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본위원이 알기로는 만약 거기다가 지금 전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현대백화점이 들어온다고 그러는데 지금 사업성이 없어서 실행을 안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사업성이 없어서 현대에서도 백화점이 안 들어오는데, 우리 양천구에서는 사업성이 있다고 그러는건 약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가 어렵고, 지금 주차장부지가 30%정도 밖에 사용을 못한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서 지금 양천구에 너무 주차단속이 안되고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는 지역에 있어서 거기다 차들을 견인해서 갖다놓고 수입을 올리면 되는데, 지금 다른 방법으로 주차장이용을 극대화시킬 생각은 안 하고 일단 무조건 테니스장부터 옮겨놓고 보자 이런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본위원은 일단은 이 테니스장을 옮기는 데에는 문제점이 있다는 걸 얘기하고요, 그 다음 두 번째로 구민회관 벽면 문자간판설치 2,5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지금 과장님 구민회관에는 간판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