시에 임 의원님께서는 그 당시에도 시민의 봉사자로 일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이마트 입점 할 때 지금 평촌동에 논의되고 있는 것과 같이 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러한 노력은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고요. 또 하나는 삼성래미안이 재건축 될 때 거기에 따른 다른 데도 유사하게 공공부지 뭐를 기부채납 한다든지 시에서 건축허가 당시에 여러 가지 조건이 제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도 임채호 선배 의원님께서 뭔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이러한 측면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여기에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주시고, 또 하나는 비산1동사무소가 준공될 때 거기에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만안구에 두 개가 있는 청소년쉼터가 있어서 동안구에도 그런 쉼터가 하나 있어야 되지 않느냐, 형평성에 비추어서. 그래서 저희들이 저희 상임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산1동사무소 신축 준공 시에 거기에 어떤 청소년쉼터 얘기를 못 들으셨는지에 대해서 아는 대로 설명을 드리고요. 나름대로 어떤 관계법규에 다 따라서 하시는 거겠지만 문화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이 그 지역에 문화공간이 부족하다라면 우리가 현장에서 보고 봐왔지만 어떤 금융기관이라든지 거기 임대한 시설들을 다 계약을 해지해서라도 주민의 문화공간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그러한 일부의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연호

하연호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잠깐 기다리세요.

김웅준위원

이것에 대한 임 의원님의 소견도 함께 설명을 부탁 드림으로 해서 그러한 예를 들어서 알지 못했던 사항들을 바로 알게 한다든지 또한 임 의원님의 어떤 입장을 보다 확실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하연호 위원님.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위원회가 조금 이상한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의사진행발언 신청했거든요. 지금 위원회가 열리는 것은 청원을 우리가 받아들이느냐, 안 들이냐가 주요안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소개의원 한 사업까지 거론하면서, 이것을 모르겠습니다. 소개의원이 답변해야 할 의무가 있나는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질의는 위원님들께서 집행부에 하는 게 질의인데, 또 자료 요구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건데 어떤 일이, 지역이 있었을 때 그때 입장은 어떻겠느냐. 지금 모르겠습니다. 저는 의원 된 지 얼마 안 됐지만 제가 봤을 때는 잘못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정회를 요청합니다.

김웅준위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잠깐만요.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용덕위원

잠깐만. 마지막 한 말씀.

천진철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지금 의사진행발언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을 또 짚고 발언을 받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예.

천진철위원장

잠깐만! 지금 김웅준 위원님의 질의내용 중에서 청원과 관계없는 말씀을 하셨다고 우리 하연호 위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청원하고 관련이 되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못되는 것은 아니고 청원이 들어온 것에 대한 것을 위원님들께서 논의하는 내용상의 얘기니까 그렇게 양지해 주시고,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오해가 있다면,
연호

하연호위원

위원장님! 정회요청 안 받아 주시는 거예요?

천진철위원장

이쪽에 질의를 받았기 때문에.

조용덕위원

왜 저한테 질문을 안 하고 먼저 이렇게 순서대로 해 주십시오. 순서대로.

천진철위원장

순서가 아니라 내가 지정을 했으니까 지정대로 하십시오.

조용덕위원

제가 먼저 했으면 순서대로 해 주셔야죠.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예. 하연호 위원께서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죄송하고요.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일부에서 그런 주장이 있는 것으로 제가 들었어요. 뭐냐하면 그 지역의 문화공간, 복지공간이 부족하면 해 드려야 되는데 왜 동사무소에 임대를 하면서까지 그것을 또 지을려고 그러냐, 이런 부정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그간의 사정을 충분히 이런 데서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또 이해 못했던 부분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여쭤 보는 것이지.
연호

하연호위원

지금 김웅준 위원이 말씀하신 그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은 정회신청을 했고, 그럼 위원장님이 안 받아주셨으니까.

천진철위원장

잠깐만요, 잠깐 기다리십시오. 조용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서두에 이 청원을 접수하기 전에 버스 안이라든가 여러 위원님들하고 접근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청원에 대한 소개 의견에 대해서 타당성만 말씀을 드리면 됩니다. 이 자리가 감사 자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예전에 비산1동을 세우면서 경영수익부분까지 건드릴 수 있는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이것 객관적인 입장에서 위원, 주민들의 의견을 청원을 접수를 받아야지, 이런 부분까지 계속한다고 하면 이게 과연 청원에 접수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현재 제가 동료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청원이라는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권한이 의견청취에 대한 의견만 타진해서 집행부에 올리고, 본회의장에 상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왈가 불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권한사항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 입찰을 받았던 부분을 자료로 요청을 하라니, 경영수익에 대해서 임대문제를 거론하고, 어떤 특정부분에 대해서 하는 것은 이것은 청원을 소개하고 접수를 받으려는 게 아니라 개인에 대해서 이것은 명예를 훼손하고 아니면 오히려 이것을 미화시키는 의견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잠시 하연호 위원님이 정회한 부분에 대해서 정회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이런 부분처럼 하면 모든 위원님들 다 똑같습니다. 정말로 이런 식으로 서로가 완전 이런 식으로 하시면 정말 우리 동료 위원으로서 안 좋다고 생각을 하고, 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참조를 해 주시고요, 청원 본연의 의지에 따라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신상발언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 위원님.

김웅준위원

지금 동료 위원님들께서 저하고 의견이 다른데, 저는 소개한 의원님을 음해 한다든지 다른 각도에서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니고 지금 얘기하는 것과 같이 비산1동 지역에 문화복지공간이 정말 부족하냐, 아니냐를 따져서 이 청원의 의견을 우리가 제대로 토론하기 위해서 는 그런 저변의 사정은 청원의원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접근하는 건데 그것을 다른 각도로 오해하시면 저는 원래 취지는 그게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규환 회계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규환

안규환회계과장

회계과장 안규환입니다. 김웅준 위원님, 조용덕 위원님, 이동기 위원님, 권용준 위원님, 박영표 위원님, 임종순 위원님, 이규용 위원님께서 구비산1동사무소 대체부지 활용과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질문내용이 중복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활용을 희망하는 토지는 2003년 11월 3일 날 비산주공2단지 아파트재건축조합으로부터 인수를 받아서 현재까지 1년 8개월간 회계과에서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일부 위원님들께서 알고 계신 대로 인수받은 지 수년이 경과된 그런 토지는 아닙니다. 또한 주변 정황으로 볼 때 매우 고가의 토지가 되겠습니다. 수십 억원대의 토지가를 포함해서 건축법 관련 비용을 추정해 볼 때 100억원 단위 이상의 총사업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자산 가치와 내년도 우리 시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할 때 토지 활용에 있어서 예의 깊은 분석과 시의 해당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심도 있는 추진이 절대 필요한 시유지 활용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지난 달 6월 27일 월요일 날이 되겠습니다. 11시, 비산1동 동장실에서 청원을 하신 건의자 측 네 분과 지역의 의원님을 모시고 설명과 고견을 제가 듣고 왔습니다. 그 내용을 이 자리에서 잠시 말씀을 드리면, 그 시유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건물을 지어서 어린이집, 중고생독서실, 그 다음에 주부님들께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또 노인 분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는 시설을 건립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요망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사업 요망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업비를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지역이 일반주거지역 3종입니다. 용적률이 법정 260%, 건폐율은 50%입니다. 그래서 층별 건축면적이 150평, 물론 지층은 용적률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건축관련 공무원한테 자문을 구한 것 보면 연면적이 1천 50평까지, 건축비는 평당 550만원에서 57억 7천 500만원이 추정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제가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로 말씀 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고 층수는 5층까지고. 여기에 만일 이 건축비 산정된 대로 한다라고 한다면 용역비가 4억 425만원, 이중에는 설계비가 3억 2천 900만원, 감리비가 6천 900만원, 시설부대비가 공사금액의 0.1% 570만원에서 총 추정공사비는 57억 7천 500만원이 된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 토지문제를 가지고 우리 시의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지역주민들께서 요망하신 사항을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이 검토한 토대를 가지고 시의 자문위원님들 몇 분을 모시고 재차 현장을 제가 모시고 나가서 고견을 저희가 얻고자 해서 현재 자문위원님들께 저희가 현장을 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약속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자문위원님들께서 현장을 보신 후 좋은 의견을 더 듣고 해서 1차 사업 관련 과장들과 충분히 검토를 할 단계까지 와있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비산1동의 나대지와 동일한 시유지가 있을 경우 청원대로 하면 가능한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기가 매우 어려운 사항입니다. 현재 참고로 말씀 드리면 우리 시에는 100평 이상 되는 시유지가 비산1동에 302평과 관양2동에 200평, 이 두 필지밖에 없습니다. 이상 답변을 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안규환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우 석수도서관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이승우입니다. 먼저 김웅준 위원께서 작은도서관 건립에 관련하여 중장기계획이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하고, 타 지역의 어린이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 건립과 관련해 중장기계획은 서면으로 기이 제출하였습니다.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전용도서관은 서울지역에는 노원구립 어린이도서관, 서울시립 어린이도서관이 있고, 경기도권에는 군포시에 대야어린이도서관과 수원시에 각 구별로 3개 어린이도서관이 지금 다 지어서 개관 준비 중에 있으며, 그 이외에 기적의 도서관으로 순천, 제천, 제주도 등에 건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하연호 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서관 이용자 등에 관한 현황을 서면 제출하고, 비산권 지역의 소단위 도서관이 필요한지 질의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께서도 같은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같이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위치 및 이용자 현황은 서면으로 기이 제출했습니다. 지역별, 권역별 이용현황을 보면 석수도서관은 중앙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석수동 지역, 안양2동 지역, 박달동 지역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만안도서관은 안양동 일대, 평촌도서관은 비산·관양 지역과 평촌신도시 지역으로 주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가장 폭주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되고 있습니다. 호계도서관은 호계동 지역, 범계·신촌동 지역주민이 현재 이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하기 편리한 작은도서관 건립 관련 중장기계획에 따라서 연차별, 권역별로 추진계획에 따라 금년도에는 박달문화정보센터를 완공하고, 내년도에는 범계동에 어린이도서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또 평촌도서관에 이용자 폭주로 인해서 1천평 규모의 열람실을 증축코자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적정한 부지 마련과 재정 형편을 감안해서 비산권과 관양권 일대에 작은도서관 건립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이규용 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으로 안양시에서 건립하는 도서관에 대해서 향후 위탁 관리할 계획이 있는지 여부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하는 곳이 있는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 관리하는 도서관으로써는 성남시에 2개 도서관, 화성시에 2개 도서관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또 민간위탁은 안산시에 감골도서관이 유일하게 하누리독서운동본부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위탁한 것이 일년이 넘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 잘된 건지, 잘못된 건지 아직 결과물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총액 인건비 정원제에 따라서 늘어나는 도서관을 직접 운영하기에는 타 부서와의 인원 분배 등 형평성의 문제가 있어 앞으로 개관하는 도서관에 대해서는 청사관리나 청소 등 부분용역 또는 전체 민간위탁을 검토할 예정입니다마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제가 여기서 공식적으로 지정이냐 위탁이냐를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관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여기 청원인들이 요구하시는 것과 같이 각 지역에 도서관이 수요가 절실하다는 것 이해하시죠?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예, 이해하는데 지금 그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의 국회의원께서 나름대로 지역의 현안사업들을 위해서 국고를 지원 소위 말하면 그 지역에 갖고 오고 싶어도 그것을 시에서, 저도 마찬가지예요. 인덕원역에 에스컬레이터도 마찬가지로 그전에 들었는데, 시에서 적극적인 어떤 의지가 없다. 아까 회계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여기에 1천평 정도의 건물을 짓기 위해서 50억이 들어간다, 그러면 시에서 25억만 예산 세워 주어도 50억짜리 건물을 짓는 건데 그렇게 왜 적극적인 시책을 세우지 않느냐는 거예요. 이런 것이 시에서 그래도 국비를 갖고 오실 수 있는 분들이 힘이 있을 때 이런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되고 펼쳐지는 게 아니냐. 이것 우리 관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닌데 그런 사항도 관장님도 충분히 들어서 아실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지역에 그래도 현 정부의 영향력 있는 분들이 있을 때 이런 사업들이 될 수 있도록 펼쳐져서 실질적으로 안양시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 줄 게 아니냐 이거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참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김웅준위원

그렇게 노력했어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그러나 제가 저기 하는 것은 단지 이 도서관 건립에 따라서 각 지역별로 꼭 필요하다는 것은 느끼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서 꼭 이것을 지어야 된다, 어쩐다는 것은 제 자신 나름대로 거기에 결정할 사항이 되지 않으며, 또한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짓는 것을 윗분들한테 말씀은 드려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여기서 제가 말씀 드릴 사항이 아닙니다. 단지 이것을 그 위치에 도서관을 지어라 하고 위에서 지시가 내려온다면, 지시사항이 있으면 저는 열심히 지을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은 하겠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김웅준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취지는 뭔지 정확히 이해하시죠?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시장이 됐건 누가 됐건 간에 관련 분야의 공직자들은 시민들을 위해서라면 최대한 국비, 도비 지원을 위해서 애를 써야 된다. 로비는 못할 망정 준다는 것도 안 받는다는 인상을 가져서 되겠어요?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인정하시죠?
승우

이승우석수도서관장

예.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우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규환 회계과장님은 총무경제위원회 답변 때문에 지금 회의가 지연되고 있답니다. 총무경제위원회로 빨리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성훈 동안구 총무과장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동안구 총무과장 지성훈,

천진철위원장

예, 잠깐만요.

이동기위원

나중에 답변 받고.

천진철위원장

답변할 것 있어요? 그러면 우리 지성훈 과장님, 잠시 뒤에 답변하시고, 우리 청원 소개 의원이신 임채호 의원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의원

임채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규용 위원님하고 김웅준 위원 두 분이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우리 김웅준 위원님께서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그 부분을 정리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규용 위원님께서 집행기관과의 협의가 그동안 몇 차례 있었느냐 이것을 질의를 해 오셨어요.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도 잘 아다시피 제가 이것 시정질문으로 2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2회 시정질문 맨 마지막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 시정질문이 이것으로 끝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집행기관하고 별도의 협의는 없었고, 사석에서 우리 부시장님이나 기타 관련 국장님들을 찾아가서 여기 주민들의 민원이 어린이전용도서관으로서의 필요성을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 부분에 안양시에서 다음 예산에 편성해서 그럴 생각은 없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 드린 적은 있지만, 그분들이 결정권한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간부회의에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라는 답변이 전부입니다. 그 다음에 가설계 후 협의를 했는지 이렇게 했는데, 가설계 같은 경우도 전혀 안 했습니다. 아까 회계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난번 수주일 전에 비산1동에서 추진위원과 본 의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아직 설계를 빼본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 처음 본 의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하 2층, 지상 5층 약 57억 7천만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간다는 것도 오늘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건립후 장단점을 물으셨는데 저는 청원민원에 대한 소개의원으로서 일단 현재는 민원인이 요구하는 장점만을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단점 같은 경우는 생각을 안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장점이라고 그러면 위치가 너무 좋은 위치고 또 접근성이 용이하고, 그 지역에 도서관이나 과학관 정도 또 우리 안양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벤처밸리 지정과 더불어 그쪽에 첨단과학관 이런 것도 나름대로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선호하는 부분이라고 장점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두 가지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마트 입점 당시 문화시설과 관련해서 지역 시의원으로서 협의한 적이 없느냐 그랬는데, 이마트는 본 의원이 ’98년 7월에 등원했습니다. 3대 때. 그 이전에 이마트가 개점이 되었고요, 개점 후에 이마트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문화센터를 한 개 층을 문화센터를 운영했었어요. 그런데 그 기업체에서 이마트에서 프로그램이 유료로도 있었고 무료도 있었는데 거기에서는 수익 차원으로 맨 처음에 문화센터로 했다가 수익창출이 우선이겠죠. 그래서 문화센터 부분은 없애고 이마트로서 전부 확장해서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삼성래미안 재건축 시 래미안 측의 어떤 협의가 없었냐. 무슨 말씀이냐면 내용을 저는 감히 갑니다. 그래서 일단은 삼성래미안이 삼성물산에서 재건축을 할 시에 협의를 해서 저는 그것을 상당히 원했어요. 그 삼성물산에서 뭔가 안양지역사회에 해 주겠다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 자리에 어린이전용도서관이나 과학관 이것을 해 달라고 제가 삼성물산 팀장님하고 식사하면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얘기로 끝나고 두 번째 접촉은 못했죠.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냐 하면 우리 안양시장이 삼성물산하고 협의해서 샘모루초등학교 지하주차장을 삼성물산에서 해 주었어요. 그 다음에 샘모루초등학교 앞에 육교를 설치했습니다. 롯데낙천대하고. 육교도 예쁘게 돼 있죠. 비도 안 맞고, 엘리베이터 설치까지. 그렇지만 그 두 가지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그래서 사실상 몇 십 억을 들여서 그것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이나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것이 잘못됐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김웅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삼성물산 측과 협의해서 그 공터에 문화센터를 지었다면 우리는 10원 하나 안 들이고 지을 수 있었던 기회를 시장님은 먼 훗날 앞을 보고 그러한 협의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지하주차장에는 실제 그렇게 지역주민들이 댈 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열 몇 대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그 사람들한테 우리 시 돈을 안 들이고 삼성물산에서 그 두 가지 지원을 받아서 지금은 그 자리에 무료로 지어 주십시오. 하는 것은 물 건너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족한 것 있으면 더 말씀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채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채호의원

돌아가도 됩니까?

천진철위원장

예, 임채호 의원님 들어가십시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총무과장 남으셨나? 지성훈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질문내용 아세요?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모르는데요.

이동기위원

질문내용을 모르시니까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만 여쭤 볼게요. 지금 현재 이 청원이 들어온 지역이 비산1동이다 보니까 거기 연계를 해서 우리가 또 대안을 제시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몇 가지만 간단히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비산1동사무소의 1층, 3층은 임대사업을 하고 있죠?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예.

이동기위원

거기가 임대료가 일년에 수익이 얼마 정도 나오나요?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임대료가 축산업협동조합에서.

이동기위원

그렇게 하지 마시고 통틀어서 해 주세요.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전체가 1억 4천 600입니다.

이동기위원

1억 4천 600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청원소개 의견서를 보면 문화복지시설을 굉장히 요구하는 장소가 지금 현재 구청사 부지예요. 현재 신청사를 짓기 전에는 비산동에 아마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가지고 일부는 임대사업을 하고, 일부는 지금 동사무소에서 쓰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현재로선 인구가 많이 늘고 지금 청원의 내용에서 보다시피 문화복지시설이 굉장히 부족하고 절실한 느낌 때문에 이런 청원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임대계약이 끝나고 나서 이제는 이런 시설 이런 장소를 주민한테 돌려줄 필요가 있지 않겠냐. 복지시설 돌려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그럼으로 해서 지금 현재 청원이 들어온 그 자리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와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만약에 이 임대가 끝나고 우리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하기 위해서 문제점이 발생되는 것 없습니까?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계약이 끝나고 다른 용도로 그러니까 주민센터로 활용하는 데 문제가 없겠냐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동기위원

예를 들어 계약이 완전히 끝나고 나서 이것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서는 문화시설을 쓴다든가 무슨 시설을 우리 시에서 쓴다고 했을 때, 그 계약과 관계되는 문제점은 없냐 이런 얘기죠.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그것은 제가 계약서를 제대로 한번.

이동기위원

그러시면 그것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그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청원이 들어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시설을 우리가 굳이 수익사업이 1년에 1억 4천 정도 수익이 안 되는데 주민들한테 주었을 때 그 이상의 기대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최종적으로 여기서 결론이 나겠고 안양시에서 판단하겠지만, 이 자리는 아까 제가 말씀 드렸던 대로 어느 특정한 지역보다는 안양시민이 어떤 시설이 들어왔을 때 유용하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와야 된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비산1동에 그런 청사에 그런 케이스가 남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환시켜 주자고 하는 뜻에서 같이 연계를 시킨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아시고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권용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이동기 위원님도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같이 덧붙여서 한다면 서면으로 아까 우리 위원님 중에서 청사의 현황. 임대현황이라든지 입주현황을 요구했었던 같은데 자료가 안 온 것 같거든요. 아마 과장님이 안 계신 상태에서 요청돼서 그런 것 같으니까 그것을 서면으로 저한테 해 주실 수 있게끔 이 회기가 끝난 다음이라도 괜찮으니까 부탁 드립니다.
성훈

지성훈동안구총무과장

청사현황까지 같이?

권용준위원

예.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용덕 위원님.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회계과장님하고 도서관장님께 간단하게 제 의견만 제시하겠습니다. 다른 답변은 안 해도 좋습니다. 회계과장님 지금 안 계신데. 아까 회계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셨던 이 재산가치에 대해서 상당히 높은 지역이고 또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특히 토지대금이 비싸다고 해서 건축대금이 올라가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 부분은 어느 지역에 안양지역에 했어도 똑같은 비용이 드리라고 생각을 하고. 또 공유재산 심의를 검토를 자문위원들이 하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주민들의 숙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도서관장님께서는 전향적인 자세로 그 자리가 어느 자리가 되더라도 안양지역에 도서관이 많이 세워질 수 있도록 윗사람한테 충분히 건의도 하고 소신껏 이야기 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야 만이 안양시민이 수혜를 받고 더 많은 도서문화가 발전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쪼록 집행부의 전향적인 부분이 그리고 현재까지 정책적인 실패라고 생각하는 것은 비산1동사무소의 처음에 들어올 때 인구를 적정하게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을 해서 이 동청사를 지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는 인구 1만명 이하로 치고, 또 입주가 새로 개발되면서 또 신청사 부지 기존에 또 그 부분에 사실은 동사무소가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 놓다 보니까 집행부의 이런 여러 가지 정책 실패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주민의 뜻에 따라서 이루어질 수 있고, 또 이번에 임채호 의원께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심도 있게 그리고 성의를 가지고 이 청원을 받아준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참조해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나오신 김에 오종률 사회복지과장님께 당부 드릴게요. 아까 임채호 의원님의 어떤 민원에 대한 우편물을 봤어요. 우편물을 봤더니 이 지역에 보건복지위원장이 계시지 않습니까? 국회의원 한 분 중에서. 그분이 지역을 위해서 뭔가 일을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먼저 사업계획을 수립해야만 가능하다, 안타까운 내용의 편지를 봤습니다. 회신이죠. 민원에 대한 회신. 그러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역의 국회에서 그래도 뭔가 지역을 위해서 힘쓰는 분들이 계실 때 여당하고 야당하고 무슨 당을 따지기 이전에, 이런 분들이 지역을 위해서 최대한 국고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 담당 사회복지과장님도 제가 볼 때 하실 일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셔서 그분들이 주고자 하는 돈도 우리가 못 받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으니까 충분히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률

오종률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 우리 위원회의 청원의견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권용준 간사님 나오셔서 청원의견서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용준위원

보사환경위원회 간사 권용준 위원입니다. 지난 6월 28일 안양시의회에 제출된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에 대한 우리 위원회의 청원의견서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청원은 비산1동 425번지 삼성래미안아파트 130동 2303호 염규남 등 6천 783명이 연명으로 임채호 의원께서 소개하여 제출된 안건입니다. 비산동 459-56번지 삼성래미안아파트 부지 내에 위치한 302.8평 면적의 시유지는 지목이 대지이고, 용도가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비산주공2단지가 재건축되면서 구비산1동사무소 부지가 재건축사업부지로 편입됨에 따라 구비산1동사무소 부지와 교환한 토지입니다. 비산1동 지역은 근래에 삼성래미안아파트 및 롯데낙천대아파트 입주, 임곡1, 2지구 재개발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지역이나 관양동 지역과 더불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므로 도심지 주거밀집지역 대로변에 위치한 부지의 양호한 입지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시설 건립욕구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청원의견서를 우리 위원회 안으로 채택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구비산1동 청사부지 문화시설 건립에 관한 청원」의견서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는 만안·동안구보건소 및 만안·동안구소관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