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아는데 그게 무슨 얘기냐하면 2차 추경이 7월달에 끝났어요. 추경이 7월 3일날 이미 끝나가지고 이 자료 받은 날짜가 7월 3일인데 그러면 이 간주처리를 할 필요가 없지 않냐 이거에요. 이미 예산에 들어가 있고 이 간주처리가 늦게 왔어요 저희한테 자료는. 6월 29일자로.
그러니까 지금 회의날짜를 보면 알지만 6월 29일이면 이미 2차추경이 끝났을 당시예요. 뭐냐면 우리 의회가 2차 추경할 때가 6월 16일부터 시작이 됐어요 의회가. 그래가지고 6월 22일날까지 회의를 해 가지고 이미 추경이 끝난 상태예요.
그러면 자료는 저희는 7월 3일날 이걸 받았고, 새로 된 예산서를. 그런데 6월 29일날 왜 3억4,720만원이나 또 간주처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럼. 돈이 이미 남았는데.
우리 과장님, 이해가 안 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