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말이지요. 본 위원도 주무자 담당과장한테 수차에 걸쳐서 얘기를 해도 시정이 안 됩니다 시정이 안 되고 이것으로 인해서 사고가 난 일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신정1동, 3동 복개해 놓은 목에 보면 저녁에 한 번 나가보세요. 거기는 전부 다 포장마차촌입니다. 한두 개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그쪽으로 장사하시는 분들이 상당한 애로점이 많습니다. 그 분들은 정당한 집세 주고 정당한 세금 물고 장사를 하는데 이 포장마차 하는 분들이 오후 7시만 되면 새벽까지 진을 치고 있으니까 이 사람들이 오히려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 말입니다. 이래서 거기에 있는 분들이 우리 구청에 민원을 넣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어떤 단속하는 공무인 입에서 흘러나가서 그 포장마차 하는 사람들한테 흘러 나가서 그 분들이 떼지어서 그 분을 찾아가서 폭행을 했단 말이에요. 폭행을 해서 이빨까지 부러진 사태가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 이것 부구청장한테 일전에 말씀을 드렸더니 부구청장이 지시를 했더니 모 동에서 더군다나 동 직원이 합의를 붙이기 위해서 피해자하고 가해자하고 중개역할까지 한 것이 드러났어요.
불법으로 해 가지고 무법천지로 하는 사람을 고발조치를 해야 되는데 오히려 그 쪽에 감싸줘서 중재역할을 해서 법적으로 무마시키고 이런 처사를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게 공무원이 할 일이냐, 이런 얘기예요. 정당하게 불법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렇게 불법을 하고 법을 어기고 무법천지로 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한테 당하고 있는 실정인데 사실상 야간에 순찰을 한들 뭐하겠느냐 이거예요.
그저 형식적으로밖에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이런 것을 참고하셔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 포장마차가 방금 본 위원이 지적한 신정1동 3동 복개천 들어서면 신정1동 동사무소 쪽입니다. 거기하고 구역으로 봐서는 신정3동입니다.
그리로 쭉 근면 서울신탁은행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서 신정4동으로 건너가면 신정사거리 코너입니다. 중소기업은행 바로 위에, 거기에는 아예 차를 보도로 차를 몰고 들어가서 보도블록 다 깨져요.
보통 한 20평씩을 차지하고 완전히 이것은 음식백화점입니다 이런 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거기가 굉장히 밤이 되면 주민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복잡한 거리예요, 오히려 보행하는 주민들이 피해서 가야 될 그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이래도 이것 우리 담당 주무과에서는 단속을 안 해요. 오늘 저녁이라도 한 번 나가보세요.
제가 지적한 곳에. 지금 현재라도 말이지요, 9단지 10단지 사잇길에 럭키수퍼인가 그 앞에 한 번 가보세요. 차가 다닐 수가 없어요.
잡상인들이, 본 위원이 지적한 곳을 한 번 순찰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