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문인식 위원님이 노인정에 대해서 어필한 문제를 본위원의 생각으로 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기히 2000년도에 가서는 동사무소도 주민복지센터로 바뀝니다.
또 사회 복지계 전문가로서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떤 경향으로 보시느냐 하면 어떤 건물을 짓는데 다용도식으로 복합식으로 지어놓으면 그것은 노인정도 아니고 부녀회관도 아니고 동사무소도 아니고 어떤 기능이 복합되다 보면 좋을 리가 없습니다. 단 이 넓은 대지에 좋은 노인정을 건립하려고 하면 노인들이 운동할 수 있는 여유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좀 층수를 늘려 짓는다든지 크게 짓는다든지 하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이제는 기능이 복합시대가 아닙니다.
노인들이 들어가서 놀고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하고 또 아니면 몸이 허약한 사람은 마사지도 받을 수 있는 이런 노인들을 위한 건물을 지어야지 어떤 부녀회원들이 어떤 동사무소에 보조된 기능들을 쓰겠다고 노인정을 짓는 것은 저는 반대입니다. 전문가의 입장으로서 앞으로 노인정을 설계하는데 복합적으로 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노인들을 위해서 어떤 전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노인정을 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까? 말씀을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