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말이죠, 지금 이해가 안되는게 서울시 자체에서 자연 녹지지역은 그렇게 상업용지로 안 풀어 준다고 일단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는데, 아무리 자치단체 땅이라고 그래도. 그거를 옮겨 놓고서 서울시에다 다시 요청을 해서 답변을 받겠다. 이거는 좀 문제가 아니냐, 그리고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건설 자체가 아무리 빨리 계획을 해도 2-3년 후에 짓게 되는 건데, 그게 미리 해 놓고 하는게 아니라 그 계획이 어느 정도 안이라도 확정되면 그 때 옮겨도 된다 이거죠.
그리고 국장님 말씀하신 거기가 지금 요지가 된게 아니에요. 우리 오피스텔 중에서 제일 높은 것도 있지만 거기 상가들이 하나도 분양이 안돼요. 그리고 국장님 생각에 거기 개봉관이 들어온다고 그러지만 제 생각으로는 양천구의 구민 문화회관에서 1,000원짜리 개봉관 며칠 지난거 하는 이상 그 개봉관을 하는, 사업성을 검토하는 민간인들은 아무리 41층 오피스텔에서도 개봉관을 한다, 외국 자동차설비를 한다.
전혀 안 들어와요 거기는. 사업성이 지금 없단 말이에요. 그거는 구청에서 관여할 게 아니에요.
일단 서울시에다 요청을 해서 용도변경을 받으면 민간한테 매각을 하든가 어떤 식으로 해야지. 그다음에도 지금 유수지 자체를 테니스장 체육용도로 바꾸기에 그건 법적으로 하자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