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서 왜 원인이 뭔가, 왜냐하면 지금 알선 실적으로 보면 79건이 있단 말이에요. 주례봉사자가 그러면 사실 우리가 양가에 찾아 보면 주례하실 분 충분히 찾을 수가 있어요. 근데 주례봉사자를 못 찾을 정도의 수준같으면 그 분은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입니다.
친척도 별로 없고 특별히 주례를 모실만한 분도 없고 가진거나 학식이 없는 분들이란 얘기에요. 그럼 79건이 됐다는 거는 이분들을 유도하면 가령 지금 무료로 하는 서비스제공도 받을 수 있게끔 유도할 수 있고, 그런데 이분들이 꺼려하신다고 그러면 분명히 여기에 꺼려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들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기대합니다.
그 다음에 11쪽요 거기보면 모범청소년 문화유적지 답사가 있는데 이게 기준이 모호해요. 지역의 모범청소년이라고 했다가 결국 선정방법은 뭐냐? 희망자가 많으면 소년, 소녀가장 기타 뭐 어려운 청소년을 우선 전정한다.
그러면 이거는 성격을 달리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왜냐하면 이게 지금 예산을 적지 않게 들여 가지고 꽤나 지금 실시를 했는데 아파트내에서는 회제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시는 분도 없고.
이게 지역모범청소년들을 상대로 한다고 하면 아파트에도 이미 홍보가 되어 있어야 해요. 근데 이게 결국 저소득이나 이쪽 중심으로 한다면 제목도 고치셔야죠. 생보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그리고 저는 생보자 아이들 아니면 결식아동 이런 아이들이 항상 같이 모여서 같이 프로그램하는 거는 좋지 않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인제 공동체의식이 있어야 되고 하나의 통합이라는 개념으로 가야 돼요. 그러면 이런 아이들이 일반 아이들 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많을 경우에는 선정을 위주로 하되 3대 2라든지 해 가지고 퉁합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이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래서 이해함으로써 그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 증폭될 수 있는 기회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