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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91회 제1본회의199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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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처음부터 이 테니스 동호인에 대해서는 굉장히 없는 특별대우를 한 겁니다. 양천구에서 그 비싼 땅에. 물론 여러 의원님들도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만 지금 테니스 동호인회에다가만 이렇게 특별대우를 하면서까지 지금 어떠한 행정적인 처리절차도 남아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3차추경에 올려서까지 지금 이것을 시급히 만들어야 될 것인지, 그러면 지금 현재 목동테니스장등에 하고 있는 것은 불과 몇 개월인데 지금 현재 그것을 빨리 테니스장을 옮겨서 지금 어떤 용도로 쓸려고 하는 것인지, 물론 대충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이것이 과연 이렇게 시차적으로 아주 굉장히 급한 일인지 그것 하나하고요, 또 한가지는 다른 동호인회들도 이렇게 다 들고 일어서면 양천구에서 다 배려해 줄 것인가 이런 얘기를 많은 의원들이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떤 특혜를 받은 그 테니스 동호인회에게 양천구가 어떻게 보면 질질 끌려 다니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추경에까지 올려서 이것을 마련해 주고 확보해 주고 보장해 줘야 되는 어떻게 양천구가 무슨 덜미라도 잡혀있는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얘기를 해 주시고 물론 그 테니스 동호인이 막강한 구성원들로 구성됐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행정적으로 압력을 보이지 않게 넣는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다른 동호인들은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답변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