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10쪽에요, 신정3동 어린이집 건립 추진 이런 게 나와 있는데요, 지금 현재 보면 저희가 어린이집이나 복지관을 건립할 때 보면 그 위탁업체하고 사전조율이 전혀 번이 건립이 되기 때문에 준공이 된 다음에도 위탁업체하고 사이에 어떤 공간활용에 있어서 중복적인 면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공이 되지 전에 위탁업체가 선정돼서 그 추후 용도에 맞게 설계가 될 수 있도록 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가 질의했을 때 그 때 과장님들이 그렇게 해 보겠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 목동에 시립에서 지은 주민편의시설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위탁업체가 들어와서 보니까 자기네가 원하는 공간분할하고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 예산이 이중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계속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이 안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 신정3동 어린이집 건립에 있어서는 이걸 한 번 획기적으로 추진해서 중복되는 부분이 없도록 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제안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