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용주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최용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훈구 의원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허 원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을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오전 구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질문과 우리 구청장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첫째로 우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또 우리 집행부 여러분이 모두 우리 양천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을 또 느꼈습니다.
그러면서도 또 제가 느낀 두 가지 사실은 지금 현재 우리 양천구 상황이 어떤 상황인가를 좀 제대로 인식을 하지 않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어서 나왔습니다. 최근에 중앙일간지에는 3, 4일 들어서 연속적으로 우리 양천구에 관계되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직 의원의 고백"이라는 이런 난을 통해서 양천구 공무원들과 우리 양천구의원들의 무능함이 또 지적됐고, 또 두 번째로는 우리 구청장님의 선거법위반 사실이 우리 만천하에 공개됐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갖다가 또 누구탓이다 지적을 할게 아니라 우리 집행부라든가 의원여러분들이 모두 노력해서 앞으로는 양천구 공무원들과 우리 의회가 제대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드려야 되겠고, 또 이번에 선거법위반에 대한 구청장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저는 100% 구청장님의 의견을, 공감대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해야 되는 것이 뭐냐하면 구청장님이 우리 양천구의 살림을 집행하면서 법에 따라서 집행을 해야 되는데, 그 법을 위반했다는 것은 우리 양천구 주민들에게 우리 1,200명의 공무원들이 어떻게 앞으로 주민들에게 위법사항을 갖다 지적하면서 살림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 저는 이게 심히 걱정됩니다.
따라서 저는 허 완 구청장님이 콘티코 문제든 여러 문제, 재정확대 한거에 대해서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과 우리 구청장님의 노고에는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게 작년에도 보듯이 예비비에서 구의회 승인 없이 무단으로 해서 계약금을 지출하는 이것도 법을 위반한 겁니다 구청장님이. 그 다음에 이번 경우도 감사패를 드릴 수도 있고 우리 모든 분들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건 감사히. 근데 이게 아주 민감한 시기에 구청장님이 공인으로서 무지한 어떤 주민도 아닌데 했다는 거에 대해서 저는 참 안타가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구청장님은 앞으로 1,200명에 달하는 공무원들이 우리 주민들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를 잘 생각하시고 저는 구청장님께서 우리 1,200명에 달하는 공무원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다는 것을 좀 말씀해 주시고 또 우리 양천구 50만 주민을 대표한 여기 의회에서 허 완 구청장님이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님들 앞에서 사과해 주신다고 그러면 이 일이 앞으로 양천구 발전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허 완 구청장님의 깊은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