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사설물이나 공공시설이나 관공서에서 붙이는 각종 간판이라도 계획을 세울 때에는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야지 단면적으로 일부분만 계획을 세우고 관공서에서 하는 것은 도로를 점령하고 간판의 크기도 규격도 없고 무질서하게 길거리에 나붙어 있는 간판을 볼 때에는 심히 짜증이 납니다. 물론 주민들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세계화, 세계화, 선진화, 선진화 그러는데요.
얼마 전에 저희들도 선진국 비교시찰을 갔다 왔습니다. 깜짝 놀란 게 무슨 간판문화인가? 이것은 지속적인 단속과 어떤 종합적인 계획이 없이는 간판문화는 정착하기 어렵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계획을 세울 때에는 단면적인 한 부분을 세우지 마시고 1차적으로 사설물만 하는데 이거 하는 1차적인 것과 관공서를 하는데 이거 2차적인것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발표를 하고 그 계획에 의해서 몇 연도까지는 이거를 하고 몇 연도까지는 이렇게 하겠다라는 종합적인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양천구의 거리질서나 간판문화가 잘 정착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