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90회 제1본회의1999-08-11

이혜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제가 보지에는 등록장애인수라는 건 정해져 있고 기하급수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떤 변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면 사실 장애인이 그렇게 늘어날 까닭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히 하실 것 같으면 그 뜻을 살려서 꼭 생보자다, 아니다를 구분하지 말고 다 해 봤자 지금 현재 우리가 4,000명 가까운 중에서 그 중에서 혼인이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한다고 하면 또 그 중에서 어떤 장애요인 때문에 다 제외를 시키면 그렇게 많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라는 게 저희 정상인들처럼 많은 가임을 원하는 분들도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기히 하시려면 우리 등록장애인 전부에 대한 그런 배려가 있어야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태파악에 있어서 이게 충분하게 데이터가 보강이 되어야만이 이 사업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지 막연하게 이렇게 이름만 걸어둬서는 실질적인 혜택을 보는 가정이 많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에 대한 신경을 써 주시고요, 지금 9쪽에 보니까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단체별이 나와 있고 추진계획하고 두 가지로 분리가 되어 있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단체는 당신들이 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서 보고를 한 걸 기준으로 한 것 같고 그 다음에 추진계획은 지금 날짜가 10일까지니까 지금 하고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제 이해가 맞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