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거에요. 터를 세 군데 보고 살려고 했고 지금 두 군데 사놓았지만 역시 신정1동에 어린이집을 뚜렷하게 어느 곳에 지을려는 생각은 없는 겁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신정1동 311-3 동청사 가건물이 들어 있는 것을 지난 번에 재무과에서 구유재산변경계획안을 냈을 때 분명히 해당 과장님들 모시고 오시라고 그래서 발언대에 세워놓고 우리 분명히 얘기를 들었어요. "이게 지금 가건물이지만 이 건물을 내부수리를 하고 공간배치를 다시 하게 되면 어린이집 활용으로 쓸 수 있다", 아마 여기 우리 행정 재경위원회 위원님들은 분명히 들으셨을 거에요.
분명히 여기서 확신있는 대답을 해주셔야 돼요. 신정1동에 어린이집이 없기 때문에 샘터교회는 안전상 이것을 우리가 더 보수를 해서 할려고 그러면 안 되고 너무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여기는 지금 구의회 예산이 원체 넉넉하니까 이 땅 사서 투기목적으로 놔두고 그 다음에 신정1동에는 가건물을 내부수리를 하고 이래서 동청사의 기능보다는 어린이집 기능으로 쓰겠다 그래서 20개 동 중에 유일하게 어린이집이 없는 신정1동에 복지수요를 충족시켜 주겠다, 이랬다 때문에 변경안이 그 때 통과가 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도 아차 싶은게 이거 어린이집을 짓기를 정말로 그 용도로 이 땅을 조성원가로 살려고 했다면 가정복지과에서 이 문제가 올라와야 되는데 그게 재무과에서 올라왔어요.
그게 지금 흑막이 벗겨지는 겁니다. 지금 왜그러냐 하면 그 모호한 답변을 과장님으로서는 하실 수밖에 없는 거에요. 대안이 없이 이문제를 가지고 나왔어요.
신정1동에 결코 311-3호에 어린이집을 지을 구체적인 계획도 아직은 없고 샘터교회 자리도 그것을 만약에 안전진단해서 안 되면 그것을 철거하고라도 거기다가 어린이집을 짓겠다라는 의지가 없이 지금 나오셨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부지는 세 군데를 작정은 했지만 어느 한 군데에도 신정1동에는 어린이집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311-3호에 보면 이것은 지금 사회복지시설로 도시설계 지역으로 묶여 있지요? 유치원 부지로.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