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남대우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해주셨는데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이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지금 자꾸 회피하지 말고 산에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을 무단으로 벌채하든가 벌목하고 그렇지 않으면 죽여서 자꾸 밭을 만든다니까요.
신정3동 그러니까 지금 생스레기장 그 윗쪽하고 안산 체육회장 그 밑에 많은 면적이 지금 최근 몇 년 동안에 산이 밭으로 변했어요. 그 책임이 공원녹지과에 있는데 전혀 그런 보고도 받지 않고 현장파악을 못한다면 큰 문제에요. 그리고 지금 과장께서 "신정3동이 축사허용지역이다해 가지고 가금류를 키울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키우는 자체가 축사를 지어놓고 돈사를 지어놓고 기르면 괜찮은데 비닐하우스 안에다 농장처럼 위장을 해놓고 그 안에다 기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정식으로 축사를 지어놓고 축사 안에서 가금류든지 젖소든지 돼지들을 기르면 뭐라고 하겠어요.
물론 거기에 대한 오·폐수나 축산폐수에 대한 처리를 하면 되겠죠. 그런 것이 없게 하니까 그것을 무방비하게 놔두면 앞으로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