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전희수 위원입니다. 연일 예산에 답변하시느라고 과장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조금전에 동료위원이신 장행일 위원님이 질의하신 그 문제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구민회관이 준공이 되기 전에 음향과 조명시설 예산이 도시건설상임위원회에 상정된 바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전임 건축과장께서 "우리 구민회관에 설치되는 조명과 음향시설은 자기가 양천구에 뭔가 하나를 남기기 위해서 아주 최신형 또한 성능이 아주 제일 좋은 그런 예술의 전당에서 사용하는 음향기기 못지 않은 그런 시설을 하겠다고 예산을 달라"고 그래서 예산을 승인해서 지금 구민회관이 준공된 지가 약 1년이 지금 안 됐죠? 이렇게 되었는데, 다시 이것을 보강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달라고 그런다면 어느 공무원의 말을 믿어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임 건축과장 얘기가 맞는 것인지, 전임 건축과장이 거짓말로 보고를 하고 적당히 해놓고 가서 다시 예산이 올라 왔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각자 판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을 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95페이지에 시설관리공단 출자금 해 가지고 5억이 계상이 되었는데, 이 예산이 어느 법적 근거에 의해서 예산서에 상정이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