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13개 모집사례 접수가 되었는데 나머지도 인센티브를 주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당시에 본위원장도 참석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혜경 위원이 말씀하시는 인센티브라는 것은 시계 하나를 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모범 우수단지는 아파트단지 하수도 준설을 해 준다든지 겨울에 쓰는 염화칼숨을 지원한다든지 수목 전지를 무상으로 공원녹지과나 청소과에서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을 처리해 준다든지 이것은 아무런 예산도 들이지 않고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가 아닌가, 이래서 앞으로는 우리 국장도 1등이나 5등이나 시계 하나로 줄 것이 아니라 1등은 하수도 준설을 1년간 해 주겠다. 장비 있지 않습니까? 하수과의 지원을 받아서, 이런 식으로 앞으로 좀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식으로 하면 67개 단지가 열성적으로 절감 사례 발표를 하고 실지로 이번에 13개 또 상을 탄 5개 단지는 수억원의 절감을 한 것으로 위원장이 참석해서 듣고 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절감사례 유도를 행정기관에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