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본위원한테 회의장에서 "법적으로 안된다"고 그랬으면 안 되어야지 살그머니 가서 본위원한테는 통보도 없이 포장을 이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해당 구의원을 바보로 만드는 그런 과장님이 되어서야 되겠어요? 아니, 해당 구의원의 면은 못 세워 줄망정 못된 놈으로 몰게 되는 그런 지경을 과장님은 일을 저질렀던 말이에요. 세상에 해당 구의원한테는 "도저히 안된다"고 그러고 어느 지구당에서 "좀 해 주시오" 하니까 살그머니 가서 포장을 하고, 본위원이 "그 위에 771번지일대도 포장을 좀 해줄 수 없냐"고 그러니까 "예산이 없어서 안된다"고 그러고.
제가 뭐 포장 안 해도 될 것을 해 달라고 그러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거 이렇게 더군다나 소관 상임위원회 해당동의 의원이 부탁한 거를 그냥 딱 잘라서 거절을 해놓고 뒤에 가서 살그머니 포장을 해주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