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이 저희들이 예산이라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예산 아닙니까? 이런 것을 이웃돕기창구라든지 해바라기창구라든지 안 그러면 국민학생들 걸식아동돕기 1일 찻집을 한다든지 여타 이런 행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행사로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서 거기에서 얻어진 돈으로 할아버지들을 대접할 수 있다고 그러면 우리 사회적으로 퍽 뜻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예산에다가 불쑥 이렇게 "125명이 차질이 생기니 이 분들에 대한 급식비를 추경에까지 반영해서 해 주어야 되겠습니다"하면 물론 저희들이 돈은 저희들이 반영을 해 드려야 되겠지만 그 모든 절차라든지 이루어지는 순서가 해바라기창구라든지 1일 찻집이라든지를 해서 이 분들을 도와주면 더 우리가 의의가 있을 텐데 이렇게 예산에 반영한 것은 조금 더 심사숙고를 해 보아야 되겠다는 제 얘기입니다. 물론 과장님이 사전에 급식신청 인원을 받고 그 받았던 할아버지들을 조사를 해서 꼭 혜택을 주어야 될지 혜택을 안 받아도 될 분 이런 것을 다 판단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 절차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양천구에서 발생되는 할아버지들 식사문제는 양천에 거주하는 전 뜻있는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거기에서 얻어지는 돈으로 이 분들이 급식을 할 수 있는 차원이라 그러면 우리가 좀 더 우리 이웃간에 나누는 정이 더 있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