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박동순 선배위원님하고 남대우 선배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도 굉장히 우리 무지개어린이집이 26년이 되어 가지고 열악한 동네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좀 좋은 조건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저것을 어떻게하든 빠른 시일내에 한번 좋은 건물을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을 간직하고 이번에 저도 많이 애를 써 보았습니다. 지난번에 2대때에 최정철 전 의원님이 부지를 어느 정도 확정을 해 놓고 거기에다가 지으려고 했는데 위치가 적당치 않다고 해서 우리 양천구 가정복지과에서 부결을 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실행이 되지 못하다보니까 IMF가 되었고 지금 우리 어린이집도 부지를 확보를 하려면 10억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또 반면에 건물을 지으려면 5억 이상 들어가야 되고 그런 형편이다 보니까 항상 밀려가지고 계속 개·보수만 하다 보면 많은 예산이 거기에 들어갈 여지가 있고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공원부지를 해제를 시키고 거기다가 보육시설을 할 수 있게 구청에다가 건의를 하고 했는데 사실 굉장히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것 같아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개·보수를 합시다 해 가지고 서울시 보조금 2억을 지난번 추경에 확정을 받았습니다. 거기 위치가 신월6동 위치로서는 최상 위치입니다. 놀이터가 있고 아이들이 공간이 좋은 공간이 되기 때문에 그대로 우리가 개 보수를 합시다.
지금 조금전에 과장님이 답변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건물은 그대로 놔 두고 내부라든지 외곽이라든지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만 제 마음도 전부 헐어 버리고 깨끗한 건물을 짓고 싶지만 현재 여건상 그렇게 되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합시다 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좀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건축과에다가 안전진단을 확실히 받아 가지고 그것을 시작을 합시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건축과장님도 직접 나오셔 가지고 "이 벽 자체면 아주 든든합니다"하고 얘기를 하고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합시다"하고 결정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선배위원님들이 나름대로 이해를 해 주시고 이번 예산에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